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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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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12,441
  • [더벨]엔켐, 미국 나스닥 합병 대상사 조건부 상장 유지

    [더벨]엔켐, 미국 나스닥 합병 대상사 조건부 상장 유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4일 엔켐아메리카와 역삼각합병을 추진 중인 미국 나스닥 상장사 더그로우허브(이하 TGHL)가 나스닥 청문패널로부터 조건부 상장 유지 결정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TGHL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외국기업 주요사항보고서(Form 6-K)에 따르면 나스닥 청문패널은 TGHL이 제출한 상장요건 충족 계획을 검토한 뒤 오는 12월 2일까지 나스닥 신규 상장 기준을 충족하는 조건으로 상장 유지 예외를 승인했다. 이번 결정으로 TGHL은 엔켐아메리카와의 합병 및 합병법인의 나스닥 신규 상장을 위한 후속 절차를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 합병 대상사의 상장 유지 여부를 둘러싼 불확실성도 완화되면서 향후 합병과 현지 자금조달 추진에도 긍정적인 여건이 조성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엔켐엔켐아메리카, TGHL은 지난달 역삼각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합병이 완료되면 엔켐아메리카는 TGHL의 완전자회사가 되며 엔켐 측은 합병법인의 완전희석 기준 지분 85%를 확보할 예정이다.

    2026.08.04 16:06
  • [더벨]엔켐 "새만금 생산시설 공사 도급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4일 자회사 이디엘이 아이에스동서와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에 조성 중인 리튬염(LiPF6)과 불화리튬(LiF) 생산시설에 대한 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그동안 공정별로 분리 발주해 진행한 생산시설 건설을 PF조달이 가능한 책임준공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것이다. 아이에스동서는 기존 공사계약을 승계해 잔여 건축 및 설비 공정을 수행하며 공사 품질과 안전관리, 공정관리 전반을 책임지게 된다. 이디엘이 구축 중인 생산시설은 전해액의 핵심 원재료인 리튬염을 국내에서 생산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1단계 생산능력은 연간 1만톤 규모이며 부지 조성과 기초공사, 일부 건축·설비 공정이 진행돼 전체 공정률은 약 40% 수준이다. 생산시설은 잔여 공사와 준공 이후 시운전, 설비 안정화 및 품질 검증 과정을 거쳐 오는 2028년 상업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국가첨단전략산업 분야 소재·부품·장비 중소·중견기업 투자금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전략적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2026.08.04 08:00
  • [더벨]엔켐, 미국 현지서 최소 2억달러 조달 추진

    [더벨]엔켐, 미국 현지서 최소 2억달러 조달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29일 미국 현지에서 최소 2억달러 수준의 자금 조달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엔켐은 미국법인 엔켐아메리카가 외부평가에서 최대 4억2830만달러 수준의 주식가치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를 기반으로 엔켐아메리카의 합병 거래상 지분가치를 4억달러로 설정했다. 이번 합병 거래를 통해 미국 사업에 필요한 성장재원을 현지에서 직접 조달해 한국 모회사의 추가 출자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엔켐과 나스닥 상장사 더그로우허브는 외부평가를 기준으로 엔켐아메리카의 합병 거래상 지분가치를 4억달러로 정했다. 합병은 더그로우허브가 설립하는 특수목적회사와 엔켐아메리카가 결합하는 역삼각합병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병 후 엔켐아메리카는 존속법인으로 남고 엔켐은 더그로우허브의 완전희석 기준 지분 85% 이상을 확보해 최대주주 지위와 미국 사업 경영권을 유지할 예정이다. 엔켐은 합병 완료 이후 더그로우허브를 통해 최소 2억달러 수준의 자금을 단계적으로 조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07.29 14:48
  • [더벨]엔켐 "중국·ESS 물량으로 가동률 상승 전망"

