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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릭스, 바이오USA 참가…"글로벌 기술이전·사업개발 논의 본격화"

    올릭스, 바이오USA 참가…"글로벌 기술이전·사업개발 논의 본격화"

    올릭스가 오는 22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바이오 산업 행사 'BIO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이하 바이오 USA)에 참가해 글로벌 기술이전 및 사업개발 논의를 본격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바이오 USA에는 이동기 대표이사를 비롯해 연구소장과 사업개발 총괄이 참석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의 미팅에서 주요 자산의 기술적 경쟁력과 사업화 전략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함께 제시할 계획이다. 올릭스는 ALK7 타깃 비만치료제 'OLX501A',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 중추신경계(CNS) 프로그램, 핵심 리보핵산 간섭(RNAi) 원천 플랫폼 기술을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기술이전, 공동연구개발, 전략적 제휴 등 다양한 형태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고, 기존 파트너사들과도 별도 미팅으로 공동연구 및 협력 과제의 진행 현황을 공유할 계획이다. OLX501A는 지방조직 내 ALK7 유전자를 타깃하는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이다.

    2026.06.17 09:17
  • 올릭스, BBB 셔틀 적용 siRNA 전임상 성과 확보…"글로벌 수준 상회"

    올릭스, BBB 셔틀 적용 siRNA 전임상 성과 확보…"글로벌 수준 상회"

    올릭스가 프랑스 소재 바이오 기업 벡트-호러스(Vect-Horus)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이 적용된 트랜스페린수용체(TfR) 타깃 짧은 간섭 리보핵산(siRNA) 물질에서 유의미한 전임상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양사가 체결한 물질이전 및 평가 계약(MTEA)에 기반한 연구 결과로,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 개발의 임상 진입을 위한 사전 유효성 근거를 한층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앞서 양사는 벡트-호러스의 BBB 셔틀 플랫폼 'VECTrans'와 올릭스의 siRNA 결합체를 활용해 CNS 전달 효능, 표적 유전자 발현 억제 효과, 주요 장기에서의 체내 분포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공동연구에 착수한 바 있다. 이 연구는 단순한 기술 적합성 검증을 넘어 siRNA 기반 CNS 치료제 개발의 실질적 가능성을 조기에 확인하고 향후 협력 확대 및 전략적 논의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 시험에서 올릭스는 해당 BBB 셔틀-siRNA 물질이 정맥주사(IV) 및 피하주사(SC)를 통해 우수한 BBB 전달 가능성을 나타내는 것을 확인했다.

    2026.06.12 16:39
  • 올릭스 "OLX501A, 비만 영장류 중간 데이터 확보…사업화 논의 본격화"

    올릭스 "OLX501A, 비만 영장류 중간 데이터 확보…사업화 논의 본격화"

    올릭스는 ALK7 타깃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OLX501A'의 비만 원숭이 모델 중간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를 기반으로 이달 말 미국에서 열리는 '바이오 USA'에서 기술 사업화 논의를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중간 결과는 지난 3월 회사가 개최한 온라인 기업설명회에서 공개한 데이터 대비 추가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최적화된 조건에서 도출됐다. 올릭스는 앞서 공개한 초기 물질 데이터에서 원숭이 모델에 3mg/kg 용량을 단회 투여한 결과 투여 2주 시점에 지방조직 내 ALK7 mRNA가 최대 84% 감소했으며, 4주 시점에서도 약 70% 수준의 억제 효과가 유지되는 것을 확인한 바 있다. 올릭스는 해당 데이터에 대해 최적화 전 초기 물질임에도 경쟁 약물과 대등한 수준의 효능을 보인 결과라고 평가했다. 올릭스는 이후 지질 변형 구조와 결합 위치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OLX501A 플랫폼 고도화를 진행해왔다. 그 결과, 저용량 단회 투여 조건에서도 최적화 물질이 초기 물질 대비 우수한 효과를 나타냈으며, 비만 마우스 모델에서도 체중 감소와 체성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2026.06.08 15:20
  • '희귀질환藥' 꼬리표 떼는 RNA치료제…적응증 확장 본격화에 존재감↑

