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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C 도입 맞춰 코스닥 종목 10개 선정…한 달 뒤 다 올랐다
이병화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이 발간한 'BDC 인사이트' 리포트가 2026년 상반기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최우수 리포트로 선정됐다. 이 연구원은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제도 도입에 맞춰 주목할 만한 코스닥 기업들을 제시하고, 이를 면밀히 분석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BDC는 개인이 비상장 스타트업이나 코스닥·코넥스 기업 등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한 폐쇄형 상장 펀드다. 이 연구원은 BDC 제도 도입으로 코스닥 시총 2000억원 이하 종목의 투자 접근성 개선과 자금 유입 확대가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BDC 상품 출시는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와 더불어 코스닥 내 종목 장세를 가속시킬 수 있는 만큼 중소형주 옥석가리기에 나서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매출 성장 기업을 중심으로 재무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 중소형주들 중 주목해야 할 종목 10개를 뽑았다. 그가 제시한 종목은 아톤, 에프엔에스테크, 드림씨아이에스, 씨에스베어링, 코츠테크놀로지, 지오엘리먼트, 바이오비쥬, 바이오에프디엔씨,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피앤에스로보틱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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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 경영진, 1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책임경영·주주가치 제고"
아톤 경영진이 1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며 책임경영 강화에 나섰다. 최근 각자대표 체제를 구축한 데 이어 성장 전략에 대한 자신감을 시장에 보여주겠다는 취지다. 아톤은 김종서·우길수 대표이사와 임원 1명 등 경영진 3명이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 약 27만4000주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매입 규모는 약 10억원이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 의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회사의 성장 전략과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낸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톤은 지난 27일 임시주주총회에서 김종서 미래전략위원회 의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한 뒤 같은 날 이사회를 열어 각자대표 체제를 확립했다. 김종서 대표는 해외 사업과 신성장 사업을, 우길수 대표는 인증·보안 등 국내 핵심 사업을 맡는다. 기존 국내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유지하면서 해외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아톤 관계자는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과 각자대표 체제 구축은 성장 전략을 책임 있게 실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국내 핵심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동시에 해외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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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 공익 AI 보안 연합체 '프로젝트 캐노피' 합류
아톤이 AI를 활용한 취약점 방어 기술을 공익·민생 영역으로 확산하는 보안 연합체에 참여한다. 아톤은 공익 AI 보안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캐노피'에 디펜딩 파트너로 합류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로젝트 캐노피는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가 지난달 출범시킨 공익 보안 연합체다. 보안 인력과 예산이 부족한 학교·병원·공공기관과 오픈소스 생태계 등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취약점 탐지와 패치 기술을 보급하는 것이 목표다. 화이트해커 출신인 박세준 티오리 대표가 위원장을 맡고 있다. 디펜딩 파트너는 캐노피가 발견한 취약점과 패치 정보를 공유받아 자체 보안 체계에 반영하고, 점검이 필요한 오픈소스와 인프라에 대한 분석을 요청할 수 있다. 아톤은 자사 시큐리티센터가 운영하는 통합 보안 서비스에 캐노피의 취약점 대응 정보를 적용할 계획이다. 확보한 위협 정보를 고객사와 산업 네트워크에도 공유해 민간 보안 대응 역량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아톤은 지난해 시큐리티센터를 설립한 뒤 AI를 활용한 보안관제 사업을 확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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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범죄 1조' 악성문자, 보내기 전 막는다…아톤 SaaS 보안사업 확대