    [더벨]엔켐 "중국·ESS 물량으로 가동률 상승 전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23일 중국과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을 중심으로 생산·출하 물량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엔켐은 생산능력 확대보다 이미 구축한 글로벌 생산거점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이 주요 과제라고 설명했다. 공장 가동률이 상승하면 고정비 부담이 낮아지고 신규 설비투자를 최소화하면서도 매출을 확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엔켐은 중국 시장에서 지난해부터 공급 확대 성과가 나타났다고 전했다. 엔켐 중국법인의 지난해 전해액 공급량은 약 3만8000톤으로 전년 대비 70% 이상 증가했다. 중국 주요 배터리 제조사 20곳을 포함한 총 50개의 업체에 전해액을 공급하고 있다. 올해 신규 고객 인증과 영업 활동을 통해 공급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에서 다수의 고객사를 확보하면서 올해 중국 ESS향 전해액 공급량은 6만3000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CATL과의 공급 계약도 중국 사업 확대의 핵심이다. 엔켐은 CATL과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35만톤의 전해액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2026.07.23 15:55
  • [더벨]엔켐, ESS 사업 확대로 북미 성장 동력 강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22일 ESS 사업 확대로 북미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엔켐은 미국 조지아주 생산시설을 통해 북미 배터리 고객사에 전해액을 공급하고 있다. 현지 생산을 통해 운송비와 품질관리 부담을 줄이고 고객사의 배터리 설계 및 생산 일정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 경쟁력으로 꼽힌다. 최근에는 북미 ESS 생산시설을 구축하는 글로벌 배터리 기업을 대상으로 LFP 전해액 양산 공급을 위한 품질 검증 절차도 진행하고 있다. 공급이 본격화되면 전기차 중심이던 미국 사업의 제품과 고객군을 ESS로 확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엔켐이 추진 중인 미국 자회사 엔켐아메리카와 나스닥 상장사 더그로우허브(TGHL)의 역삼각합병도 이러한 북미 전략과 맞닿아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합병이 완료되면 엔켐은 TGHL 지분 약 85%를 확보하고 엔켐아메리카는 상장법인의 핵심 사업회사로 편입된다. 양사는 합병 관련 등록신고서 제출에 필요한 법률·회계 검토와 문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6.07.22 14:51
  • 엔켐, 美 자회사 나스닥 우회상장…'중복상장 규제' 허들 넘을까

    엔켐, 美 자회사 나스닥 우회상장…'중복상장 규제' 허들 넘을까

    이차전지 핵심소재인 전해액 전문기업 엔켐이 미국 자회사 엔켐아메리카의 나스닥 합병 상장을 통한 자금 조달을 추진한다. 해당 회사는 엔켐의 연결기준 매출액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핵심 자회사다. 이번 상장 추진은 금융당국이 발표한 '중복상장 규제'에 해당돼 성사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핵심 자회사 해외상장, 주주 동의 받을까━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엔켐은 지난 15일 엔켐아메리카와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싱가포르 회사 '더 그로우허브'(THE GROWHUB LIMIT)와 합병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합병은 SPC(특수목적회사)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현금 거래 없이 지분 거래만으로 이뤄진다 . 거래가 종결되면 엔켐이 더 그로우허브 지분 85%를 확보하고, 더 그로우허브는 엔켐아메리카 지분 100%를 보유한다. 이를 위해 더 그로우허브는 다음달 5일 임시주총을 열고 발행주식 수 확대 등 합병을 위한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정관 변경 등이 완료되면 다음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합병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2026.07.21 14:12
  • [더벨]엔켐, 엔켐아메리카 합병 추진

    [더벨]엔켐, 엔켐아메리카 합병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16일 엔켐아메리카 합병을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미국 자본시장을 활용한 성장재원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거래는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TGHL이 100% 보유한 특수목적회사(SPC)와 엔켐이 100% 보유한 엔켐아메리카 간 역삼각합병 방식으로 추진된다. 합병이 완료되면 SPC는 소멸하고 엔켐아메리카가 존속법인으로 남는다. 엔켐은 합병 대가로 TGHL 신주를 취득해 합병 직후 지분 85%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배구조는 '엔켐-TGHL-엔켐아메리카' 체제로 재편된다. 엔켐은 TGHL 최대주주 지위와 미국 사업에 대한 경영권을 유지하게 된다. 다만 향후 외부 투자유치와 신주 발행 등에 따라 지분율은 변동될 수 있다. 엔켐은 합병 이후 TGHL을 통해 최대 2억달러 규모의 단계적 자금조달을 추진할 계획이다. 글로벌 투자사와의 협의를 바탕으로 캐피털콜 방식의 투자유치를 진행하며 실제 조달 규모와 시기는 거래 종결과 투자 조건, 시장 상황 등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2026.07.16 08:28
  • [더벨]엔켐, AI 기반 특수환경 배터리 연구 고도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10일 AI 기반 연구개발 체계를 도입해 극저온·고출력 등 특수환경에 대응하는 차세대 배터리용 액체 전해액 연구를 고도화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에이아이스타'와 협력을 예고했다. 엔켐이 도입을 추진하는 AI 시스템은 액체 전해액 연구 과정에서 축적한 실험 결과와 성능 데이터를 분석해 유망한 전해액 조성 후보를 제안하고각 조성의 성능 예측을 지원하는 기술이다. AI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후보 조성을 제시하면 엔켐 연구진이 기술적 타당성을 검토한 뒤 실제 실험과 평가를 통해 성능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전해액 개발 과정에서는 용매와 리튬염, 첨가제의 종류와 배합 비율에 따라 성능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양한 조성을 대상으로 반복적인 실험과 검증이 필요하다. 엔켐은 연구진의 경험과 실험 역량에 AI 기반 데이터 분석 기술을 접목해 우선 검토할 후보군을 선별하고 연구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행착오를 줄인다는 계획이다.

