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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IR대상 "에이피알·실리콘투 대상 수상"
한국IR협의회는 26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마켓스퀘어에서 2025 한국IR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IR활동 우수기업과 개인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기업상 부문으로 금융위원장상인 대상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이피알이 코스닥에서 실리콘투가 선정됐다. 에이피알은 국내외에서 적극적 IR 활동을 통해 장기적 회사 비전을 제시했다. 지난해 매입한 600억원 규모 자사주를 지난 1월 전량 소각한데 이어 지난 2월에 추가로 자사주 300억원을 매입했다는 점 등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실리콘투는 CEO(최고경영자)와 CFO(최고재무관리자)가 직접 애널리스트 간담회와 기업탐방 등에 참여했다는 점, 투자자 기반 커뮤니케이션 강화 등이 호평을 받았다. 한국거래소이사장상인 최우수상에는 SK하이닉스와 디어유가 각각 선정됐고 IR협의회회장상인 우수상에는 하나금융지주와 현대차, 리가켐바이오, 클래시스가 선정됐다. 자본시장연구원상과 한국ESG기준원장상인 특별상에는 산일전기와 씨메스가 선정됐다. 수상기업 외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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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티 손 들어준 특허심판원 "온도제어장치, HPSP 냉각장치와 달라"
반도체 장비업체 예스티가 개발한 온도제어장치 구조(확인대상발명)가 경쟁사 HPSP의 냉각장치에 대한 특허(제1576057호)와 다른 구조란 게 공식적으로 확인됐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특허심판원은 이 문제에 대한 소극적 권리 범위 확인 심판에서 "예스티의 온도제어장치 구조가 HPSP의 특허와 다르며, HPSP도 이를 인정하고 다툴 의사가 없으므로 확인의 이익이 없어 심판청구를 각하했다"고 밝혔다. 특허심판원은 심결문에서 "예스티의 확인대상발명이 HPSP의 특허발명과 대비할 수 있게 구체적으로 특정됐고, 확인대상발명이 HPSP의 특허발명의 권리 범위에 속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다만 심판 과정에서 HPSP도 확인대상발명이 HPSP 특허 권리 범위에 속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고, 향후에도 이를 다투지 않을 것임을 명확히 밝혀 예스티의 특허에 관한 법적 불안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확인의 이익이 없어 각하 판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예스티는지난 4월 28일 HPSP가 제기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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