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소룩스

290690 코스닥 일반전기전자
26.06.15 장마감

5,110

310 (6.46%)

전일 4,800
고가 5,170
저가 4,780
시가 4,860
52주 최고 7,170
52주 최저 2,700
시가총액(억) 2,605
거래량(주) 1,178,895
거래대금(백만) 5,879
  • [더벨]소룩스, '아리원'으로 사명 변경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소룩스가 다음달 29일로 예정된 임시 주주총회에서 '아리원(ARI ONE)'으로의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글로벌 바이오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는 행보다. 아리원은 혁신 신약 개발기업 아리바이오와 백신 플랫폼 기업 아리바이오랩(옛 차백신연구소)을 핵심 성장축으로 삼고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첨단 인프라 사업을 연결하는 통합 성장 플랫폼 역할을 맡게 될 전망이다. 자회사인 아리바이오는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을 기반으로 글로벌 임상 3상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다. 최근 중국 푸싱제약과 약 7조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성을 입증했다. 초기 계약금 및 옵션 비용의 조기 입금이 확정돼 AR1001의 사업성과 계약 실행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아리바이오랩은 백신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퇴행성 뇌질환 예방·치료 분야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AR1001과 예방 백신 플랫폼이 결합될 경우 아리원은 치료제와 백신을 함께 아우르는 치매 전주기 솔루션 플랫폼이 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2026.05.21 10:47
  • [더벨]아리바이오 "소룩스와 합병 기조 유지, 최우선 진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리바이오가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직상장 가능성과 관련, 소룩스와의 합병 추진 기조에 변함이 없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기자간담회 과정에서 언급된 직상장 가능성 검토 발언이 확대 해석되며 일부 혼선이 발생한 데 대한 회사 측의 공식 설명이다. 아리바이오 관계자는 “현재 회사가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는 방향은 소룩스와의 합병”이라며 “직상장 가능성은 다양한 전략적 선택지 가운데 하나로 언급된 사항”이라고 말했다. 이어 “합병 구조 변경 등이 결정된 바는 전혀 없고 관련 절차 역시 기존 계획에 따라 진행 중”이라며 “유관 기관과도 원활히 소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장과 주주들의 혼선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요 진행 사항에 대해 투명하게 안내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26.05.18 16:32
  • 아리바이오 "9월 경구용 치매약 3상 톱라인 발표…2030년 매출 1조 목표"

    아리바이오 "9월 경구용 치매약 3상 톱라인 발표…2030년 매출 1조 목표"

    아리바이오가 최근 7조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추가한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을 앞세워 2030년 매출 1조원 규모 글로벌 제약사로의 도약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오는 9월로 예상되는 AR1001 글로벌 임상 3상 톱라인(주요지표) 결과 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상업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정재준 아리바이오 대표는 1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내달 투약 완료 후 9월 톱라인 발표를 목표로 AR1001 글로벌 3상 완주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알츠하이머를 시작으로 AR1001의 적응증을 파킨슨병과 혈관성 치매 등으로 확장하고, 백신 등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30년 매출 1조원 규모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도 목표로 제시했다. 아리바이오는 지난 14일 중국 푸싱제약에 AR1001의 미국·유럽 등 글로벌 판권을 독점 기술이전했다. 3상 톱라인 결과 발표 후 수령하는 마일스톤(기술료)을 포함한 선급금 약 2100억원을 포함해 최대 7조원에 달하는 계약이다.

    2026.05.18 16:03
  • [주식민원처리반 2부] 푸른기술 vs 소룩스, 관심 포인트는?

