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쏘카

403550 코스피 서비스업
26.09.29 13:25 현재

10,800

130 (1.22%)

전일 10,670
고가 10,820
저가 10,620
시가 10,780
52주 최고 21,000
52주 최저 9,000
시가총액(억) 4,097
거래량(주) 3,179
거래대금(백만) 34
  • 쏘카, 홈·혜택·마이 탭 모은 '하단 탭' 신설…앱 사용성 개편

    쏘카, 홈·혜택·마이 탭 모은 '하단 탭' 신설…앱 사용성 개편

    모빌리티 플랫폼 쏘카가 사용성 개선을 위해 화면 우측 상단에 있던 메뉴를 하단으로 옮기는 등 앱 화면 구성을 개편한다. 쏘카는 오는 30일부터 앱 화면 아래 '홈'·'혜택'·'마이(MY)'등 세 가지 메뉴가 들어가는 '하단 탭'을 신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주요 기능을 재배치하는 것이다. '홈 탭'에서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차량 예약, 차 배달, 자전거 등 주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예약 내역이 있는 경우 바로 확인도 가능하다. '혜택 탭'을 누르면 내가 보유한 크레딧·쿠폰과 진행 중인 이벤트, 쏘카 상품권 선물하기 등 메뉴를 이용할 수 있다. '마이 탭'에서는 나의 운전점수와 이용내역, 내가 즐겨찾기로 등록한 장소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쏘카는 올해 상황별 맞춤 서비스 전략을 펼치는 등 사용성 개선에 공들이고 있다. 쏘카는 지난 2월 완벽한 컨디션의 차가 필요할 때 세차 등 관리를 마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카셰어링 서비스 '블랙라벨'을 출시했다. 제주 여행객을 위한 '항공기 지연 결항 케어 서비스'도 출시했다.

    2026.09.23 10:36
  • 크래프톤·쏘카 자율주행 협업…'공동 출자'→'데이터 공유' 단계 진입

    크래프톤·쏘카 자율주행 협업…'공동 출자'→'데이터 공유' 단계 진입

    크래프톤이 쏘카로부터 주행 데이터를 제공받아 자율주행·피지컬 AI 연구·개발(R&D)을 본격화한다. 양사가 결성한 1500억원 규모 자율주행 동맹이 공동 출자를 넘어 실무 단계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특히 쏘카가 보유한 약 22만건의 사고 데이터가 핵심 자산이 될 전망이다. 쏘카는 최근 차량 운행 정보, 위치 정보, 자동차 주행 영상정보 등을 익명 처리해 크래프톤에 제공키로 했다. 이를 위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변경했다고 지난 18일 공지했다. 제공 목적은 '자율주행 관련 신규 기술 R&D 및 서비스 고도화'다. 데이터 보유·이용 기간은 연구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다. 쏘카는 자사 가명 정보 처리 목적도 자율주행 관련 신규 기술 연구·개발 및 서비스 고도화로 변경했다. 데이터는 양사가 지난 5월 설립한 1500억원 규모 자율주행 전문 합작법인 '에이펙스모빌리티'(APEX Mobility)를 거쳐 크래프톤에 제공된다. 쏘카가 데이터를 에이펙스모빌리티에 제공하면 크래프톤이 에이펙스모빌리티로부터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받는 방식이다.

    2026.09.22 04:00
  • 쏘카, 서울 전역서 1시간 내 '지금배달'…출퇴근 수요 공략

    쏘카, 서울 전역서 1시간 내 '지금배달'…출퇴근 수요 공략

    쏘카가 서울 전역에서 차량 호출 후 1시간 이내 원하는 장소로 차를 가져다주는 '지금배달' 베타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편도요금 할인과 야간 정액제 상품을 함께 운영해 출퇴근·등하원 등 주중 이동 수요를 공략한다. 지금배달은 쏘카 앱에서 서비스를 선택한 뒤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차량을 고르면 해당 장소로 차량을 배달하는 방식이다. 기존 배달 서비스는 일반 차량 기준 최소 4시간 전, 프리미엄 서비스인 블랙라벨은 6시간 전 예약해야 했다. 차량 선택 후 5분 이내 배차가 확정되지 않으면 예약은 수수료 없이 자동 취소된다. 교통 통제 등으로 배달이 늦어지면 지연 단계에 따라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크레딧을 지급하고, 차량 반납 시간도 자동 연장한다. 주중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이용하는 '퇴출근' 상품의 대여요금은 1만5900원으로 유지한다. 퇴근길에 빌린 차량을 다음날 출근까지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차량을 4시간 이상 편도로 이용하면 대여요금과 별도로 부과되는 편도요금을 50% 할인한다.

    2026.09.15 14:08
  • 현대차, 재도전 끝 '서울시 자율주행 플랫폼' 선정…3곳으로 늘린 이유?

