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동방메디컬

240550 코스닥 의료·정밀기기
26.07.22 장마감

5,190

320 (-5.81%)

전일 5,510
고가 5,680
저가 5,110
시가 5,570
52주 최고 12,900
52주 최저 4,780
시가총액(억) 1,086
거래량(주) 112,549
거래대금(백만) 600
  • [고래사냥] '쏘카·에스투더블유·피제이전자·동방메디컬! 내일장 고래 종목은?!

    [고래사냥] '쏘카·에스투더블유·피제이전자·동방메디컬!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AI 반도체 시대, 핵심 과제는 서버 발열 해결? - 글로벌 빅테크, 액침냉각과 특수 공조 시스템 도입 확대 - '액침냉각·냉난방 공조·특수 공조' 경쟁력 보유 기업 주목 - GST, 에쓰오일과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솔루션 공개 - 오텍, 냉각과 특수 공조 사업 경쟁력 부각 ▶▶▶ 명품투자 POINT 상승 이어가는 구리 관련주, 남아있는 모멘텀은? - 구리 가격, 이란 전쟁 발발 이후 7. 8% ↑ - 구리보다 더 뛰어난 '한국형 그래핀 구리' 주목 - KBI메탈, 30년 넘게 다져온 구리 가공 기술력 보유 - 티씨머티리얼즈, 구리 기반 전력기기용 권선 제품 생산 - 대창, 구리봉 제조 전문 기업 - 이구산업, 구리와 동합금을 가공해 산업용 소재로 공급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쏘카(403550) - 테슬라 FSD 기능 탑재된 모델 S·X 구독 상품 출시 - 구독 상품 수요 급증에 실적 급증 기대 - 에이펙스 모빌리티에 650억 투입… 100% 자회사 편입 - 크래프톤 3자 배정 유증으로 650억 자금 유치 ▶오늘의 고래사냥법 - 에스투더블유(488280) - 다크웹 등 이종 데이터 교차분석 기술 보유 - 국정원·인터폴 등 고객 유지율 100% - 에이수스에 AI 솔루션 공급… 글로벌 공급망 정조준 - 국내외 대기업과 유럽 정부기관 고객사 확보 진행 - 지난해 코스닥 시장에 특례상장 - 대표이사 40억 규모 매수 완료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피제이전자(006140) - 대기업들의 핵심 제품 대신 생산 '전자제품 제조 서비스' - 글로벌 기업향 초음파 진단기 EMS 추가 수주 가시화 - 1분기 확정 실적의 기저 효과 ↑ - 글로벌 의료기기 고객사 주문량 확대 - 의료기기 분야에서 독보적 레퍼런스 보유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동방메디컬(240550) - 국내 1위 한방 의료기기 업체 - 글로벌 미용·성형 의료기기 사업 영위 - 중국·동남아에 한방·필러와 미용기기 수출 확대 - 중국 신양그룹과 5년간 550억 규모 필러 공급 계약 - 인니 신공장 가동…생산능력 확충, 관세 절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2026.05.14 06:25
  • "효자는 누구"…지난해 연초 상장 바이오 현주소는

    "효자는 누구"…지난해 연초 상장 바이오 현주소는

    1년 전 코스닥에 상장한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뚜렷하게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오름테라퓨틱, 아스테라시스 등 임상 진전 기대감과 실적 성장에 힘입어 공모가를 크게 웃도는 곳이 있는 반면, 동국생명과학 등 상장 직후 약세와 주요 주주 엑시트(투자금 회수) 등으로 하락한 뒤 공모가를 밑도는 곳도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코스닥에 상장한 제약바이오 기업은 아스테라시스, 동방메디컬, 오름테라퓨틱, 동국생명과학 등 4곳이다. 그 중 동방메디컬과 동국생명과학은 현재 주가가 공모가를 하회하고 있는 반면 아스테라시스와 오름테라퓨틱은 공모가 대비 높은 주가를 유지하고 있어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오름테라퓨틱의 주가는 이날 종가 기준 11만5500원으로, 공모가(2만원) 대비 약 478% 높다. 시가총액은 약 2조5000억원에 달한다. 업계에선 향후 글로벌 기술이전 파트너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 버텍스 등의 임상이 진전되면서 주가가 추가 상승할 여력이 크단 전망이 나온다.

    2026.02.16 10:14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