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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도 열심히 하는데…" 정준원, '놀면 뭐하니?' 태도 논란
배우 정준원이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출연 이후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숏폼드라마-찍어유' 특집으로 꾸며졌다. 유재석은 숏폼 드라마 감독, 하하는 작가, 주우재는 조연출, 허경환은 배우 콘셉트로 촬영이 진행됐다. 숏폼 드라마 시즌2에 출연할 여주인공 후보로 배우 공효진이 출연했고, 이후 공효진과 함께 MBC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정준원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효진은 예능 프로그램에 익숙하지 않은 정준원을 걱정하며 "괜찮지? 이런 걸 전혀 못 한다. 처음이다"라며 걱정했고, 정준원은 "안 괜찮은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긴장한 듯 의자 끝에 어정쩡하게 걸터앉은 채 두리번거리며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이 '놀면 뭐하니?'의 숏폼 작품에 대한 소감을 묻자 정준원은 "가볍게 보기 좋은…. "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주우재가 "어디까지 가벼운 거냐?"고 묻자 정준원은 난감해하며 "어디까지 솔직하게…"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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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 공효진·김원희 모시려다 혼쭐…"대사 약해" [종합]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숏폼 드라마 시즌2 여주인공을 찾기 위해 공효진과 김원희를 만났다. 지난 1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숏폼드라마-찍어유' 편으로 꾸며졌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여주인공 후보 공효진과 김원희를 차례로 만나 캐스팅 면접을 진행했다. 앞서 소녀시대 효연과 유리도 관심을 보인 가운데 새로운 후보들이 합류하며 시즌2 주인공을 향한 경쟁이 치열해졌다. 곽범은 대본부터 연출, 연기, 미술까지 맡을 수 있다며 스태프 자리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 2%, 수도권 기준 4. 1%를 기록했다. 전국 시청률은 전 회차 3. 9%보다 0. 3% 상승했으며, 토요일 예능과 동시간대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2054 시청률도 2. 5%로 같은 부문 정상에 오르며 시청률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김원희가 면접을 마치고 퇴장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6. 0%까지 올랐다. 첫 번째 후보 공효진은 시즌1 여주인공 허경환과 미묘한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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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공효진이 추천한 '대세배우'는 과연 누구?
‘놀면 뭐하니?’ 허경환과 공효진이 숏폼 드라마에 어울리는 인재를 추천한다. 오늘(1일) 저녁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찍어유’ 편으로,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숏폼 드라마 시즌2를 준비하는 여정이 공개된다. 그 가운데 허경환은 유재석 감독을 몰래 불러내 은밀한 ‘낙하산 인사(?)’를 진행한다. 허경환이 스태프로 추천하는 초특급 인재는 그가 방송 아카데미 강사 시절 눈여겨본 제자 곽범. 이에 유재석이 “꽂아 넣고 싶은 거냐”라며 황당해하자, 곽범은 “제 실력으로 오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힌다. 회사 면접을 보듯 정장에 이력서까지 준비한 곽범은 다양한 장기를 어필하기 시작한다. 그동안 곽범의 가발 쓴 모습만 봐왔던 유재석은 가발 벗은 곽범의 진짜 모습에 의외의 반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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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총각 영웅' 차승원, 임영웅 스타성에 눈독…"우리 드라마에 끼워 넣자"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이 마지막 손님 차승원과 김도훈을 맞아 유쾌한 산골 생활을 이어갔다. 지난 28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 6회에서는 임영웅이 허경환, 곽범, 넉살, 로이킴과 작별하고 마지막 손님 차승원, 김도훈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4. 2%를 기록하며 전 회차(3. 7%)보다 상승했다. 이날 임영웅은 허경환, 곽범, 넉살, 로이킴과 산골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을 보냈다. 곽범은 나훈아의 '홍시'를 예상 밖의 가창력으로 소화했고, 임영웅은 김수희의 '애모'를 불러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임영웅과 로이킴은 로이킴이 작곡한 '그댈 위한 멜로디'를 함께 부르며 감미로운 듀엣을 완성했다. 다음 날 아침에는 마지막 손님인 차승원과 김도훈이 산골 하우스를 찾았다. 차승원은 등장과 동시에 카메라 수와 이동 차량을 소재로 농담을 던지며 순식간에 분위기를 장악했다. 함께 드라마를 촬영 중인 김도훈은 촬영장과 전혀 다른 차승원의 빠른 태세 전환에 감탄하며 베테랑의 내공을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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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차승원X김도훈 만남...웃음만발 허당케미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이 차승원과 산골에서 드디어 만났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SBS '산골총각 영웅' 6회에서는 임영웅과 로이킴의 최초 듀엣곡 라이브에 이어, 새로운 손님들이 본격 합류한다. 이날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허경환, 곽범, 넉살, 로이킴과 보내는 마지막 밤의 대미를 장식할 평상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곽범과 임영웅은 뜻밖의 트로트 맞대결을 벌인다. 혼신의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달구는 데 이어, 같은 노래까지 선곡하며 묘한 경쟁 구도를 만들었다고. 이후 임영웅과 로이킴의 '그댈 위한 멜로디' 최초 듀엣 라이브도 베일을 벗는다. 낭만 가득한 감미로운 하모니가 이들의 마지막 밤을 더욱 특별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다음날, 혼자 남은 임영웅은 아침부터 집안 곳곳을 정성껏 단장하며 새 손님들을 맞이한다. 남은 여정을 함께할 새 손님의 정체는 바로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 차승원은 경력직다운 노련함으로 등장과 동시에 산골 하우스를 장악, 호스트 같은 존재감을 드러내며 예능 대부 클래스를 제대로 입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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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이영자·홍진경 소속사, 임원 3명 배임 의혹
방송인 김숙, 이영자, 홍진경 등이 소속된 티엔엔터테인먼트가 임원 3명의 업무상 배임이 의심되는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8일 연예계에 따르면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임원 3명에 대해 업무상 배임이 의심되는 정황을 확인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향후 진행되는 제반 사항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등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관련 기관의 조사에도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배임 규모와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관련 법적 절차는 시작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초록뱀미디어의 자회사로 강재준, 강지영, 김숙, 남창희, 도경완, 붐, 양세형, 이영자, 이지혜, 제이쓴, 허경환, 홍진경, 홍현희 등이 소속돼 있다. 장윤정과 이찬원은 최근 회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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