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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층에서 구조대 기다려"…삼전닉스 팔까말까
변동성이 완화한 가운데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미미하게 오르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두 종목 모두 이날 강세로 마감했지만 지난 6월 최고점 대비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증권가에서는 두 업체의 수익성이 지속 성장할 경우 2차 랠리가 가능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는다. 12일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만6000원(6.68%) 오른 25만5000원에 정규장을 마쳤다. 삼성전자는 이틀째 올랐지만 37만4500원까지 상승해 최고점을 기록한 지난 6월 19일에 비해선 여전히 31.9% 내린 수준을 나타냈다.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7만9000원(5.54%) 상승한 150만4000원에 장 마감했다. SK하이닉스 역시 2거래일 연속 상승했지만 298만7000원까지 올랐던 지난 6월 25일 대비 반토막 난 상황이다. 이날 급등세를 나타낸 종목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관련주다. 이들 종목은 삼전닉스가 랠리했던 급등장세에서 상대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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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이틀 올라도 -30%, 구조대 올까요?"…전문가 대답은
변동성이 완화한 가운데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미미하게 오르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조장하는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날 소폭 올랐음에도 지난 6월 최고점 대비 30% 이상 평가손실을 각각 기록 중이다. 증권가에서는 이들 업체의 수익성이 지속 성장할 경우 2차 랠리가 가능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12일 오전 10시 5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8500원(3.55%) 오른 24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틀째 올랐지만 37만4500원까지 상승해 최고점을 기록한 지난 6월 19일에 비해선 여전히 33.7% 내린 수준을 나타냈다. 같은 기준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2만3000원(1.61%) 상승한 144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 역시 2거래일 연속 상승했지만 298만7000원까지 올랐던 지난 6월 25일 대비 반토막 난 상황이다. 이날 장초반 급등세를 나타낸 종목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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