아톤이 악성문자 차단 솔루션을 앞세워 전송자격인증 대응 시장 공략에 나선다. 대량 문자 발송 사업자에게 악성문자 사전 차단 의무가 부과되면서 관련 보안 솔루션 수요가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아톤은 문자 발송 단계에서 악성 URL과 스팸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하는 SaaS형 보안 솔루션 'BUF(Bad URL Farm)'를 통해 전송자격인증 대응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전송자격인증 제도는 대량 문자 전송 사업자의 보안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정부는 지난 4월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안과 관련 고시를 시행했다. 이에 따라 문자중계사와 문자재판매사는 전송자격인증을 받아야 사업을 할 수 있다. 인증 기준에는 문자에 포함된 금칙어와 악성 URL 등을 자동으로 탐지·차단하는 악성문자 사전 차단 체계 운영이 포함됐다. 기존 사업자도 경과 규정에 따라 6개월 안에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이번 제도는 악성 문자가 이용자에게 도달한 뒤 신고로 대응하던 방식에서, 문자 유통 단계에서 위험 요소를 먼저 걸러내는 구조로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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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카우, 인증·전자서명에 양자내성암호 도입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가 인증·전자서명 영역에 양자내성암호(PQC)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보안기업 아톤과 협력해 본인인증·전자서명·로그인 관리 등 서비스 이용과 거래 전반에 걸친 인증 인프라에 양자내성암호 보안체계를 구축했다고 뮤직카우는 설명했다. 양자내성암호는 양자컴퓨터를 활용한 암호해독 공격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체계를 말한다. 현재 널리 사용되는 RSA·ECC 등 공개키 기반 암호는 무력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뮤직카우는 "고객들은 사용방식 변화 없이 기존과 동일한 앱 사용경험을 유지하면서도 인증·로그인·거래과정 전반에서 보다 높은 수준의 정보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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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 뮤직카우 인증 전 구간에 양자내성암호 적용
아톤이 음악수익증권 플랫폼 뮤직카우의 전자서명·로그인 등 인증 솔루션 전 구간에 양자내성암호(PQC) 알고리즘을 적용했다. 인증서 단일 알고리즘을 교체하는 수준을 넘어 거래 핵심 인증 체계 전반을 양자내성 보안 구조로 전환한 것이 특징이다. 아톤은 뮤직카우 플랫폼의 인증 솔루션 전 구간에 PQC 알고리즘을 통합 적용한 보안 체계 구축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뮤직카우는 음악수익증권을 거래하는 플랫폼이다. 음악저작권은 수십 년에 걸쳐 가치가 발생하는 장기 보유 자산인 만큼, 현재 암호화된 데이터를 수집해뒀다가 향후 양자컴퓨터로 복호화하는 'HNDL(Harvest Now, Decrypt Later)' 위협에 민감한 영역으로 꼽힌다. 이번에 적용된 솔루션은 아톤이 화이트박스 암호화 기술과 PQC 알고리즘을 적용해 개발한 보안 저장 매체 '퀀텀 세이프박스(Quantum SafeBOX)'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적용 알고리즘은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표준인 ML-DSA(전자서명)와 ML-KEM(키교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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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 KB국민은행 '프로젝트 한강 2단계' 대응 시스템 구축 수주
아톤이 KB국민은행의 '프로젝트 한강 2단계' 대응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프로젝트 한강 2단계는 한국은행이 추진하는 디지털화폐 인프라 실험 사업이다. 1단계 실거래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디지털화폐 시스템 정식 도입과 예금토큰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아톤은 이번 사업에서 한국은행이 제시한 2차 신규 기능과 편의 기능을 KB국민은행 시스템에 적용한다. 또 국고금을 예금토큰으로 집행하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시범사업의 대응 시스템도 맡는다. 회사는 향후 다양한 혁신 서비스로 확장할 수 있도록 유연한 구조로 시스템을 설계한다는 방침이다. 아톤은 앞서 NH농협은행의 프로젝트 한강 1단계 대응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자사 디지털자산 플랫폼 '밴티지'를 기반으로 NH농협은행, 뮤직카우와 K팝 콘텐츠 기반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토큰증권(STO) 융합 모델 개념검증도 진행했다. 신한카드가 비자, 마스터카드, 솔라나 등과 추진한 과제에도 기술 파트너로 참여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직접 결제 모델을 검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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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정부, 양자컴퓨팅 기업 지분 투자…국내 양자컴株도 상한가
미국 정부가 양자컴퓨팅 기업들에 직접 지분 투자에 나섰다는 소식이 나오자 국내 증시에서도 양자컴퓨팅 관련 주가 동반 상승 주이다. 22일 오전 9시8분 현재 포톤은 상한가다. 전날 대비 630원(30%) 오른 2730원에 거래 중이다. 양자컴퓨팅 관련 주인 케이씨에스(29. 98%), 엑스게이트(25. 07%), 우리로(22. 75%), 드림시큐리티(21. 46%), 우리넷(18. 96%), 아이씨티케이(17. 75%), 한국첨단소재(17. 31%), 파인텍(16. 02%), 코위버(15. 24%), 한컴위드(14. 82%), 라온시큐어(14. 78%), 큐에스아이(13. 52%), 아톤(13. 02%) 등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로이터 통신, 야후 파이낸스 등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21일(현지시간) IBM 신규 벤처를 포함한 양자컴퓨팅 기업 9곳에 정부 보조금을 지급하는 대신 소수 지분을 확보하는 방식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투자 규모는 총 20억달러(약 3조150억원) 수준이다. 이 중 10억달러는 IBM이 뉴욕 올버니에 설립하는 양자칩 생산 벤처 '앤더론(Anderon)'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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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밴티지' 개발…금융 넘어 AI 커머스 결제 시장 정조준
