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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미국나스닥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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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기술주 투자도 액티브로 민첩하게…변화 잘 캐치한 ETF는?
최근 미국 기술주의 투자축이 빅테크에서 피지컬 AI 등으로 이동하자 포트폴리오를 신속하게 조정한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지수형 ETF를 웃도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기준 국내 증시에 상장된 나스닥 액티브 ETF 7개 중 최근 1주일 수익률이 가장 높은 상품은 3. 58%(20일 종가 기준)를 기록한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나스닥AI테크액티브였다. 같은 기간 두번째로 1주일 수익률이 높은 상품은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액티브(3. 11%), 세번째는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1. 92%)였다. 이들 수익률은 나스닥100 지수를 추하는 KODEX 미국나스닥100(1. 19%)이나 TIGER 미국나스닥100(1. 13%)보다 높다. 4위부터 7위까지인 {KoAct 미국나스닥100채권액티브}(1. 03%), {TIME 미국나스닥100채권액티브}(1. 03%), 하나자산운용의 1Q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액티브(0. 68%),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액티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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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ETF 순자산 120조 돌파…100조 후 86일 만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9일 종가 기준 KODEX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120조534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0월15일 국내 자산운용사 최초로 ETF 순자산 100조원을 넘어선 지 86일 만이다. 100조원 돌파 이후 순자산이 1조원 이상 늘어난 상품은 7개, 1000억원 이상 증가한 상품은 44개다. 지난해 4분기 국내 증시가 성장하면서 국내 주식형 순자산이 10조3000억원 늘었고, 연말 연금투자 시즌을 맞아 해외주식형 상품은 4조4000억원, 커버드콜 상품은 1조900억원 증가했다. 개인투자자 순매수가 1000억원을 넘은 상품도 18개 나왔다. 자금이 많이 모인 상품으로는 △KODEX 200(2조4000억원) △KODEX 200TR(1조2000억원)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9000억원) 등 국내 대표지수 기반 상품과 △KODEX 미국S&P500(1조7000억원) △KODEX 미국나스닥100(1조4000억원) 등 해외 대표지수 상품 등이 있다.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지난해 10월 ETF 순자산 100조원 돌파 후 추가적인 20조원이 축적되는 길에는 코스피 5000을 향한 대한민국 투자자의 응원과 염원이 있었다"며 "KODEX ETF와 함께하는 투자자 모두의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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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조 목전에 둔 ETF…수익률·자금유입 랭킹 1위는?
지난해 국내 증시 활황 속 ETF(상장지수펀드)의 수익률도 급상승했다. 수익률 1위 상품은 한 해 동안 180% 가까이 오른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원자력iSelect가 차지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미국S&P500에는 개인투자자만 3조6000억원, 총 4조3000억여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이같은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ETF 순자산총액은 300조원을 목전에 두고 있다. ETF 시장은 2023년 6월 100조원, 지난 6월 200조원 달성 후 약 반년 만에 100조원이 늘면서 성장 속도를 높이고 있다. 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수익률 1위 ETF 상품은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원자력iSelect였다. 해당 상품의 수익률은 177. 84%였다.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대규모 전력 확보에 원자력이 적극적으로 활용되면서 원자력 관련 주가가 상승한 영향이다. 원자력뿐만 아니라 AI(인공지능)·반도체 관련 밸류체인과 방산 부문에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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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올해 개인 ETF 순매수도 1위…총 순자산 113조 돌파
