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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자회사 부스터즈, 바이오소재 기업 퓨어바이오 인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가 천연유래 바이오 소재기업 퓨어바이오(PureBio)에 대한 투자를 완료하고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원천 소재 기술을 보유한 퓨어바이오를 자회사로 편입해 원료 개발부터 제품 기획, 브랜드 성장까지 아우르는 통합 에코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원천 기술을 내재화해 K-뷰티와 K-헬스케어 분야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부스터즈가 자회사로 편입한 퓨어바이오는 국내 활용 사례가 제한적인 희소 소재인 ‘노각나무 추출물’과 ‘성게 껍질 추출물’을 고기능성 소재로 상용화하는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 소재기업이다. 회사 측은 퓨어바이오의 경쟁력이 물질·발효가공·조성물·용도에 이르는 다층 특허 구조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 4일 '노각나무 발효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암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 특허의 국내 등록까지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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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즈 '기픈', 와디즈 펀딩 성료…북미 아마존 진출 시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코스닥 상장사 FSN 자회사 부스터즈의 스킨 브랜드 '기픈'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1억원 이상의 자금조달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를 기반으로 국내 주요 커머스 채널 입점과 북미 아마존 진출을 추진한다. 5일 부스터즈에 따르면 기픈은 국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누적 펀딩액 1억원 이상을 조달했다. 이는 목표 금액 대비 2만773%를 초과 달성한 수치다. 또 1480명의 서포터가 참여해 초기 고객 기반을 확보했으며, 브랜드 운영에 활용할 소비자 후기와 반응 데이터도 쌓았다. 부스터즈는 이번 와디즈 펀딩을 단순한 판매를 넘어 브랜드 경쟁력 검증과 초기 충성 고객 확보를 위한 과정으로 활용했다. 체험단 운영부터 실제 구매, 후기 축적까지 소비자 검증을 거쳤으며, 이를 통해 확보한 고객 데이터와 피드백은 향후 제품 개선과 마케팅 전략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부스터즈는 이번 펀딩을 통해 확인한 시장 반응을 바탕으로 이달부터 기픈의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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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자회사 부스터즈 '기픈', 와디즈 펀딩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는 스킨 롱제비티 브랜드 ‘기픈(GIPPEUN)’이 와디즈 펀딩을 마무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 주요 커머스 채널과 북미 아마존 진출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기픈은 이번 와디즈 펀딩에서 목표 금액을 초과 달성하며 누적 펀딩액 1억원 이상을 기록했다. 여기에 총 1480명의 참여 서포터를 확보해 초기 고객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브랜드 운영에 활용할 후기와 소비자 데이터를 축적했다. 부스터즈는 이번 와디즈 펀딩을 브랜드 검증과 초기 충성 고객 확보의 과정으로 삼을 예정이다. 체험단 운영부터 실제 구매, 후기 축적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소비자 검증을 거쳤고 이를 통해 확보한 고객 데이터와 피드백을 향후 제품 개선과 마케팅 전략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부스터즈는 와디즈 펀딩을 통해 확인한 시장 반응을 기반으로 8월 중 본격적인 유통망 확장에 나선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한 국내 주요 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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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자회사, '프론투라인' 운영사 투스톤에프앤씨 인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가 파트너사인 웰니스 웨어 브랜드 '프론투라인(front2line)' 운영사 투스톤에프앤씨의 지분을 인수하고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18년 설립된 투스톤에프앤씨의 패션 브랜드 프론투라인은 요가·필라테스 웨어를 시작으로 운동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토털 웰니스 웨어'로 브랜드를 확장해왔다.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다양한 제품군과 자사몰 중심의 충성 고객층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스터즈는 지난 2024년 8월 투스톤에프앤씨와 RS(Revenue Share)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프론투라인의 마케팅 및 커머스 전반을 함께 운영해왔다. 부스터즈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프론투라인을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육성하며 K-패션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는 계호기이다. 운동복과 일상복의 경계가 흐려지고 웰니스가 소비 전반의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프론투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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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 키운 브랜드 품었다…부스터즈, '프론투라인' 경영권 인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FSN 자회사 부스터즈가 웰니스 웨어 브랜드 '프론투라인' 운영사인 투스톤에프앤씨를 자회사로 편입하며 K-패션 사업 확대에 나선다. 부스터즈는 투스톤에프앤씨의 지분을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인수는 브랜드와 수익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RS(Revenue Share) 파트너십을 거쳐 성장 가능성이 검증된 기업에 전략적으로 투자하는 '부스터즈 모델'의 대표 사례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18년 설립된 투스톤에프앤씨는 요가·필라테스 웨어 브랜드 프론투라인을 운영하고 있다. 운동복과 일상복의 경계를 허문 '토털 웰니스 웨어'를 앞세워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제품군을 선보이며 성장해왔다. 부스터즈는 2024년 8월 투스톤에프앤씨와 RS 파트너십을 맺고 프론투라인의 마케팅과 커머스 운영을 지원해왔다. 프 부스터즈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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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2분기 영업익 전기 比 534% 급증…창립이래 최대분기 실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이 올해 2분기 잠정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20억원, 매출액 767억원을 기록하며 창립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이번 분기 영업이익은 직전 분기 대비로는 534% 급증했다. 올 2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대비 26% 개선됐으며 같은 기간 매출액은 6.4% 늘었다. 이로써 상반기 잠정 누적 매출은 1360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에 달한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호실적은 FSN이 기존 광고 대행에서 '브랜드·플랫폼·AI' 중심으로 사업 체질을 성공적으로 개선한 결과다. 이러한 전략이 2분기 실적으로 본격 반영되면서 체질 개선으로 이어졌다. 