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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가, 3분기 연결 매출액 109억... 전년 대비 106%↑
죽염종가 인산가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9억 원, 영업이익 17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전분기 대비 28%,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매출로 역대 3분기 기준 최대치를 경신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97%,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직전 분기 5억 원 손실에서 12억 원으로 흑자 전환 했다. 상반기 다소 부진했던 흐름을 빠르게 만회한 이 같은 실적 개선의 배경에는 하반기 단행된 조직 재정비와 현장 중심 영업 전략 강화가 있었다. 인산가는 지난 6월 조직을 개편하고 인사를 단행하며 영업 체질 개선에 고삐를 당겼다. 회사 관계자는 "조직 개편 이후 채널별 판촉 전략의 일원화와 핵심 품목의 판매 관리 강화가 동시에 이뤄지면서 3분기 매출이 빠르게 반등했다"며 "성과에 대한 부담보다 스스로 움직이는 자발적인 조직 분위기가 형성된 것이 가장 큰 변화"라고 설명했다. 실적을 견인한 것은 주력 제품인 죽염 및 죽염응용 제품군이다. 대표 제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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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가, 영업이익 흑자전환…상반기 매출 증가
죽염종가 인산가는 2025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6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3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5.5억원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인산가 관계자는 "파생상품 평가과정에서 평가손실이 발생하여 당기순손실 하였으나 이는 회계상 비용으로 영업이나 현금흐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실제 영업은 신제품 매출 증대와 유통채널 확장을 통해 수익성이 안정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산가는 상반기 중 대표 제품인 죽염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4% 증가하며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죽염 기반 신제품도 연이어 호응을 얻으며 브랜드 입지를 넓혔다. 특히 '죽염담은 영양 삼계탕'은 출시 직후 초도 물량이 완판되고 재 입고분도 빠르게 소진되며 성장세이다. 이와 함께 심층 해양암반수와 9회 죽염 성분을 조합해 출시한 프리미엄 미네랄 워터 '미네랄 쏠티' 역시 산업 현장과 야외 활동 소비자층에서 활용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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