삼성자산운용이 올해 국내 ETF(상장지수펀드) 개인순매수 1위 자산운용사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자산운용은 올해 순자산 증가액도 업계에서 가장 컸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ETF는 올해 첫 거래일 이후 지난 26일까지 누적 개인 순매수가 13조5493억원으로 6조3340억원이었던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개인순매수 업계 점유율은 지난해 32. 1%로 2위였지만, 올해 38. 9%로 1위에 올라섰다. KODEX ETF의 순자산총액은 113조1000억원으로 지난해 말 66조원 수준에서 70% 이상 성장했다. 국내 ETF 시장 점유율 38. 2%로 1위를 지켰다. 올해 국내 ETF 시장에서 개인 순매수 상위 10개 상품 중 7개가 KODEX 상품이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KODEX 미국S&P500과 KODEX 미국나스닥100이 각각 개인 순매수 1조7232억원과 1조4903억원으로 여전히 사랑받는 가운데 투자자금 국장 복귀의 신호탄을 알린 KODEX 200도 1조4611억원 규모로 팔렸다"며 "증시 하락 시에도 수익률을 일정 부분 방어하면서 배당 수요를 충족시킨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과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현금 관리 솔루션인 KODEX 머니마켓액티브 역시 올해 개인 순매수 상위 10개에 이름 올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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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끝나길 기다려"…개미들 수백억어치 마구 사들인 ETF 뭐길래
긴 추석 연휴 끝에 10일 국내 시장이 열리자 개인 투자자들이 미국 S&P500과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를 대거 순매수했다. 추석 연휴 동안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던 미국 증시가 다시 상승할 것이라 기대하는 모습이다. 11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은 지난 10일 하루 동안 'TIGER 미국S&P500' ETF를 381억원 순매수했다. 이로써 TIGER 미국S&P500의 올해 개인 순매수액은 1조7806억원으로 증가했다. 전체 ETF 중 개인투자자 순매수액 1위다. 개인투자자들은 이날 또 다른 S&P500 지수 추종 ETF인 △'KODEX 미국S&P500'(순매수액 148억원) △'ACE 미국S&P500'(38억원) △'RISE 미국S&P500'(7억원)도 순매수했다.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비금융 종목 중 시가총액 상위 100개를 담은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미국나스닥100'도 109억원어치 사들였다. 'TIGER 미국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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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미국 S&P500 ETF 순자산 5조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국S&P500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이 5조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2021년 4월 상장 후 4년 4개월여만이며, 국내 상장된 전체 ETF 가운데 6위 규모다. KODEX S&P500은 지난해 12월 순자산 3조원을 넘겼고, 약 8개월 만에 2조원을 추가했다. 순자산 성장률은 지난해 말 이후부터 43%, 2023년 말 이후부터는 640%에 이른다. 같은 날 상장한 KODEX 미국나스닥100 순자산도 3조원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 22일 기준 해당 상품의 순자산은 2조9876억원으로 전체 국내 ETF 중 순자산 11위에 올랐다. 지난해 말 대비 71%, 2023년 말 대비 406% 증가한 수치다. 이로써 KODEX 미국S&P500과 KODEX 미국나스닥100의 합산 순자산은 8조312억원으로 1년 만에 약 185% 증가했다.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 운용본부장(상무)은 "국내 투자자들에게 S&P500과 나스닥100 지수 투자는 이미 기본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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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200조 시장 만든 개미, 상반기 11.8조 사들였다
국내 ETF(상장지수펀드) 시장 순자산이 210조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개인투자자가 ETF를 11조8000억원 가까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대표 지수에 대한 꾸준한 투자 열기와 더불어, 최근에는 국내 지수 ETF로 눈길을 돌리는 흐름도 뚜렷해지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월2일부터 6월30일 사이 개인투자자는 ETF는 약 11조8197억원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외국인은 약 1조7392억원을, 연기금은 약 4460억원을 순매수했다. 지난 6월말 기준 전체 ETF 순자산 규모는 210조2454억원으로 2024년 말(173조5639억원) 반년 사이 약 36조6815억원 늘었다. 전체 ETF 시장 성장의 3분의 1을 개인투자자가 책임졌다. 개인투자자는 여전히 미국 대표 지수 ETF를 선호했다.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개인투자자가 최근 6개월간 가장 많이 순매수한 상품은 TIGER 미국S&P500이다. 개인투자자 순매수 3위(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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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1위 KODEX ETF 순자산 80조 돌파…4개월 만에 10조↑