회사는 광고 사업이 핵심 영역에 AI를 접목하는 전략을 통해 급변하는 광고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FSN은 크리에이티브, 영상 제작, 데이터 등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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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2분기 잠정매출 767억·영업이익 120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이 2026년 2분기 잠정 연결 기준 매출 767억원, 영업이익 120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4%, 영업이익은 26.0% 증가한 수치다. FSN은 기존 광고 대행에서 ‘브랜드·플랫폼·AI’ 중심으로 사업 체질을 성공적으로 개선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러한 전략이 2분기 실적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본업인 광고 사업은 핵심 영역에 AI를 접목하는 전사적 'AI Driven' 전략 도입으로 급변하는 광고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경쟁력을 강화했다. FSN은 크리에이티브, 영상 제작, 데이터 등 핵심 사업 영역에 AI를 적용해 광고 기획, 제작 및 운영 효율을 높이며 마케팅 퍼포먼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애드쿠아인터랙티브는 자체 개발 AI 마케팅 솔루션 'AIDE'를 활용해 최적의 캠페인 전략을 도출하고 크리에이티브 제작에도 반영하고 있다. 마더브레인은 'motherbrain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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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子 애드쿠아, 소셜아이어워드 13관왕…콘텐츠 혁신대상 수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애드쿠아인터렉티브(이하 애드쿠아)가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콘텐츠 혁신대상을 포함해 총 1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애드쿠아는 지난 23일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 8개와 최우수상 5개를 받았다. 소셜아이어워드는 인터넷 전문가들로 구성된 아이어워즈 평가위원단이 혁신적인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선정하는 국내 소셜인터넷서비스 시상식이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디지털 영상, 마이크로 사이트 등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비주얼, 브랜드,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애드쿠아는 이번 시상식에서 △던킨TV(콘텐츠 혁신대상) △HL 모빌리티 랩스(기업부문 통합대상) △디즈니+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콘텐츠부문 통합대상) △테라 X 손흥민 마이크로 사이트(아이어워즈 특별대상) △풀무원헬스케어 디자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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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애드쿠아인터렉티브, ‘소셜아이어워드 2026’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애드쿠아인터렉티브(이하 애드쿠아)는 최근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콘텐츠 혁신대상을 포함해 총 1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국내를 대표하는 인터넷 전문가들로 구성된 아이어워즈 평가위원단이 소셜미디어 서비스 사례를 선정하는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대상 시상식이다. 각 기업 또는 공공기관의 인스타그램, 유튜브, 디지털영상, 마이크로 사이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주얼, 브랜드,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로 구성된 평가 영역을 토대로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애드쿠아는 △던킨TV(콘텐츠 혁신대상) △HL Mobility Labs(기업부문 통합대상) △디즈니+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콘텐츠부문 통합대상) △테라 X 손흥민 마이크로 사이트(아이어워즈 특별대상) △풀무원헬스케어 디자인밀 인스타그램(건강식품분야 대상) △HL 공식 인스타그램(대기업분야 대상) △배스킨라빈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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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자회사 부스터즈,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프에스엔(FSN)은 자회사 부스터즈가 2026년 2분기 잠정 연결 실적 기준 매출 약 611억원, 영업이익 약 131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5%, 영업이익은 36.9% 증가한 수치다. 매출 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세를 기록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21.4%로 전년 동기(17.8%) 대비 3.6%포인트(p) 상승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창사 이래 최고치를 또 다시 갱신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실현했다. 부스터즈는 단순 광고 대행을 넘어 파트너 브랜드와 마케팅 비용·성과를 공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검증된 브랜드에는 직접 지분 투자를 병행하는 ‘K-브랜드·플랫폼 부스팅’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축적된 광고 마케팅 노하우에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역량을 더해 브랜드의 성장에 필요한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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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子 부스터즈, 2분기 잠정 영업익 131억…분기 최대 실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잠정실적에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액은 61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6.9% 늘어난 13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21.4%로 전년 동기(17.8%)보다 3.6%포인트 상승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 이래 분기 기준 최고치를 경신했다. 부스터즈는 브랜드와 마케팅 성과를 공유하는 'K-브랜드 부스팅'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실적에 대해 특정 브랜드에 의존하지 않고 파트너 브랜드와 플랫폼 사업이 고르게 성장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대표 파트너 브랜드와 웰니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매출이 증가했고, 탈모 커뮤니티 플랫폼 '대다모'도 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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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자회사 부스터즈 '기픈' 와디즈 펀딩 오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가 전개하는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브랜드 ‘기픈(GIPPEUN)’이 와디즈 본펀딩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스터즈는 오픈 첫날인 지난 22일 오후 1시 기준 실시간 베스트 전체 1위와 뷰티 카테고리 1위를 동시에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기픈은 와디즈에서 본펀딩 오픈 5분만에 한정 수량으로 준비한 얼리버드 패키지 3종이 모두 마감됐다. 기픈은 와디즈 오픈예정 기간 동안 체험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초기 소비자 반응과 제품 피드백을 축적했고 본펀딩에서는 실제 구매 데이터를 통해 시장의 수요를 검증하고 있다. 사전 체험부터 실제 구매까지 단계별 소비자 검증 과정을 거쳐 브랜드 신뢰를 구축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기픈은 피부 본연의 건강을 오래 유지하는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철학을 바탕으로 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기픈은 저자극·고전달 초미세 스피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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