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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SN 우호지분 확대…싸이칸홀딩스 회장, 장내 매수로 11.95% 확보

    FSN 우호지분 확대…싸이칸홀딩스 회장, 장내 매수로 11.95% 확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FSN의 주요 투자자인 싸이칸홀딩스의 김정률 회장이 장내 매수를 통해 FSN 지분을 확대했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다트)에 따르면 최근 김 회장은 장내 매수를 통해 FSN의 개인 지분율을 기존보다 늘려 5. 59%(253만1453주)를 확보했다. 기존 싸이칸홀딩스가 보유한 지분 6. 35%(287만5087주)를 합산하면 싸이칸홀딩스 측의 FSN 총 지분율은 11. 95%(540만6540주)로 확대됐다. FSN은 이번 매수가 기업의 본질 가치와 성장성 대비 현재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광고대행 중심 사업에서 브랜드와 플랫폼, AI(인공지능) 콘텐츠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고 있으며 신규 뷰티 브랜드 '기픈' 론칭, 언더케어 브랜드 '룰루피치'와 파트너십 체결 등 사업 포트폴리오도 확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싸이칸홀딩스는 약 3조원 규모의 자산가치를 보유한 기업으로 FSN과 오랜 기간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6.06.25 16:10
  • [더벨]FSN "김정률 싸이칸홀딩스 회장, 주식 장내매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은 주요 우호 투자자인 싸이칸홀딩스의 김정률 회장이 장내 매수를 통해 FSN 지분을 확대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장내 매수는 최근 FSN의 주가가 기업의 본질 가치와 성장성 대비 저평가돼 있다는 판단에 따라 단순 투자 목적으로 진행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FSN 공시에 따르면 최근 김정률 회장은 장내 매수를 통해 개인 지분율을 5. 59%(253만1453주)로 끌어올렸다. 이로써 기존 싸이칸홀딩스가 보유하고 있던 지분 6. 35%(287만5087주)를 합산한 싸이칸홀딩스 측의 FSN 총 지분율은 11. 95%(540만6540주)로 확대됐다. FSN은 기존 광고대행업에서 브랜드, 플랫폼, AI 콘텐츠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했다. 이외에도 신규 뷰티 브랜드 '기픈' 론칭, 언더케어 브랜드 '룰루피치'와의 파트너십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단계다. 싸이칸홀딩스는 FSN과 오랜 기간 우호 관계를 다져오고 있다.

    2026.06.25 14:40
  • [더벨]FSN, 브랜드·플랫폼·AI 콘텐츠 기업 체질개선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은 기존 광고대행 중심의 사업에서 브랜드, 플랫폼, AI 콘텐츠 기업으로의 사업구조 전환을 완료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실적 성장에 나서겠다고 23일 밝혔다. FSN은 그간 사업구조의 개편을 통해 수익성 중심의 체질 변화를 이뤄냈다고 설명했다. 과거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던 광고 마케팅 사업 비중을 낮추는 대신 브랜드 및 플랫폼 사업 비중을 74%까지 대폭 확대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723억원, 영업이익 305억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구조 전환에는 FSN의 브랜드 플랫폼 사업을 담당하는 부스터즈의 빠른 성장세가 역할을 했다. 부스터즈는 지난해 매출 약 2000억원에 영업이익 300억원을 달성했다. 슈즈, 식음료, 애슬레저 등 다각화된 카테고리의 파트너 브랜드들과 함께 동반 성장 중이다.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 안착해 해외 매출도 발생하고 있다. 부스터즈는 글로벌 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K산업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2026.06.23 10:55
  • K-뷰티·AI 양날개 단 FSN…"올해 최대 실적 노린다"