    '희귀질환藥' 꼬리표 떼는 RNA치료제…적응증 확장 본격화에 존재감↑

    RNA 치료제가 희귀 유전질환 중심의 틈새 시장을 넘어 대사질환과 심혈관질환, 뇌질환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최근 임상시험 증가와 대형 기술거래 확대가 맞물리면서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 차세대 핵심 모달리티(약물전달방식)로 부상 중이라는 평가다. 국내 대표사로 분류되는 올릭스와 알지노믹스 역시 각각 기술이전을 통해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인정받은 독자 기술을 활용해 차세대 적응증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4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와 다올투자증권에 따르면 2020년 30억달러(약 4조6000억원)였던 글로벌 RNA 치료제 시장 규모는 지난해 73억달러(약 11조1700억원)를 기록하며 연평균 약 19% 성장세를 보였다. 임상 시작 건수 역시 2020년 50건에서 4년 만에 2. 5배 증가(123건)했다. RNA 치료제 성장 배경에는 전달 기술 발전과 체내 지속성 개선이 있다. RNA 치료제는 질병을 유발하는 단백질을 직접 공격하는 대신 단백질 생성의 설계도 역할을 하는 RNA를 조절해 질병 원인을 차단하는 기전이다.

    2026.06.04 16:16
  • 반등 불씨 지폈다…K바이오, 상반기 기술거래 최대치 경신

    반등 불씨 지폈다…K바이오, 상반기 기술거래 최대치 경신

    올 상반기 한국의 바이오 기술수출이 13조원에 육박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연초 미미했던 성과에 기대감이 낮았지만, 최근 한 달 새 대형 계약이 잇따라 성사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이에 올해 연간 기술수출 규모도 지난해에 이어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올 상반기 기술수출 규모는 약 12조9140억원이다. 이는 기존 최대치였던 지난해 상반기 거래액 약 12조원을 뛰어넘은 기록이다. 당초 올해 국산 바이오 기술수출 성과 기대감은 낮은 편이었다. 1분기 알테오젠(2건)과 SK플라즈마가 계약 소식을 전했지만 모두 조단위 이하 계약으로 지난 4월까지 누적액은 1조3530억원 규모에 그쳤다. 지난해 같은 기간 계약 규모가 7조원에 달했던 것과 큰 격차다. 하지만 최근 잇따라 대형 계약이 체결되며 분위기가 급변했다. 큐라클은 지난달 11일 망막질환 이중항체 'MT-103'을 미국 메멘토메디신즈에 약 1조5640억원 규모로 수출했다. 아리바이오는 지난달 14일 중국 푸싱제약에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의 글로벌 권리를 7조1000억원에 이전했다.

    2026.06.03 15:20
  • 한올·디앤디 임상 호조에 한미·오스코텍 빅딜…K바이오 반격 시작

    한올·디앤디 임상 호조에 한미·오스코텍 빅딜…K바이오 반격 시작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임상 연구 및 사업화 성과가 잇따른다. 다수 기업이 동시다발적으로 뛰어난 임상 데이터를 발표하거나 대형 기술이전 계약으로 K-바이오의 경쟁력을 뽐냈다. 올해 국내 증시가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바이오는 상대적으로 외면받았는데, 앞으로 투자심리가 살아날지 관심을 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한올바이오파마와 디앤디파마텍이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며 주목받은 데 이어 이달 한미약품과 오스코텍이 나란히 글로벌 기술이전에 성공했다. 또 GC녹십자의 관계사 지분 매각과 올릭스의 해외 투자 유치도 눈에 띄는 경영 성과다. 이 외에도 최근 보로노이와 티움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온코크로스 등이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를 발표하며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올해 코스피지수가 8000을 넘는 등 국내 증시가 유례없는 호황이지만, 바이오는 상승장에 동참하지 못했다. 국내 증시 주요 바이오 기업으로 구성한 'KRX헬스케어지수'는 연초 대비 약 13% 하락했다.