    [주식민원처리반 2부] 푸른기술 vs 소룩스, 관심 포인트는?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배준호 MTNW 어드바이저 김동우 MTNW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종목 포인트 배준호 관심주 - 푸른기술 - 로봇· 디지털화폐 관련주로 부각 - 협동로봇 등 로보틱스 사업 강화 추진 - 로보틱스· 자율제조 등 차세대 기술 패러다임에 합류 - 목표가 15,500원 / 손절가 11,000원 김동우 관심주 - 소룩스 - 전기조명장치 제조와 전기공사· 통신공사업 영위 - 바이오 투자 확대… 차백신연구소 지분 인수 - 아리바이오와의 합병으로 바이오 사업 확대 박차 - 목표가 10,000원 / 손절가 4,400원 생방송 '주식민원처리반 2부'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5.16 13:12
  • [더벨]소룩스, 호남권 AI 데이터센터 사업협력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소룩스가 콘스트테크, 케이티(KT), 금도건설, 씨이랩, 한국데이터통신, 소테리아 등과 함께 호남권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조명 사업에서 전기시공과 AI를 결합한 고부가 산업 인프라 기업으로의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낸다는 목표다. 협약은 호남권 지역 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사들은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기술 협력 △투자 유치 및 사업 확장 △고객 확보 및 마케팅 △안정적 운영을 위한 인프라 및 인력 지원 등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소룩스는 AI 데이터센터의 전기 인프라 구축을 담당한다. AI 데이터센터는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와 대규모 서버 장비가 24시간 안정적으로 가동돼야 하는 인프라다. 전력 공급, 전기 설비, 배전 안정성, 에너지 효율은 데이터센터의 운영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소룩스는 조명 사업에서 쌓은 전기·전력 설비 이해도와 지난해 신설한 전기시공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신규 시장에 진출한다.

    2026.05.08 13:31
  • 로아앤코그룹 "차백신 M&A, 단순 소개…적극 대응할 것"

    로아앤코그룹 "차백신 M&A, 단순 소개…적극 대응할 것"

    로아앤코그룹은 최근 불거진 차백신연구소 인수합병(M&A)에 적극 관여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27일 입장을 내놨다. 앞서 한 경제매체는 로아앤코그룹이 최근 최대주주가 변경된 차백신연구소와 관련해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로아앤코그룹은 "차바이오텍이 차백신연구소 지분을 매각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를 인수 주체인 소룩스측에 추천했을 뿐"이라며 "세부적인 계약 조건과 인수 단가 등은 소룩스와 차바이오텍 간의 직접 협상을 통해 결정된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로아앤코그룹 관계자는 "FI(재무적투자자)도 알지 못한다"며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2026.03.27 18:00
  • [더벨]소룩스, 차백신연구소 인수 후 성장 청사진 "조명·바이오 양대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소룩스는 차백신연구소 경영권 인수 이후 사업 전략과 중장기 성장 청사진을 구체화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차백신연구소 경영권 인수가 단순 지분 취득을 넘어 기존 조명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백신연구소와 아리바이오를 연결해 신규 성장축을 확보하는 전략적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소룩스는 조명사업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 기반을 유지하고 바이오 부문에서 차백신연구소와 아리바이오를 잇는 구조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기존 사업의 안정성과 신사업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구축이 핵심이다. 각 사의 역할도 보다 명확해질 전망이다. 아리바이오는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의 임상 및 상용화에 집중하고 차백신연구소는 백신·면역 기술과 자연살상세포(NK세포) 기반 신규 사업을 중심으로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며 미래 파이프라인을 확장한다. 소룩스는 이를 연결하는 사업적 기반을 바탕으로 조명과 바이오가 병행 성장하는 입체적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6.03.23 13:56
  • [더벨]차백신연구소 품은 소룩스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소룩스가 차백신연구소 경영권을 인수를 통해 기존 사업 기반 위에 바이오 성장축을 더하는 중장기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거래를 단순한 재무적 투자가 아니라 향후 그룹 차원의 성장 구조를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소룩스는 1995년 창업 이래 실내·실외·특수조명 중심의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사업과 제조 분야에서 사업 기반과 실행 역량을 축적해 왔다. 안정적인 기존 사업 축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포트폴리오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번 차백신연구소 경영권 인수는 그 연장선에서 이뤄진 것으로 기존 사업의 안정성과 바이오 자산의 성장성을 함께 가져가는 구조다. 차백신연구소는 차바이오그룹의 일원인 코스닥 상장사로 엘팜포(L-pampo™)·리포팜(Lipo-pam™) 기반 플랫폼과 B형간염 치료백신, 대상포진 백신 등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감염병혁신연합(CEPI) 백신 면역증강제 라이브러리에 독자 면역증강제 Lipo-pam™을 등재하고 대상포진 백신 개발도 진전시켜 왔다.