    K-뷰티·AI 양날개 단 FSN…"올해 최대 실적 노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FSN이 기존 광고 마케팅 사업 비중을 줄이는 대신 브랜드 및 플랫폼 사업 비중을 74%까지 확대하며 수익구조 개선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광고대행 중심 사업 구조에서 브랜드·플랫폼·AI (인공지능) 콘텐츠 기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실적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FSN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723억원, 영업이익 305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자체 브랜드와 플랫폼을 직접 육성하는 사업 모델을 통해 수익성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자회사 부스터즈의 역할이 주요했다. 부스터즈는 지난해 약 2000억원의 매출과 3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슈즈, 식음료, 애슬레저 등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 브랜드와 협력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도 매출이 확대되고 있다. 부스터즈는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K-뷰티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2026.06.22 14:26
  • [더벨]FSN 자회사 부스터즈, 글로벌 K-뷰티 사업 진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가 신규 뷰티 브랜드 ‘기픈(GIPPEUN)’을 런칭하고 ‘룰루피치(LuluPeach)’와의 파트너십을 개시하며 K-뷰티 시장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부스터즈는 제조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차세대 스피큘 기반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브랜드 기픈을 오는 7월 공식 출시할 계획이다. 최근 피부과 시술과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피부 개선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다만 시술에 대한 비용 부담과 통증, 회복 기간에 대한 부담이 여전히 진입 장벽으로 꼽힌다. 기존 스피큘 기반 고기능 화장품도 강한 자극으로 인해 매일 사용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존재했다. 기픈은 이러한 시장의 미충족 수요에 주목해 고기능 홈 클리닉 솔루션을 선보인다. 피부과 시술을 고민해왔던 소비자나 자극 때문에 고기능 제품 사용을 망설였던 소비자들도 일상 속에서 꾸준하게 피부 개선 루틴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했다.

    2026.06.18 14:27
  • 피부과 대신 집에서?…FSN 子 부스터즈, '기픈'으로 홈클리닉 시장 공략

    피부과 대신 집에서?…FSN 子 부스터즈, '기픈'으로 홈클리닉 시장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코스닥 상장사 FSN 자회사 부스터즈가 신규 뷰티 브랜드 '기픈'을 출시하고 피치스초이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K-뷰티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부스터즈는 제조사 비엔과 협력해 차세대 스피큘 기반 스킨 롱제비티(피부 건강 유지) 브랜드 기픈을 오는 7월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최근 피부과 시술과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피부 개선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다만 시술 비용 부담과 통증, 회복 기간에 대한 부담은 여전히 진입 장벽으로 꼽힌다. 기존 스피큘 기반 고기능성 화장품 역시 높은 효능에도 불구하고 강한 자극으로 인해 매일 사용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기픈은 이러한 시장 수요에 주목해 피부 본연의 건강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스킨 롱제비티' 철학을 바탕으로 저자극 고기능 홈 클리닉 솔루션을 선보인다. 기픈의 핵심 기술은 저자극·고전달 초미세 스피큘 기술인 '네오샷'이다.

    2026.06.18 12:00
  • 90분 영화도 2주 만에 '뚝딱'…FSN, 힉스필드 AI 전면 도입

    90분 영화도 2주 만에 '뚝딱'…FSN, 힉스필드 AI 전면 도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코스닥 상장사 FSN과 자회사 부스터즈, 애드쿠아인터렉티브(이하 애드쿠아)가 글로벌 생성형 AI 영상 플랫폼 '힉스필드 AI(Higgsfield AI)'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도입하고 AI (인공지능) 기반 광고 제작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힉스필드 AI는 AI팩토리 공동 창업자이자 스냅(Snap) 생성형 AI 개발을 이끌었던 알렉스 마슈라보프(Alex Mashrabov)가 설립한 생성형 영상 AI 기업이다. 복잡한 프롬프트 입력 없이 클릭만으로 고품질 이미지와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힉스필드 AI는 올해 초 1억3000만달러(약 198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으며 기업가치는 13억달러(약 1조9800억원)로 평가받고 있다. 연간 반복 매출(ARR)은 3억달러(약 4540억원) 수준이다. 최근에는 프랑스 칸에서 열린 AI 영화 서밋에서 완전 AI 생성 장편 영화 '헬 그라인드(Hell Grind)'를 공개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2026.06.16 17:00
  • [더벨]FSN·부스터즈·애드쿠아, '힉스필드 AI' 솔루션 도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과 자회사 부스터즈, 애드쿠아인터렉티브(이하 애드쿠아)가 고품질의 시네마틱 영상을 생성하고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올인원(All-in-one) 영상 제작 플랫폼 '힉스필드 AI(Higgsfield AI)'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선도적으로 적용한다고 16일 밝혔다. 힉스필드 AI 측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3사는 AI 중심의 광고 제작 패러다임 전환(AI-driven transformation)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힉스필드 AI는 AI Factory를 공동 창업하고 Snap 제너레이티브 AI를 리드한 알렉스 마슈라보프가 설립한 글로벌 생성형 영상 AI 플랫폼이다. 최근 힉스필드 AI는 프랑스 칸에서 열린 AI 영화 서밋을 통해 공개한 액션 판타지 영화 ‘헬 그라인드(Hell Grind)’로 큰 주목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힉스필드 AI가 제작한 세계 최초의 완전 AI 생성 장편 영화다. 제작에는 15명 규모의 인원이 참여했고 완성까지 걸린 시간은 2주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6.16 09:48
  • 검은색 벗고 레드 입은 FSN…"AI·데이터 기반 플랫폼 기업 도약"

