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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2년 연속 국내 광고회사 톱5 올라...작년 취급액 5908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광고 대행 전문기업 FSN이 한국광고총연합회가 발표한 국내 광고회사 총 취급액 순위서 2년 연속 상위 5위권(탑5)에 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FSN의 지난해 총 취급액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5908억원이다. 앞서 FSN은 2024년 5693억원의 총 취급액을 기록하며 한국광고총연합회가 발표한 국내 광고회사 총 취급액 순위에서 처음으로 탑5에 진입했다. 회사 관계자는 "특히 대기업 인하우스 에이전시를 제외한 독립 광고대행사 중 최대 규모의 취급액을 달성하면서 국내 최고 수준의 디지털 마케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회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바일 애드네트워크 '카울리'를 운영하며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종합광고대행, 퍼포먼스 마케팅, 검색광고, 미디어렙 등 여러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광고 제작과 집행 전반에 AI(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도입해 제작 비용과 기간을 단축하고 광고 효율을 제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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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2년 연속 국내 광고회사 TOP5 진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이 23일 한국광고총연합회가 발표한 국내 광고회사 총 취급액 순위에서 2년 연속 Top 5를 수성다고 밝혔다. FSN의 2025년 총 취급액은 5908억 원으로 집계됐다. 광고 업계의 부진에도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했다. FSN은 2024년 5693억원의 총 취급액을 기록해 한국광고총연합회가 발표한 국내 광고회사 총 취급액 순위에서 처음으로 Top 5에 진입 했다. 지난해로 2년 연속 국내 5대 광고회사로 자리매김하게 된 셈이다. 특히 대기업 인하우스 에이전시를 제외한 독립 광고대행사 중 최대 규모의 취급액을 달성했다. FSN은 국내 최대 규모의 모바일 애드네트워크 '카울리'를 운영한다. 여기서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종합광고대행, 퍼포먼스 마케팅, 검색광고, 미디어렙 등 모든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광고 제작·집행 전반에 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제작 비용과 기간을 혁신적으로 단축하고 광고 효율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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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최대 실적' FSN, 엑셀러레이터 체질 개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이 지난해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유망 브랜드에 대한 지분 투자와 마케팅을 결합한 사업 구조(엑셀러레이터형)로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자회사 부스터즈의 성장과 수익성 높은 커뮤니티 비즈니스도 실적을 견인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FSN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72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265억원)과 유사한 외형을 지켰다. 지난 2023년 1756억원이던 매출이 2024년 2656억원으로 늘어난 이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양새다. 눈에 띄는 부분은 수익성 개선이다. 지난 2023년 59억원 적자에서 이듬해 영업이익 8억원으로 턴어라운드했다. 지난해는 영업이익 305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크게 늘어났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도 609억원에서 151억원으로 적자 폭을 줄였다. 회사 측은 광고 업황의 불황 속에서도 전 사업 부문이 고른 성장을 보인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자회사 부스터즈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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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지난해 매출 2723억·영업익 305억…역대 최대 실적 달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광고 대행 전문기업 FSN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자회사 부스터즈를 필두로 한 브랜드·플랫폼 사업의 가파른 성장세와 하이퍼코퍼레이션과의 연결분리를 최종 완료한 점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FSN은 지난해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 2723억원, 영업이익 30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중단영업 반영 기준 전년 대비 각각 47%, 175% 증가한 수치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부스터즈는 지난해 매출액 1993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을 달성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90%, 128% 증가한 수치다. 부스터즈는 슈즈, 식음료, 애슬레저, 헬스케어 플랫폼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파트너사와 함께 브랜드 사업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특히 파트너 브랜드가 국내에 이어 일본 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안착하면서 매출 개선을 견인했다. 