ETF(상장지수펀드) 업계 1위인 삼성자산운용의 KODEX ETF 순자산이 업계 최초로 80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자산운용은 25일 KODEX ETF의 순자산이 전날 기준 80조5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1위, 세계 26위에 해당하는 규모다. 지난 2월 KODEX ETF 순자산은 70조원을 넘어선 이후 약 4개월 만에 10조원 이상 늘어났다. 삼성자산운용은 국내외 증시의 우호적인 환경, 파킹형 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수요 확대, 월배당 상품과 테마형 상품 증가 등이 KODEX ETF 순자산 성장에 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했다. 국내 주식형, 해외 주식형, 파킹형, 월배당 커버드콜 유형, 신규 테마형 등 약 30개에 달하는 다양한 ETF의 순자산이 1000억원 이상 고르게 증가했고,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 또한 늘었다. 특히 우리나라 최초의 ETF인 KODEX 200은 80조 돌파의 일등 공신 역할을 했다. 지난 2월 이후 KODEX 200의 순자산은 1조원 증가했다.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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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여름맞이 ETF 순매수 이벤트 진행
신한투자증권은 여름맞이 ETF(상장지수펀드) 순매수 이벤트를 오는 7월31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자산운용, KB자산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에서 주관하는 이벤트로 각 운용사에서 운용하는 ETF를 기간 내 순매수 한 고객에게 순매수 금액 구간별로 추첨을 통해 최대 6만원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삼성자산운용 KODEX 미국S&P500, KODEX 미국나스닥100, KODEX 미국휴머노이드로봇, KB자산운용 RISE 미국나스닥100, RISE 미국S&P500, RISE 버크셔포트폴리오TOP10,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에셋플러스 글로벌플랫폼액티브, 에셋플러스 글로벌일등기업포커스10액티브, 에셋플러스 차이나일등기업포커스10액티브가 이벤트 대상 ETF다. ETF 순매수 금액에 따라 10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 고객 1000명을 대상으로 문화상품권 5000원을 300만원 이상 500만원 미만 고객 500명을 대상으로 1만원을 500만원 이상 고객 200명을 대상으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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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분배형 전환' KODEX 미국지수 ETF, 유보배당금 돌려준다
자동재투자(TR) 방식에서 분배금지급(PR) 방식으로 전환한 KODEX 미국S&P500, KODEX 미국나스닥100의 첫 분배금이 지급됐다. 삼성자산운용은 상장 이후 그동안 재투자해 온 유보 배당금을 7월 분배시부터 15회 동안 추가로 지급키로 결정했다. 삼성자산운용은 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KODEX 미국S&P500과 KODEX 미국나스닥100에 대한 분배정책을 공개했다. 이들 ETF(상장지수펀드)를 TR방식에서 PR방식으로 전환한 이후 분배정책을 수립하고 투명하게 이행하겠다는 방침이다. 2종 ETF의 배당 기준일은 매년 1, 4, 7, 10 마지막 영업일이며, 분배금은 그 다음달 두 번째 영업일에 지급된다. 분배 재원은 기준월 직전 3개월 동안 펀드 보유 주식 내 배당 권리가 발생한 배당금이다. 이날 KODEX 미국S&P500과 KODEX 미국나스닥100의 첫 분배금이 56원, 33원 지급된다. 특히 2021년 4월 상장 이후 TR방식으로 운용하며 15분기동안 유보된 배당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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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수익 853%…"투자 타이밍보다 시간이 더 중요하다"
"글로벌 정세가 불확실성투성이인 상황에서 우리는 기업의 실적에 주목해야 합니다. 특히 관세가 악영향을 줄 것이라는 우려를 뚫고 AI(인공지능) 관련주 실적이 좋았습니다. 혁신과 성장이 있는 곳에 실적이 있고 주가의 성장이 있습니다. 글로벌 실질 성장을 주도하는 것은 여전히 미국 AI 기업에 있습니다." 이동후 삼성자산운용 ETF(상장지수펀드)컨설팅본부 파트장은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싱글파이어 머니쇼'에서 "앞으로도 글로벌 실적 상위권 기업은 미국 기업일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갈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 증시가 계속해서 우상향할 것이라 주장한 것. 그는 "지난 2일(현지시간) 경제의 실질 데이터, 하드 데이터로 불리는 미국 고용지표와 물가지표가 너무 잘 나왔다"며 아직 경기 침체 국면이 오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이 파트장은 "미국 기업은 어마어마한 투자금을 기반으로 글로벌화 시키는 경험이 있어 다른 나라가 범접할 수 없다. 성공 DNA를 갖고 있다"며 "마음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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