핀테크 보안기업 아톤이 스테이블코인 기반 디지털자산 발행·운영 플랫폼 '밴티지(VANTAGE)' 개발을 마치고 상용화에 나선다. 금융권 실증 사업을 통해 기술력을 검증한 데 이어, AI 에이전트 간 자동결제가 이뤄지는 'AI 커머스' 시장까지 적용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아톤은 최근 스테이블코인 기반 토큰증권(STO) 결제 기술검증(PoC)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디지털자산 플랫폼 밴티지 개발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밴티지는 금융사와 기업이 자체 브랜드의 디지털자산, 예컨대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을 직접 발행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B2B 플랫폼이다. 사용자 인증부터 지갑 생성, 원화 전환, 결제·환불, 거래 이력 관리까지 디지털자산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디지털자산 제도화 흐름에 맞춰 규제 대응과 내부통제, 보안 요건도 반영했다. 아톤은 밴티지를 AI 커머스 시대 핵심 인프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최근 AI 에이전트가 API와 디지털 서비스 이용료를 자동으로 결제하는 M2M(Machine-to-Machine) 결제 수요가 늘면서,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체계가 새로운 표준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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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 '프로젝트 한강' 시스템 구축 사업 연속수주
아톤이 한국은행 주도 '프로젝트 한강' 1단계에 이어 2단계 NH농협은행 대응 시스템 구축 사업을 연속 수주하며, 국내 디지털화폐 인프라 고도화의 핵심 파트너로서 입지를 굳혔다. 아톤은 NH농협은행과 '프로젝트 한강 2단계 대응 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프로젝트 한강은 한국은행이 정부, 유관기관 및 참가은행들과 함께 추진하는 미래 디지털화폐 인프라 조성 프로젝트다. 2단계는 지난해 진행한 1단계의 경험과 성과를 토대로 디지털화폐 시스템 정식 도입 및 예금 토큰 상용화를 위한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의 범위는 한국은행이 발표한 2단계 중점 추진 과제와 직접 맞닿아 있다. 아톤은 기존 하나로마트 일부 매장에서 NH농협 유통직영점 전체로 확대되는 가맹점 결제 시스템을 구현한다. 또한 개인 간 송금(FDS 연동), 생체인증, 예금 토큰 자동 입출금, 혁신금융서비스 등 이용자 편의성 기능과 더불어 국고보조금 집행 시범사업인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 보조금을 예금토큰으로 지급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개발 및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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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아이씨티케이, 그린리소스, 아진산업!'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유리기판과 보안' 두 개의 키워드 공략 포인트는? - 애플, 인텔·삼성전자와 동맹 가시화… 유리기판 부각 - 애플 칩 생산 다변화 위해 인텔·삼성전자와 논의 - 정부, 차세대 보안 '양자내성암호' 전환 착수 - 태성, 유리기판 등 신사업 성과 가시화 기대 - 주성엔지니어링, 최근 테슬라 수주 기대감 부각 - 아톤, 국내 핀테크 보안 전문 기업 - 아이씨티케이, 디바이스 정품 인증 보안칩 'STR' 출시 ▶▶▶ 명품투자 POINT 칠천피 이끈 '반도체의 힘'…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 간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 23% 급등 - AMD, 1분기 매출 15조 원… 전년 대비 38% ↑ - 삼성전자, HBM4 공급 기대감… 1분기 ‘깜짝 실적’ - 뷰웍스, HBM 적층 구조 검사 카메라 양산 - 뷰웍스, 글로벌 장비사에 검사 카메라 공급 중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아이씨티케이(456010) - 세계 최초 양자보안칩 대량 생산 개시 - 정품 인증 보안칩 'STR' 출시… 글로벌 공급 준비 - 스마트폰·PC·오토모티브 등 보안칩 전방위 탑재 예상 - 빅테크 고객사 전용 칩과 계약 체결… 추가 계약 유력 - MS X박스와 노트북 제조사 등에 공급 진행 - 미국 국방부와 드론 프로젝트 사업화 논의 ▶오늘의 고래사냥법 - 그린리소스(402490) - 자회사 래티스, 세계 유일 초전도선재 공정 구축 - 삼성전자 파운드리 회복 수혜주 -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밀도 코팅기술 확보 - 대규모 시설 투자… 2,000억 규모 생산 캐파 확보 - HBM 하이브리드 본딩 소재 신사업… 200억 시설 투자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아진산업(013310) - 현대차그룹 1호 파트너사… 전기차 부품 협력 - 연 매출 약 1조 원 규모… 20% 가까이 외형 성장 - 현대차·기아 북미법인에 차체 보강 패널 사실상 독점 공급 - 3월 기준 영업이익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증가 - 현대차 조지아 공장 가동 효과… 매출 퀀텀점프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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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 어린이날 맞아 디지털 학습 성장 기금 전달
아톤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동복지시설에 디지털 학습 환경 운영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해 구축한 태블릿PC·코딩 키트 기반 학습 환경을 지속 운영하기 위한 취지다. 아톤은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삼동보이스타운을 방문해 '디지털 학습 성장 기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금은 지난해 조성한 디지털 학습 환경을 유지하고 콘텐츠를 보강하는 데 쓰인다. 노후·파손 교구 교체, 신규 학습 콘텐츠 도입,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아톤은 IT 기업으로서 디지털 기술이 아이들의 미래 가능성을 넓히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보고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어린이날에는 '창의력 지원 기금'을 통해 태블릿PC와 코딩 키트 등 디지털 학습 환경을 구축했다. 올해 성장 기금은 해당 지원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톤은 2021년 삼동보이스타운과 자매결연을 맺은 뒤 6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초기에는 학습기기와 의류 등 물품 지원을 중심으로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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