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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작년 매출 6208억·영업익 456억…"올해 매 분기 현금배당"
휴온스가 지난해 4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하며 실적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주주 환원을 위한 중장기 배당 정책을 공시하며 올해 매 분기 현금 배당이 진행을 예고했다. 휴온스는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6208억원, 영업이익 456억원, 순이익 416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 2%, 14. 9%, 43. 2%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2025년 4분기는 연결 기준 매출은 16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7% 증가하며 역대 분기 최대치를 경신했다. 영업이익은 92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0. 6% 감소했다. 휴온스는 결산 배당으로 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기준일은 정기주주총회 이후인 오는 4월 3일이다. 휴온스는 2025년 사업연도 배당으로 반기 배당과 분기 배당을 포함해 1주당 총 920원의 현금배당을 지급하게 된다. 이는 전년 대비 46% 증가한 금액으로 배당총액은 107억원이다. 올해도 휴온스는 주주들을 위한 배당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분기 배당 내용을 포함한 중장기 배당정책도 신규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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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작년 매출 8475억 역대 최대…분기 배당 실시
휴온스그룹이 글로벌 사업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휴온스그룹 지주사 휴온스글로벌은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8475억원, 영업이익 906억원, 당기순이익 807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 2%, 당기순이익은 20. 2% 늘었고 영업이익은 6. 6%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2245억원, 영업이익 194억원, 당기순이익 14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0. 9%, 당기순이익은 19. 8% 늘고 영업이익은 26. 0% 줄었다. 분기 기준 매출액은 처음으로 2200억원대를 넘어서며 최대치를 경신했다. 휴온스글로벌은 결산이사회를 통해 결산배당으로 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기준일은 정기주주총회 이후인 오는 4월3일이다. 휴온스글로벌은 2025사업연도 배당으로 반기배당과 분기배당을 포함해 1주당 총 880원의 현금배당을 지급하게 된다. 이는 전년 대비 68% 증가한 금액이며 배당총액은 107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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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젠 작년 영업익 15.1억, 전년比 47.6%↑…"바이오시밀러 수출 증가"
휴온스그룹 팬젠이 지난해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 134억2000만원, 영업이익 15억1000만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8. 5%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47. 6% 늘었다. 팬젠 전체 사업 부문 중 빈혈치료제인 바이오시밀러(생물의약품 복제약) '에리트로포이에틴'(EPO) 의약품 매출은 수출국가 확대 등 영향으로 전년 대비 33% 늘어난 75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국가 대상 수출이 늘고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등에서 본격적인 수출을 전개하며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다. 팬젠은 향후 중동,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수출 국가가 확장되며 실적이 지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 팬젠은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에 적합한 설비와 원천 기술을 토대로 바이오의약품 CDMO(위탁개발생산) 서비스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핵심 원천 기술 플랫폼 '팬젠 초 테크(PANGEN CHO-TECH)'를 토대로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는 동물세포인 '초(CHO)세포'에 특화한 단백질 발현 기술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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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휴온스그룹
휴온스그룹은 내년 1월1일자로 휴온스글로벌을 비롯한 계열사의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이다. ◆휴온스글로벌 <승진> ▷상무이사△ 이기세 △김정훈 ▷이사 △천원태 ▷이사대우 △전민호 △이호국 ◆휴온스 <승진> ▷상무이사△ 음현애 △조재민 △남승관 ▷이사 △오석균 △남상욱 △최종훈 △박혜미 △홍지현 ▷이사대우 △공지원 △양지석 △이진우 △제건 ◆휴온스생명과학 <승진> ▷상무이사 △김지홍 ▷이사 △강권묵 ◆휴메딕스 <승진> ▷이사 △이기택 ▷이사대우 △정민형 △김상훈 ◆휴온스엔 <승진> ▷이사 △정형철 △윤호영 ▷이사대우 △손락호 △홍종태 ◆팬젠 <승진> ▷이사대우 △송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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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3사, 무역의 날 '수출의 탑' 수상
휴온스그룹이 해외 판로를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수출 증대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휴온스그룹은 최근 열린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휴온스바이오파마, 휴온스엔, 팬젠이 각각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무역의 날 시상식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행사다. 매년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포상한다. 이날 시상식에서 휴온스바이오파마는 '700만불 수출의 탑'을, 휴온스엔과 팬젠은 각각 '500만불 수출의 탑'과 '300만불 수출의 탑'을 받았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HUTOX®)'를 중심으로 태국, 이라크, 콜롬비아 등 해외 15개국 국가 보건 당국에 의약품을 등록하며 국내 의약품의 세계화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최근 1년간 수출액 약 900만달러(약 132억원)를 달성했다. 휴온스엔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제조자개발생산(ODM)을 중심으로 건강기능식품 및 건강식품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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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젠, 3분기 누적 매출 109.4억·영업이익 19.1억
휴온스그룹 팬젠이 올해 3분기 누적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 109억4000만원, 영업이익 19억1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 47%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올 3분기까지 팬젠은 바이오의약품인 에리트로포이에틴(EPO) 바이오시밀러 판매 부문과 위탁개발(CDO) 등 모든 사업 영역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3분기 누적 기준으로 팬젠 전체사업 부문에서 빈혈치료제인 바이오시밀러 에리트로포이에틴(EPO) 의약품 매출은 60억7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늘었다. EPO사업 매출은 꾸준한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팬젠은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국가에 대한 수출이 늘고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등에서 본격적인 수출을 전개하며 실적이 증가했다. 판매 국가도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2019년 말레이시아 품목허가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팬젠은 EPO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총 6개국에 허가를 받아 판매 중에 있다. 팬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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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 전환' 휴온스그룹 팬젠, 바이오시밀러·CDMO로 글로벌 성장 지속