    2026.06.02 15:49
  • 올릭스, 美와이스·로레알의 '1100억' 베팅…대규모 투자유치 배경은

    올릭스, 美와이스·로레알의 '1100억' 베팅…대규모 투자유치 배경은

    올릭스가 약 1100억원에 달하는 보통주 투자를 유치하는 과정에서 파트너사 로레알의 지분 참여까지 이끌어냈다. 업계에선 로레알과의 공동 연구가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가운데 재무적 투자와 전략적 투자가 동시에 이뤄진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일각에선 양사의 협력이 의약품을 넘어 소비재 및 헬스케어 시장으로 확장하는 등 새로운 국면에 진입할 것이란 전망도 제기된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릭스는 연구개발 비용 등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약 1107억5816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하고 있다. 올릭스는 로레알의 벤처펀드 '볼드'(BOLD)를 비롯해 와이스 에셋 매니지먼트(이하 와이스)가 유한책임투자자(LP)인 브룩데일 글로벌 오퍼튜니티 펀드, 브룩데일 인터내셔널 파트너스를 대상으로 보통주 신주 74만367주를 발행한다. 신주 발행가액은 14만9599원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오는 7월17일이다. 발행된 신주는 모두 향후 1년간 의무 보유된다. 이 투자에서 와이스가 투자한 금액만 1000억원을 상회한다.

    2026.06.02 10:35
  • 올릭스, 로레알 그룹 벤처펀드·美 와이스로부터 1100억원 투자 유치

    올릭스, 로레알 그룹 벤처펀드·美 와이스로부터 1100억원 투자 유치

    올릭스가 전략적 투자자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약 11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로레알 그룹(L'Oreal Groupe, 이하 로레알)의 벤처펀드 '볼드'(BOLD)와 미국 자산운용사 와이스 에셋 매니지먼트(Weiss Asset Management, 이하 와이스)가 보통주 신주를 직접 인수하는 방식으로 공동 참여한다. 로레알의 벤처 투자 조직인 볼드는 혁신성이 뛰어난 뷰티 브랜드와 바이오테크 및 기술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와이스는 올릭스의 주요 해외 투자사 중 한 곳으로, 지난해 8월 투자에 이어 이번 투자에도 동참하며 올릭스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올릭스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활용해 현재 진행 중인 피부 및 모발 관련 공동연구를 포함한 다양한 치료 영역의 짧은 간섭 리보핵산(siRNA) 기반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을 개발할 계획이다. 올릭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로레알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6.01 19:22
  • 올릭스, 11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증…파트너사 로레알 참여

    올릭스, 11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증…파트너사 로레알 참여

    올릭스가 연구개발 비용 등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약 1107억5816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1일 공시했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릭스는 로레알 그룹의 벤처펀드 BOLD(Business Opportunities for L'Oreal Development)와 미국 자산운용사 와이스 에셋 매니지먼트의 브룩데일 글로벌 오퍼튜니티 펀드(Brookdale Gloal Opportunity Fund), 브룩데일 인터내셔널 파트너스(Brookdale International Partners) 등을 대상으로 보통주 신주 74만367주를 발행한다. 신주 발행가액은 14만9599원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오는 7월17일이다. 발행된 신주는 향후 1년간 의무 보유된다.

    2026.06.01 19:05
  • [여의도 클라쓰] '알멕, 라온로보틱스, 현대모비스' 클라쓰 올릴 종목은?

