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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카티스템' 국산 배지 전환…"생산원가 절감·수율 개선"
메디포스트가 제대혈유래 동종중간엽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CARTISTEM)의 일본 상업화 프로젝트에 국산 배지 변경 적용을 본격화한다고 11일 밝혔다. 배지는 세포 성장을 위한 영양분으로, 세포의 증식과 특성을 결정짓는 핵심 소재다. 현재 한국은 대부분 배지 전량을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공급망 안정성과 산업 경쟁력 측면에서 국산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핵심 소재 국산화 프로젝트에는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전용 배지 전문기업 '엑셀세라퓨틱스'가 독자 기술로 개발 및 생산하는 중간엽 줄기세포 전용 화학조성배지 'CellCor MSC CD AOF'가 적용된다. 엑셀세라퓨틱스의 화학조성배지는 동물 및 인체 유래 물질을 배제해 기존 배지의 한계를 보완했고, 안전성·균질성·수급 안정성을 모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도 CGT 전용 화학조성배지 개발 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매우 희소하다. 양사는 2020년부터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화학조성배지 적용을 위한 테스트를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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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美 FDA, 카티스템 3상 단일임상 동의…비용 30%절감"
메디포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의 허가를 위한 임상 3상 시험을 1개의 중추적(허가용 핵심) 임상으로 진행하는 것을 최종 동의받았다고 4일 밝혔다. 미국 FDA의 신약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중추 임상과 확증(Confirmatory) 임상 등 최소 2개의 독립적인 3상 임상시험을 거치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이다. 메디포스트는 기존에 확보한 한국 및 일본의 신뢰성 높은 성공적 임상 데이터와 국내 투약 후 3년 이상 경과한 환자 약 560명의 치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확보한 실사용근거(RWE)를 바탕으로 단일 임상 승인을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FDA가 요구하는 '적절하고 잘 통제된 임상시험'(adequate and well-controlled study) 프로토콜 설계도 주효했다는 평가다. 이번 단일 임상 승인에 따라 메디포스트는 글로벌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이며 재무 구조 측면에서도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임상 설계가 최적화되면서 총 모집 환자 수가 기존 600명에서 300명으로 50%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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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카티스템 日 임상 3상서 연골 재생 입증…내년 허가 목표"
"카티스템 일본 임상 3상 결과는 독특하게 2개의 유효성 평가 지표를 설정했음에도 모든 지표에서 매우 강한 통계적 유의성과 대조군 대비 우월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주관적 지표뿐 아니라 연골 재생이란 부분을 임상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것이 고무적입니다. " 이승진 메디포스트 글로벌사업본부장 겸 일본법인 겸 미국법인 대표는 13일 서울 중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메디포스트는 이날 제대혈유래 동종중간엽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의 일본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임상은 무릎 골관절염 환자 1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카티스템 투여군(59명)과 히알루론산(HA) 투여군(61명)으로 나뉘어 1년간 유효성과 안전성을 추적 관찰했다. 2012년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의 품목허가를 받아 약 13년간 국내에서 상용화한 근거를 기반으로 임상 1·2상을 면제받고 바로 임상 3상에 진입한 것이 특징이다. 1차 평가 지표는 △WOMAC(무릎 통증 및 기능성 지표) 스케일의 베이스라인 대비 변화량 △ICRS(연골 결손 정도) Grade 1 이상의 개선율로 설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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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카티스템 日 임상 3상 성공…모든 유효성 지표 충족"
메디포스트가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의 일본 임상 3상에서 1차 및 2차 유효성 평가 지표에서 모두 뚜렷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며 임상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단순한 통증 개선을 넘어 연골 재생과 통증 완화라는 근본적 치료 효과를 데이터로 증명한 것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의 결정적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이번 임상은 총 130명을 대상으로 일본 내 총 13개 기관(병원)에서 진행된 무작위 배정, 활성대조군 비교 임상시험이다. 카티스템 투여군(59명)과 히알루론산(HA) 투여군(61명)으로 나뉘어 52주간 유효성과 안전성을 추적 관찰했다. 특히 이번 임상은 두 그룹 간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을 균등하게 분배하기 위해 무작위배정 디자인을 적용해 결과의 객관성을 높였다. 투여 환자의 평균 연령은 물론, 골관절염의 중증도를 나타내는 K&L Grade와 연골 결손 정도(ICRS), 기저 통증 수치 등 모든 지표에서 두 그룹 간 통계적 유의차 없이 배정돼 임상 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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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국산 골관절염 치료제…연내 '상업화 가늠자' 줄대기