    2026.07.10 13:19
  • 유럽 전기차 성장 업은 K배터리 소재..'유럽 공장' 효과 본격화

    유럽 전기차 성장 업은 K배터리 소재..'유럽 공장' 효과 본격화

    유럽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가 이어지며 국내 배터리 소재사들의 실적 반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유럽 역내 생산라인을 확보한 기업들의 경우 해외 고객사 확대 가능성까지 더해지며 새로운 수익원 확보가 예상된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코프로비엠은 지난달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 1개 라인을 가동한 데 이어 오는 9월 추가 라인을 가동할 계획이다. 에코프로비엠의 헝가리 공장은 약 44만㎡ 규모로, 연간 5만4000톤의 양극재를 생산할 수 있다. 전기차 약 60만대에 공급 가능한 수준으로, 유럽 내 배터리 공급망 현지화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구축한 전략 거점으로 평가받는다. 이에 따라 에코프로비엠의 국내외 총 연간 양극재 출하량은 6만8000톤에서 7만9000톤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는 중장기적으로 이 물량이 10만8000톤까지 확대될 것으로 본다. 에코프로비엠이 올해 안에 헝가리 2공장을 증설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시장에서는 하반기 에코프로비엠의 고객사인 삼성SDI가 기아 EV2, 현대차 아이오닉3 등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데 따른 수혜와 중국 최대 배터리 기업 CATL과의 협력 논의 진전에 따라 공급 물량이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본다.

    2026.07.06 05:00
  • [더벨]엔켐 "북미 고객 출하 확대"

    [더벨]엔켐 "북미 고객 출하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30일 북미 주요 고객사를 중심으로 전해액 출하를 확대하며 올해 2분기 매출 성장을 전망한다고 밝혔다. 엔켐은 북미 지역 주요 고객사의 생산 확대에 따라 전해액 공급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2분기에는 북미 고객향 출하가 매출 성장을 견인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외형이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엔켐은 이달 공급 예정 물량을 생산 완료했으며 고객사 납품 일정에 맞춰 대부분 출하를 완료했다. 구체적인 매출액과 손익은 최종 출하와 고객사 검수, 회계 결산 및 외부감사인의 검토 절차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매출 확대는 리튬염 가격 상승에 따른 시장가격 상승뿐 아니라 실제 전해액 공급 물량 증가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북미 고객사의 생산 확대와 엔켐 현지 생산 거점의 가동률 상승이 맞물리면서 전해액 출하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고정비 부담도 점차 완화되고 있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개선 흐름이 예상된다.

    2026.06.30 14:08
  • [더벨]엔켐 "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26일 비용 구조와 조직 운영, 자산 활용 전반을 점검하며 손익 중심의 경영체계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엔켐은 보유한 경영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비용 구조를 효율화에 경영의 무게를 두고 있다. 특히 원가 및 운영비용 효율화, 조직 운영체계 정비, 자산 활용도 제고를 주요 과제로 설정했다. 우선 생산과 구매, 물류, 판매관리비 등 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비용 항목을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생산거점별 가동 현황과 고객 수요를 바탕으로 원재료 조달 방식과 물류 체계를 조정하고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복 비용과 비효율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생산 안정성과 제품 품질을 유지하는 범위에서 비용 구조를 개선한다는 원칙도 세웠다. 품질 경쟁력과 고객 대응에 필요한 투자, 연구개발 역량은 유지하면서 운영 과정에서 개선 가능한 비용을 선별적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조직 운영은 사업 실행력과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개편한다.

    2026.06.26 13:43
  • [더벨]중국 고객사 확대 엔켐, 현지 판매량 성장 전망

    [더벨]중국 고객사 확대 엔켐, 현지 판매량 성장 전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전해액 전문기업 엔켐이 중국 주요 배터리 업체를 대상으로 공급 확대와 신규 고객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북미와 유럽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세계 최대 배터리 시장인 중국을 중심으로 판매량을 늘리고 고객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다는 전략이다. 엔켐은 지난 2024년부터 중국 주요 배터리 제조사를 대상으로 샘플 공급과 기술 검증, 품질 평가, 공급업체 등록, 공장 Audit 등 양산 공급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은 글로벌 배터리 생산과 소비가 집중된 시장이다.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 상위권에 중국 기업들이 다수 포진한 데다 중국 배터리 업체들이 유럽과 아시아로 생산 거점을 확대하면서 글로벌 공급망 내 영향력도 커지고 있다. 엔켐의 중국 고객 확대 전략은 CATL과 AESC, SVOLT, 중치신능, 리센(Lishen) 등 주요 배터리 업체와의 장기계약 및 양산 공급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2026.06.1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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