이 밖에도 부스터즈의 자회사 대다모닷컴은 국내 최대 탈모 커뮤니티 '대다모'와 남성 전문 성형·뷰티 플랫폼 '대다모댄디'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 58%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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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하이퍼코퍼레이션과 연결분리 최종 완료…실적 개선 드라이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광고 대행 전문기업 FSN이 하이퍼코퍼레이션과의 연결분리를 최종 완료하며 기업가치 제고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FSN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사업구조 재편과 경영 효율화를 꾸준히 추진해 온 FSN이 하이퍼코퍼레이션과의 연결분리까지 마무리하면서 기업가치를 저해하던 불확실성을 모두 해소하게 됐다"며 "향후 실적 개선에도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하이퍼코퍼레이션은 지난달 27일 공시를 통해 15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가 마무리되면서 하이퍼코퍼레이션의 최대주주는 기존 FSN에서 지분 39. 09%를 보유한 제이케이신기술투자조합 제12호로 변경됐다. FSN은 그동안 경기 침체와 수익성 둔화에 대응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경영 효율화와 사업구조 개편을 추진해 왔다. 유사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들을 통합했고, 장기간 적자를 이어온 글로벌 사업 부문의 연결분리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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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하이퍼코퍼레이션과 연결분리 최종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은 하이퍼코퍼레이션과의 연결분리를 최종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몇년간 꾸준히 사업구조 재편과 경영효율화를 이어온 FSN은 이를 통해 불확실성을 해소하게 됐다며 실적 성장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하이퍼코퍼레이션은 지난 27일 공시를 통해 1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소식을 전했다. 이번 유상증자가 최종 완료됨에 따라 하이퍼코퍼레이션의 최대주주는 기존 FSN에서 지분율 39. 09%를 보유하게 된 제이케이신기술투자조합 제12호로 변경됐다. 이번 하이퍼코퍼레이션과의 연결분리까지 이뤄지면서 FSN의 사업구조 개편과 경영효율화 전략이 마무리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동안 FSN은 경기 침체로 인한 저조한 실적 개선을 위해 단계적으로 사업구조 개편을 이어왔다. 유사한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자회사들을 통합하고 오랜 기간 적자를 이어온 글로벌 사업 부문의 연결분리에도 성공했다. 하이퍼코퍼레이션과 테크 계열사의 경우 미래 산업을 이끌 수 있는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했지만 업종 특성상 지속적인 투자가 불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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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리밸류에이션 동력 확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이 리밸류에이션 동력을 확보하며 기업가치 재평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견고한 실적 성장, 핵심 자회사의 가치 상승 등의 모멘텀이 확보됐다는 설명이다. 그간 기업가치를 저해하던 요인들을 대부분 해소한 가운데 강화된 펀더멘털에 상응하는 적정 시장 가치 회복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FSN은 최근 몇 년간 광고·마케팅과 커머스, 플랫폼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정비하고 수익성 개선과 실적 안정화에 집중해 왔다. 사업 포트폴리오 최적화 전략이 주효해 실적의 질이 뚜렷하게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로 3분기 누적 연결 실적은 매출액 2051억원, 영업이익 263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지배주주 순이익 역시 28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광고·커머스 업종의 특성상 하반기 성장이 가팔라지는 '상저하고' 흐름을 고려할 때 지난해 연간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그룹 전반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함께 주요 자회사의 가치도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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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웨딩 플랫폼 '오딩', 월드플로라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몰웨딩 플랫폼 '오딩'을 운영하는 오픈웨딩이 온라인 꽃시장 기업 월드플로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양사는 2년여간 스몰웨딩과 호텔 웨딩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왔다. 월드플로라는 이번 투자로 오픈웨딩과의 단순 제휴를 넘어 급성장하는 스몰웨딩 시장에서 차별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스몰웨딩의 고급화'다. 월드플로라는 다수의 특급호텔 플라워 디자인 팀을 보유한 기업이다. 