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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에프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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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열풍에 증권가도 호평…흥국에프엔비 7%대 강세
국내 카페 매장에 식음료 원료와 상품 공급 사업을 영위하는 흥국에프엔비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2일 오전 9시26분 기준 거래소에서 흥국에프엔비는 전 거래일 대비 165원(7. 59%) 오른 234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두바이쫀득쿠키 모멘텀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흥국에프엔비는 이날 증권가에서 관련 분석 보고서가 나오자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박찬솔 하나증권 연구원은 "흥국에프엔비는 이달부터 두바이쫀득쿠키 핵심 원재료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해외 직수입을 확대해 국내에 본격 유통한다"며 "국내에서 개발된 두바이쫀득쿠키가 넷플릭스 등 글로벌 영향력에 힘입어 글로벌 바이럴이 시작될 가능성에 주목한다. 올해 1분기를 넘어 트렌드가 이어진다면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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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재료 확 풀어준다"…흥국에프엔비 연이틀 급등
흥국에프엔비가 30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테마주로 주목받으면서 연이틀 강세다. 이날 오전 9시42분 한국거래소(KRX)에서 흥국에프엔비는 전 거래일 대비 425원(21. 09%) 오른 244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점은 상한가인 2615원이다. 흥국에프앤비는 카페 사업에 필요한 원자재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충북 음성공장에서 두쫀쿠 재료인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제조한다. 시가총액은 900억원대다. 전날 증시에선 흥국에프엔비가 피스타치오·카다이프·마시멜로 등 재료 공급을 확대한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쏠리면서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흥국에프엔비는 피스타치오 원물 등에 대해 해외 거래처를 통한 직수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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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난 두쫀쿠 재료 공급 확대한다…흥국에프엔비 상한가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열풍으로 관련 원재료 수요가 폭증한 가운데, 흥국에프엔비가 피스타치오·카다이프·마시멜로 등 관련 재료 공급을 확대한다고 밝히며 상한가에 올랐다. 29일 오전 9시31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흥국에프엔비는 전 거래일 대비 465원(30. 00%) 오른 2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흥국에프앤비는 카페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카페 사업에 필요한 원자재 등을 공급한다. 흥국에프앤비는 충북 음성공장에서 두쫀쿠 재료인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 피스타치오 원물과 카다이프, 마시멜로 등도 해외 거래처에서 직수입하기로 했다. 한편, 두쫀쿠는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마시멜로 등을 활용한 중동풍 디저트로 SNS와 카페 업계를 중심으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인기를 얻었던 두바이초콜렛을 응용해 한국 한 카페에서 개발한 상품이다. 두쫀쿠 열풍에 최근 피스타치오를 중심으로 재료 품귀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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