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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코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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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에 타버린 유족 심경…에스코넥에 번진 '오너 리스크'
아리셀 화재 참사와 관련해 에스코넥(아리셀 최대주주)이 오너 리스크에 직면했다. 박순관 에스코넥 전 대표이사가 1심에서 징역 15년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면서 오너 공백이 현실화했다. 24일 증권가에 따르면 지난 6월 경기 화성 아리셀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23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1심 재판부는 전날 박순관 전 아리셀 대표와 아들 박중원 총괄본부장에게 각각 징역 15년형을 선고했다. 박 전 대표는 에스코넥의 지분 13.76%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이에 따른 아리셀에 대한 간접 지분율은 13.21%다. 에스코넥은 삼성전자의 갤럭시시리즈 등에 들어가는 금속부품 사업 부문과 1차 전지 사업부문 등으로 나뉜다. 아리셀은 에스코넥의 1차전지 사업부문 자회사다. 아리셀에 대한 에스코넥의 지분율 96%에 달하지만 에스코넥 자체의 지배구조를 보면 오너 일가의 영향력이 제한적이다. 최대주주를 제외하면 나머지 주주는 에스코넥사내근로복지기금(9.96%)과 우리사주조합(1.72%) 등이고 소액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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