오딩은 이번 투자를 통해 플랫폼 이용 고객들에게 호텔 웨딩 수준의 고품격 플라워 연출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기존 스몰웨딩이 '비용 절감'에 초점을 맞췄다면, 디자인 퀄리티까지 획기적으로 높여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최근 웨딩 시장은 허례허식을 줄이고 개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실제 최근 한 결혼정보회사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신혼부부의 약 92%가 스몰웨딩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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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 갖춘 초기 스타트업 잡아라"…AI·딥테크 기업에 쏠린 투자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병오년 1월 셋째주에는 △웨이크 △SDT △솔라토즈 △플로라운지 △에이더엑스 △콕스웨이브 △엘바 △구하다 △타이디비 △부스터즈 등 13개 기업이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품 분석, 브랜딩 자동화, 고객 행동 예측 등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 모험자본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투자 라운드 측면에선 프리시리즈A 단계의 유망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금이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부스터즈·SDT, 300억 이상 투자 유치…스케일업 속도━이번 주 가장 큰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곳은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다. 부스터즈는 374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900억원을 인정받았다. 부스터즈는 유망 브랜드를 발굴해 마케팅부터 유통까지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브랜드 애그리게이터(Brand Aggregator)다. 파트너 브랜드와 성과를 공유하는 독자적인 'K-브랜드 상생 비즈니스 모델'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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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자회사 부스터즈, 374억 투자유치...몸값 1900억 '껑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코스닥 상장사 FSN은 자회사 부스터즈가 374억원 규모의 RCPS(상환전환우선주)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 포함해 부스터즈의 설립 이후 누적 투자유치금액은 637억원이다. 이번 투자에는 지난해 12월 200억원을 투자한 SBI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엔베스터, 레이크브릿지 에쿼티파트너스, 하나벤처스 등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했다. 부스터즈는 광고대행을 넘어 파트너 브랜드와 마케팅 비용 및 성과를 공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검증된 브랜드에는 직접 지분투자도 병행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광고·마케팅 기반 기업이 브랜드와 커머스 사업에 진출하는 사례는 많지만 성과 공유와 투자 구조를 동시에 운영하는 사례는 드물다. 이러한 사업모델(BM)에 힘입어 부스터즈는 설립 6년 만인 지난해 매출 약 2000억원, 영업이익 약 35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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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자회사 부스터즈, 374억 투자 유치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가 상환전환우선주(RCPS) 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K-브랜드이자 플랫폼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부스터즈는 이번 라운드를 통해 총 374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본 투자에는 지난해 12월 200억원을 투자한 SBI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엔베스터, 레이크브릿지 에쿼티파트너스, 하나벤처스 등 국내 주요 기관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이로써 부스터즈의 설립 이후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총 637억원에 달한다. 이번 투자 유치는 부스터즈가 구축해 온 ‘K-브랜드 상생 비즈니스 모델’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시장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부스터즈는 단순 광고대행을 넘어 파트너 브랜드와 마케팅 비용과 성과를 공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검증된 브랜드에는 직접 지분 투자까지 병행하는 구조를 통해 브랜드와 실질적인 성과를 함께 만들어왔다. 광고마케팅 기반의 경쟁력을 가진 회사가 브랜드나 커머스 사업에 진출한 사례는 많으나 실질적인 성과와 결과를 이어진 사례는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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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2025년 주요 시상식서 24회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은 지난해 한 해 동안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총 24회의 수상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FSN의 마케팅, 브랜드, 플랫폼 등 전 사업 부문이 고르게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인공지능(AI)을 실무에 적극 도입해 크리에이티브의 영역을 확장하고 이를 실제 광고 및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한 점이 주요 시상식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FSN의 마케팅 사업부 소속 자회사들은 총 21회의 수상 실적을 거두며 업계 내 위상을 공고히 했다. 먼저 애드쿠아는 '2025 소셜아이어워드', '2025 부산국제광고제',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등 국내 주요 광고제에서 6개 광고제에서 17회의 수상을 달성했다. 2025 소셜아이어워드에서는 대상 4개를 포함하여 6관왕에 올랐고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에서도 6관왕과 함께 한국디지털광고협회 주최 어워드 13년 연속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특히 애드쿠아의 경우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 역량은 물론 AI 활용 능력과 통찰력 있는 기획의 결합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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