    [여의도 클라쓰] '알멕, 라온로보틱스, 현대모비스'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김도형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공포에 매몰되지 말자! -MLCC 및 기판: 대덕전자, LG이노텍 ▶ 이달해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Temperance -제약바이오: 엘앤씨바이오, 올릭스 ▶▶▶ 클라쓰 있는 종목 ▶ 김도형 어드바이저 알멕(354320) -알루미늄 소재업체 -전기차 및 우주항공, 전력 인프라 사업 확대 -올해 이익 레버리지 구간 진입 -데이터센터 및 ESS용 알루미늄 소재 통한 실적 개선 기대 ▶ 이달해 어드바이저 라온로보틱스(232680)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용 로봇 기업 -진공로봇 분야 세계 최고 독보적 기술력 보유 -글로벌 장비 제조사 파트너십 확대로 성장 기대감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박찬홍의 레벨업 클라쓰 ▶ 박찬홍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현대모비스(012330)> -노조 리스크로 산업용 로봇 투입 가속화 -현대차그룹 내 자율주행 센서?로봇 부품 공급 핵심사 -'아틀라스‘용 액추에이터 31종 개발 -내년 로봇 부품 공급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전기차 판매 증가…인버터, 모터 등 매출 증가 시청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2026.05.29 06:22
  • K바이오 반등 열쇠는 '성과 고도화'…빅딜 후속 성과 하반기 줄대기

    K바이오 반등 열쇠는 '성과 고도화'…빅딜 후속 성과 하반기 줄대기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들이 연내 앞서 성사시킨 대형 기술수출 관련 후속 성과를 내놓는다. 이들은 모두 글로벌 빅파마와 플랫폼 또는 핵심 파이프라인 기술이전에 성공한 기업들로, 바이오 업종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감지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과 에이비엘바이오, 올릭스 등은 기존 대형 기술이전 계약 이후 후속 성과를 확인할 주요 이벤트를 하반기 앞두고 있다. 특히 단순 계약 체결을 넘어 상업화와 마일스톤(기술료) 등 '돈 버는' 바이오 사업 모델 제시가 가능한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알테오젠은 하반기 파트너사인 다이이찌산쿄를 통해 항체-약물접합체(ADC) 항암제 '엔허투SC' 임상 1상 데이터 도출이 전망된다. 엔허투가 ADC 항암제 상업화를 주도한 대표 품목인데다, ADC 분야 첫 SC제형 도전이라는 점이 주목된다. 엔허투SC는 정맥 주사인 엔허투에 알테오젠의 독자 제형변경(정맥→피하주사) 플랫폼 'ALT-B4' 기술을 적용한 품목이다. 또 다른 파트너사인 사노피 역시 대표 품목 '듀피젠트' SC제형의 연내 임상 1/3상 돌입 계획을 밝힌 상태다.

    2026.05.21 16:04
  • 올릭스 "이동기 대표, 싱가포르 NATi RNA 심포지엄 초청 연사 참여"

    올릭스 "이동기 대표, 싱가포르 NATi RNA 심포지엄 초청 연사 참여"

    올릭스가 오는 19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NATi RNA 심포지엄 2026'에 이동기 대표가 초청 연사로 참여해 리보핵산 간섭(RNAi) 치료제 개발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NATi RNA 심포지엄은 리보핵산(RNA) 및 올리고핵산 치료제 분야 전문 심포지엄으로, 아시아 RNA 치료제 생태계에서 연구개발, 임상 중개연구, 규제 및 상업화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RNA 치료제의 실제 치료적 가치 창출 방안을 논의하는 전략적 허브 성격을 갖는다. 행사 주최기관인 'NATi'(Nucleic Acid Therapeutics Initiative)는 싱가포르 과학기술연구청(A*STAR)이 주관하는 국가 플랫폼으로, RNA 기반 의약품과 핵산치료제의 연구 및 임상 중개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초청 발표는 올릭스가 보유한 RNAi 플랫폼 기술의 확장성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이 RNA·핵산치료제 분야 전문가 커뮤니티에서 주목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대표는 이번 발표에서 '간 및 간외 조직 질환을 대상으로 한 RNAi 치료제 개발'(RNAi Therapeutics Development against Hepatic and Extrahepatic Diseases)를 주제로 발표한다.

    2026.05.18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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