휴온스그룹 팬젠이 2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하반기 실적 향상이 기대된다.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와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매출을 확대해가는 모습이다. 28일 펜젠에 따르면 지난 2분기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34억90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3.7% 늘었다. 영업이익은 8억3000만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반기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은 69억3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0.6% 증가했다. 팬젠 실적은 지난 6월부터 모회사인 휴온스 연결 재무제표에 반영됐다. ━GMP 설비·플랫폼 기술 활용 CDMO 사업 전개━1999년 설립된 팬젠은 2016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바이오의약품 전문 기업이다.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의약품 CDMO에 탄탄한 사업 기반을 갖췄다. 이미 2011년 바이오의약품 생산용 GMP(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 시설을 구축하고 빈혈 치료를 위한 '에리트로포이에틴'(eryth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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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젠, 튀르키예 GMP 인증 갱신…"EPO의약품 해외 사업 박차"
휴온스그룹 팬젠의 에리트로포이에틴(EPO) 바이오시밀러(생물의약품 복제약)가 해외 시장에서 순항하고 있다. 팬젠은 주력 수출 제품인 EPO 바이오시밀러의 국내 생산시설에 대해 최근 튀르키예 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인증을 갱신했다고 25일 밝혔다. EPO는 만성신부전증 환자의 투석 중 발생할 수 있는 급성빈혈을 치료하기 위한 약이다. 팬젠은 EPO 바이오시밀러를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했다. 팬젠은 튀르키예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2021년 벰(VEM)사와 EPO 바이오시밀러 생산기술을 이전하는 계약을 맺었다. 계약 규모는 계약금과 기술이전에 대한 단계별기술료(마일스톤)을 포함해 총 300만달러(약 42억원)다. 지금까지 마일스톤 1단계를 마치고 150만달러(약 21억원)를 받았다. 2단계를 마치면 150만 달러를 추가로 수령한다. 벰사는 팬젠이 국내 제조한 EPO의약품 최종원액을 공급받아 튀르키예에서 연내 EPO 의약품 판매를 앞두고 있다. 이를 위해 팬젠은 국내 제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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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젠, 2분기 매출 34.9억원·영업이익 8.3억원…흑자 전환
휴온스그룹 팬젠이 올해 2분기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 34억9000만원, 영업이익 8억3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53.7% 늘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빈혈치료제인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에리트로포이에틴(EPO) 의약품 매출이 76% 증가했다. 위탁생산개발(CDMO) 매출은 368% 늘었다. 경상기술사용료(로열티) 매출은 77% 증가했다. 팬젠의 지난 6월 말 기준 수주잔고는 53억원이며, 2분기에 차백신연구소와 19억원 규모 위탁생산(CMO)을 진행한 바 있다. 영업이익은 EPO 수출과 수수료 수입 증가 효과에 힘입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반기 기준 매출은 69억3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5억3000만원 흑자 전환했다. 팬젠은 EPO 바이오시밀러 판매 부문과 위탁개발(CDO) 등 모든 사업 영역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EPO사업은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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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2분기 매출 1560억원 "역대 최대" 영업이익 131억원
휴온스가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휴온스는 올해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560억원, 영업이익 131억원, 순이익 118억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발표했다.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4.7%, 40.3%, 46.5% 증가한 수치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했고 영업이익 측면에서도 1분기에 이어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휴온스는 전 사업 부문이 고른 성장을 보였다 지난 5월 분할합병 절차를 완료한 건강기능식품 전문 자회사 휴온스엔과 완제의약품 제조·판매 회사인 휴온스생명과학이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말 인수한 팬젠은 지난 6월부터 연결대상 종속기업으로 편입했다. 사업부문별로 전문의약품사업 매출액은 69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9% 늘었다. 대사성 질환 의약품과 주사제 수출을 필두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 나갔다. 특히, 2분기 북미향 주사제 수출액은 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했다. 뷰티·웰빙 사업 매출은 지난 5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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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60년 맞은 휴온스그룹 "글로벌 시장 정조준"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은 휴온스그룹이 세계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1965년 창립 이후 사업 다각화와 더불어 실적 성장을 거듭해온 휴온스그룹은 최근 미국, 중국, 동남아시아, 중동 등 해외 판로를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제약, 바이오, 미용,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등 헬스케어 분야를 아우르는 사업 영역을 기반으로 그룹 계열사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강화해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목표다. 15일 주요 사업 회사인 휴온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주력제품인 주사제를 기반으로 미국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국소마취제 2개 품목의 의약국 품목허가(ANDA)를 획득했다. 이로써 휴온스는 7종의 주사제를 미국 내에서 판매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추가 품목허가를 획득한 '리도카인주사제 멀티도즈 바이알'(1·2%)은 기존 허가 받은 리도카인주사제에 보존제를 더한 제형으로 개봉 후 다회 사용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휴온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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