    2026.03.19 10:55
  • 차바이오그룹, 차백신연구소 소룩스에 매각…포트폴리오 재편 가속

    차바이오그룹, 차백신연구소 소룩스에 매각…포트폴리오 재편 가속

    차바이오텍이 보유 중인 차백신연구소의 지분 894만8813주를 소룩스 및 아리바이오투자목적13호 등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총 거래 금액은 약 238억원이다. 이번 거래가 완료되면 차바이오텍의 차백신연구소의 지분은 134만483주(4. 99%)로 줄어든다. 차바이오그룹은 이에 대해 경영권 및 전략적 영향력에선 벗어나면서도 향후 기술 협력 가능성과 투자 가치 관점에서의 최소 지분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차백신연구소는 면역증강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프리미엄 백신을 연구·개발한다. 차바이오그룹은 백신 사업이 그룹의 핵심 성장 축인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사업과의 직접적인 시너지가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차바이오그룹은 △세포·유전자치료제(CGT) △AI(인공지능) 헬스케어 △라이프사이언스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으며, 핵심 사업과의 연관성이 낮은 투자 자산은 단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이번 지분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자금은 CGT 연구개발 강화,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확대,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투자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6.03.19 08:29
  • [더벨]소룩스,데이터센터 신사업 본격화 "전기설비 시공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소룩스는 인천 지역에 추진 중인 대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와 관련, 나노실리칸첨단소재 및 시행사 DCC와 3자간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AI와 클라우드 산업 확산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데이터센터 시장에 빠르게 대응한다는 취지다. 소룩스가 지난해부터 전략적으로 육성해 온 전기시공 사업을 고부가가치 인프라 영역으로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이기도 하다. 협업을 통해 각 사의 전문 역량을 결합해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력을 높이고 향후 유사 프로젝트로의 확대 가능성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나노실리칸첨단소재가 자회사 솔트라이트를 통해 진행하는 데이터센터 사업에 소룩스가 전기 시공 설비자로 참여키로 했다. 해당 사업은 솔트라이트와 DCC가 운용 및 시행업자로 참여하고 국내 대형 건설사 G건설이 자회사를 통해 시공을 맡은 데이터센터 건립 프로젝트다. 소룩스는 데이터센터 구축 과정에서 핵심 인프라인 전기 설비 및 시공 분야를 중심으로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2026.03.13 09:21
  • 아리바이오, 푸싱제약과 'AR1001' 아세안 판권 계약…6300억원 규모

    아리바이오, 푸싱제약과 'AR1001' 아세안 판권 계약…6300억원 규모

    아리바이오가 푸싱제약 그룹과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의 아세안(ASEAN) 10개국 독점 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6300억원으로, 현재까지 AR1001의 글로벌 독점판매권 누적 계약 규모는 2조9900억원에 이른다. 이번 계약은 선급금과 개발·규제·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을 포함한다. 상용화 이후 순매출에 연동된 로열티도 별도로 받는 구조다. 푸싱제약은 아세안 10개국(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브루나이)에서 AR1001의 제조와 허가, 상업화를 독점 추진하게 된다. 아리바이오는 이번 계약에서 인도를 제외해 별도 판권 협상 대상으로 남겨뒀다. 회사는 14억 인구의 대형 시장인 인도에 대해선 올해 상반기 예정된 글로벌 임상 3상 톱라인(주요지표) 발표 등의 임상 성과를 반영해 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시아 시장 상업화의 기초를 먼저 구축한 뒤 임상 결과 확인 시점에 맞춰 협상 레버리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2026.01.06 13:19
  • 아리바이오, '먹는 치매약' 상업화에 총력…'팔전구기' 합병에 영향 줄까

    아리바이오, '먹는 치매약' 상업화에 총력…'팔전구기' 합병에 영향 줄까

    아리바이오의 경구용(먹는) 치매 치료제 'AR1001'에 대한 금융당국의 의구심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아리바이오와 소룩스의 '칠전팔기' 합병 도전이 '팔전구기'로 넘어갔다. 아리바이오가 AR1001의 상업화를 넘어 후속 개발과 병합 치료 추진 계획까지 점차 구체화하고 있어 향후 제출될 증권신고서 정정본을 마지막으로 코스닥 입성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아리바이오와 합병을 추진하고 있는 소룩스는 지난 28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증권신고서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를 받았다. 이는 소룩스가 지난해 8월 합병을 위한 첫 번째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이후 8번째 정정명령이다. 소룩스는 내년 1월20일 합병을 목표로 신속하게 정정본을 제출하겠단 입장이다. 양사의 합병이 1년 이상 난항을 겪은 배경엔 경구용(먹는) 치매약 'AR1001'에 대한 의구심이 자리잡고 있다. 초기에 지적된 합병비율이 조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수차례 정정명령을 받으며 이는 더욱 명확해졌다. 특히 지난 7월 7번째

    2025.10.30 16:55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