국산 세포 기반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들이 잇따라 주요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과거 성분 논란과 일부 기업의 부족한 성과 등에 시장에서 소외받는 분야로 꼽혔지만, 도출될 결과들이 '상업화 가늠자'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티슈진과 메디포스트, 강스템바이오텍 등은 각각 개발 중인 세포 기반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들의 핵심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허가 근거가 될 3상 결과부터 기술이전 핵심 동력이 될 2상 주요 지표까지 상업화 성과와 직접 연결될 결과들이다. 국내사들이 개발 중인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들은 증상 완화를 넘어 질병 자체를 늦추거나 관절 구조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현재 무릎 골관절염의 주된 치료법은 진통제(NSAIDs), 스테로이드 주사, 인공관절술 등이다. 하지만 해당 방법은 통증 완화와 염증 감소에 그칠 뿐 근본적 치료제는 아니다. 3사가 개발 중인 품목들은 연골 재생 등 구조적 개선을 통해 DMOAD(Disease-Modifying Osteoarthritis Drug)를 겨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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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지씨셀·강스템바이오텍 등 '세포치료제 제조' 맞춤 컨설팅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세포치료제 수탁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첨단바이오의약품 산업의 품질 경쟁력 제고와 개발사·수탁사 간 협업 역량 강화를 위한 '첨단바이오의약품 맞춤형 품질심사 현장교육'을 시범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약처가 세포치료제 수탁제조업체 5개소의 제조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전에 발굴한 업체별 '밸류업 포인트'(Value-Up Point)'를 안내하는 '맞춤형 컨설팅' 방식으로 진행된다. 식약처는 이날 강스템바이오텍을 시작으로 이엔셀(4월 23일), 지씨셀(5월), 메디포스트(6월), 마티카바이오랩스(7월) 등을 순차 방문할 계획이다. 수탁사가 제조하는 제품의 개발단계, 제조 및 품질 특성, 다빈도 보완사항 등을 포괄적으로 분석해 강화·개선이 필요한 사항(벨류업 포인트)을 전달하고, 현장 교육 결과를 바탕으로 위탁사가 수탁기관 선정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마련할 방침이다. 식약처는 향후 유전자치료제 제조 및 비임상 수탁기관 등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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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수사본부] 고성능 반도체 출시 따른 FC-BGA 수요 증가 '인텍플러스' vs 일본 품목허가 하반기 신청 목표 '메디포스트'
▶ 진행 - 정은서 앵커 ▶ 출연 - 정종택 MTNW 어드바이저 아이린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프로파일링 ▶ 정종택 추천주 - 인텍플러스(064290) - 고성능 반도체 출시 따른 FC-BGA 수요 증가 - 삼성전기향 기판 검사장비 공급… 점유율 70% - 인력 감축으로 비용 절감 최대실적 기대 - 목표가 20,500원 손절가 15,000원 ▶▶▶ 급등주 CSI ▶ 아이린 추천주 - 메디포스트(078160) - 카티스템 日 임상 3상 종료, 2분기 결과 발표 - 일본 품목허가 하반기 신청 목표 - 내년 말 카티스템 일본 허가 취득 추진 -목표가 27,000원 손절가 18,0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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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지난해 영업손실 679억…"글로벌 임상 비용 증가"
메디포스트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736억원, 영업손실 679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68억원, 16억원이다. 메디포스트는 적자 확대의 배경으로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의 해외 대규모 후기 임상 진행에 따른 비용 증가를 꼽았다. 지난해 경상연구개발비는 전년 대비 약 30. 5% 증가했다. 특히 미국 임상 3상을 진행하기 위한 선행 투자에 지출이 집중됐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항목은 북미 현지 위탁생산(CMO) 비용이다. 메디포스트는 미국 내 임상시험기관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및 연구진 교육, 프로토콜 준비를 마쳐 환자 모집과 투약을 신속히 진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메디포스트는 지난 2월 카티스템의 미국 임상 3상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획득했으며, 올해 상반기 중 첫 환자 등록(FPI)을 목표로 임상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다. 2031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상업적 출시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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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미혼 임산부에 1천만원 상당 '셀트리' 제대혈 보관 지원