    검은색 벗고 레드 입은 FSN…"AI·데이터 기반 플랫폼 기업 도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코스닥 상장사 FSN 신규 기업 통합 이미지(CI)를 공개하고 브랜드·플랫폼 중심 사업 구조 전환에 속도를 낸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광고 대행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브랜드 및 플랫폼 사업 비중을 확대하며 수익 구조 다변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이날 공개된 새 CI는 기존 로고 형태를 유지하면서 메인 색상을 검은색에서 빨간색으로 변경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기존 디지털 마케팅 사업 역량은 유지하면서도 신규 성장 사업 확대 의지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변화의 배경에는 자회사 부스터즈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플랫폼 사업 확대가 자리하고 있다. 부스터즈는 유망 브랜드와 플랫폼에 마케팅 비용을 공동 투자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구조를 기반으로 사업을 운영 중이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는 지분 투자도 병행하고 있다. 부스터즈의 연간 매출은 2019년 2억원 수준에서 2024년 1000억원을 돌파했다.

    2026.05.26 11:06
  • [더벨]신규 CI 공개 FSN, 사업 체질 전환 청사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이 역동적인 에너지와 성장 의지를 담은 신규 기업 CI를 공개하며 기존 광고 대행업을 넘어 브랜드 및 플랫폼 비즈니스 중심의 혁신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26일 밝혔다. 이번 CI 변경은 FSN의 사업 체질 전환과 혁신의 의지를 담고 있다. 과거 유수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들의 연합체로서 광고 시장을 선도했던 것에서 나아가 이제는 유망 브랜드와 플랫폼 등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성장동력을 직접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도전하는 혁신 기업으로 완전히 거듭나겠다는 포부다. 새롭게 공개된 CI는 기존 로고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메인 컬러를 정적인 블랙과 박스에서 역동적인 레드로 변경했다. 기존 형태를 유지한 것은 FSN이 디지털 마케팅 리딩 기업으로서 쌓아온 역량과 노하우를 계승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레드로의 컬러 변경은 대행 비즈니스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 신사업 발굴과 브랜드, 플랫폼을 통한 성장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상징한다.

    2026.05.26 09:56
  • "이젠 숫자로 증명"…FSN, 부스터즈 앞세워 반등 시동

    "이젠 숫자로 증명"…FSN, 부스터즈 앞세워 반등 시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코스닥 상장사 FSN이 자회사 부스터즈가 지난달 역대 최대 월간 실적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부스터즈는 지난달 연결기준 매출 227억원, 영업이익 6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약 32억원(16%), 영업이익은 19억원(46%) 증가하며 월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FSN은 "본격적인 성수기 진입과 함께 파트너 브랜드들의 고른 성장세가 실적 확대를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시장뿐 아니라 일본 등 해외 시장 매출도 꾸준히 증가하며 역대 최대 월 실적 달성에 힘을 보탰다. 부스터즈의 성장세에 힘입어 모회사 FSN의 수익 구조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FSN의 2024년 당기순손실은 자회사 가치 손상 등의 영향으로 609억원에 달했지만 최근 사업구조 개편과 경영 효율화를 통해 지난해에는 159억원 수준까지 축소됐다. 올해 1분기 당기순손실 역시 1억원 수준이다.

    2026.05.19 14:00
  • '이청아 효과' 통했나…프론투라인, 5월 최대 매출 전망

    '이청아 효과' 통했나…프론투라인, 5월 최대 매출 전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와 협업 중인 투스톤에프앤씨의 브랜드 '프론투라인(front2line)'이 웰니스·애슬레저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 투스톤에프앤씨는 프론투라인의 지난달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09%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 같은 흐름을 바탕으로 이달 중 브랜드 출시 이후 월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건강관리와 일상 속 운동 수요가 확대되며 국내외 애슬레저(운동복인데 일상복처럼 입는 스타일) 시장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운동복과 일상복의 경계가 흐려지는 흐름 속에서 프론투라인은 기능성과 일상 활용성을 강조한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2년째 브랜드 뮤즈로 활동 중인 이청아 배우와의 협업도 이어지고 있다. 회사 측은 이청아의 이미지가 주요 소비층인 35~44세 여성 고객과 맞물리며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2026.05.1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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