메디포스트의 제대혈은행 셀트리가 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통해 미혼 임산부를 대상으로 1천만원 상당의 제대혈 보관을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 셀트리 제대혈은행 탄생 25주년을 맞아 진행된 제대혈 가치 공감 캠페인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셀트리는 출산 시 단 한 번 채취할 수 있는 제대혈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산부인과 전문의, 제대혈 이식을 경험한 소아과 전문의, 간호사, 실제 이식가족 등 4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셀트리는 캠페인 영상이 10만회를 돌파할 경우 미혼 예비맘에게 1천만원 상당의 제대혈 보관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으며, 해당 영상은 공개 후 약 5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55만회, 숏폼 포함 총 100만회를 기록했다. 이러한 관심 속에서 지난해 12월 가족제대혈 누적 보관 참여자는 33만명을 돌파했다. 이번 제대혈 보관 지원에는 캠페인에 참여했던 이재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교수가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이 교수는 소아암 환아 치료를 위한 기부와 베이비박스 봉사활동 등 취약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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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카티스템 자가연골복원술 단일병원서 3000례 첫 달성"
메디포스트가 제대혈 유래 동종중간엽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을 활용한 자가연골복원술이 국내 단일 의료기관 기준 3000례를 처음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성과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강남제이에스병원에서 달성됐다. 회사는 카티스템 기반의 연골 재생 치료가 임상 현장에서 장기간에 걸쳐 안전성과 효과를 축적하며 무릎 관절 연골 재생에 핵심 대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카티스템을 이용한 자가연골복원술은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치료제를 손상된 무릎 관절 연골 부위에 적용해 연골을 재생시키는 치료법이다. 인공관절 치환술 전 단계에서 연골 기능 회복과 관절 보존을 목표로 하며, 퇴행성 무릎 골관절염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해 왔다. 이 수술 방식은 연골 손상 범위, 관절 정렬 상태, 환자의 연령과 활동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만큼 집도의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체계적인 치료 프로토콜이 치료 결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메디포스트는 카티스템 도입 이후 축적된 다수의 임상 경험과 의료진 협업을 통해 연골 재생 치료의 임상적 유효성과 재현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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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카티스템, 美 임상 3상 IND 승인…DMOAD 입증할 것"
메디포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제대혈유래 동종중간엽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의 미국 임상 3상 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았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현재 임상 개시를 위한 제반 준비를 완료했으며, 1분기 중 첫 환자 등록(FPI)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임상은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다국가 방식으로 설계됐으며 미국과 캐나다 내 60여개의 임상시험기관에서 진행된다. 카티스템과 외과적 연골 절제술을 비교해 수술 후 2년간의 추적 관찰을 통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한다. 중등증 및 중증 무릎 골관절염 환자 수백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배정해 카티스템 투여군과 대조군을 비교해 평가한다. 메디포스트는 이번 임상을 통해 카티스템의 무릎 골관절염 치료에서 연골 재생을 기반으로 한 근본적치료제(DMOAD)로써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할 계획이다. 카티스템은 2012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은 이후 현재까지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다. 장기간 축적된 수술 이력과 실제 치료 데이터를 통해 장기적인 안전성과 연골재생 치료효과가 입증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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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매매 승부사] 제이스텍, 삼성SDS와 AGV 공급 계약 체결… 단기 시세 가능!
진행 : 이수연 앵커 화상 : 정종택 어드바이저 / 주식명가 MTNW Q. 이 시각 오후장 상황은?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 차익실현 명분 제공 - 이번주 구글, 아마존 등 빅테크 실적 및 美고용 지표 주목 - 코스닥 장중 1100선 이탈… 외국인· 기관 순매도 - 2월 증시, 박스권 장세 예상 Q. 오늘 공략할 섹터는? - 음봉 테마: 반도체 소부장, 로봇 - 로봇주, 실적 및 재료 미반영 종목 위주 접근 유효 - 반도체 소부장, 단기 급등 따른 건강한 조정 과정 - 음봉 테마: 조선, 원전 - 조선· 원전주, 단기 급등 이후 숨고르기 * 25/11/24 한라캐스트 133. 6% (최고가 기준) 4차 목표가 달성 * 25/11/26 큐라클 120% (최고가 기준) 2차 목표가 달성 * 1/26 메디포스트 59. 8% (최고가 기준) 2차 목표가 달성 ▶ 오늘의 필승매매 추천주 <제이스텍> - 무인물류 로봇, 배터리 생산라인 내 투입 - 삼성SDS와 AGV 공급 계약 체결, 삼성SDI 수주 가능성 - 지난해 3분기 기준 PBR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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