    현대차, 재도전 끝 '서울시 자율주행 플랫폼' 선정…3곳으로 늘린 이유?

    현대차가 '자율주행자동차 운송플랫폼 민간사업자'사업권을 재도전 끝에 따냈다. 현대차는 2년 전 공모에선 카카오모빌리티와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나 탈락하는 고배를 마셨다. 이번에 카카오모빌리티를 꺾고 단독 사업자가 된 건 아니다. 대신 1곳이었던 사업자가 3곳으로 늘었다. 서울시는 이번 공모에서 평가 점수가 85점 이상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규정했다. 특히 서울시는 '1곳 이상'이라고 명시했다. 그 결과 기존 사업자인 카카오모빌리티 외 현대차와 티머니모빌리티가 사업자로 새로 선정됐다. 서울시가 사업자를 늘린 건 자율주행 플랫폼 운영 역량을 다수 기업에 심어주기 위해서다. 서울시 관계자는 "여러 사업자에 자율주행 플랫폼 운영 기회를 제공해 관련 기술력을 높이고 플랫폼 운영 역량을 고루 함양하겠다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시가 '올해 12월 31일까지 호출·결제·자율차 맞춤 경로 안내 등 대시민 서비스 이행'을 참가 자격으로 제시한 것도 신규 진입자에게 필요한 시간을 보장하기 위해서다. 현재 세 기관은 대상 사업자로 선정된 상태로 추후 △협약 체결 △플랫폼 연동 등 절차를 밟아야 한다.

    2026.09.07 16:11
  • [단독]카카오 독주 끝…서울 로보택시 운영권, 현대차·티머니모빌도 땄다

    [단독]카카오 독주 끝…서울 로보택시 운영권, 현대차·티머니모빌도 땄다

    서울 자율주행 택시 호출 서비스를 2년간 홀로 운영해온 카카오모빌리티의 독주가 끝났다. 현대자동차와 티머니모빌리티가 운영권을 따내면서 서울 로보택시 플랫폼이 3사 경쟁 체제로 바뀐다. 7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시는 '자율주행자동차 운송플랫폼 민간사업자' 공모에서 △카카오모빌리티 △현대자동차 △티머니모빌리티 등 3곳을 사업자로 선정하고 최근 각 사에 개별 통보했다. 서울시는 지난달 24일 접수를 마감해 27일 평가위원회를 열었다. 3사는 조만간 서울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자사 플랫폼을 연계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서비스는 올해 연말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선정된 사업자는 협약 체결일부터 2년간 자사 앱으로 서울에서 운행하는 자율주행차의 예약·호출·배차·결제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운행 데이터를 서울시와 연계한다. 2024년 공모에서는 카카오모빌리티 한 곳만 선정돼 카카오T가 단독 운영해왔다. 서울시는 이번 공모부터 평가 85점 이상이면 복수 사업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방식을 바꿨다. 현대차는 재도전 끝에 처음 진입했다.

    2026.09.07 11:41
  • 카카오 vs 네이버…월 4900원 멤버십 대전에, 혜택 기대감↑

    카카오 vs 네이버…월 4900원 멤버십 대전에, 혜택 기대감↑

    [단독]카카오멤버십, 네이버와 같은 월 4900원…혜택 쏟아지나 부제 : 카카오 연내 구독형 멤버십 출시 예정…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아성에 도전장 카카오가 이르면 연내 시범운영 서비스 형태로 내놓을 '카카오멤버십' 기본 구독료를 월 4900원으로 책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과 같은 가격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두 빅테크 간 충성 고객 확보를 위한 정면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4일 머니투데이가 카카오톡의 최근 앱(애플리케이션)·웹 소스의 상품정보를 분석한 결과 '카카오멤버십'이라는 이름의 구독 상품이 월 4900원에 등록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 상품 설명에는 '적립은 기본, 필요한 혜택은 골라서'라는 문구가 포함됐다. 상품은 매달 결제하는 구독 방식으로 설정돼 있으며, 상품 판매정보에는 4900원이 '최저 가격'으로 표시됐다. 월 4900원을 시작으로 이용자가 선택하는 혜택이나 서비스에 따라 구독료가 달라지는 형태를 염두에 둔 것으로 추정된다. 카카오톡 앱에서는 구독 상품 변경을 처리하기 위한 코드도 확인됐다.

    2026.09.05 10:00
  • 네이버 멤버십은 '넷플릭스' 퍼주는데…카카오는?

    네이버 멤버십은 '넷플릭스' 퍼주는데…카카오는?

    카카오가 자체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통합 멤버십을 내놓는다.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택시·쇼핑·음악·콘텐츠 서비스 등을 연결할 전망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가 통합 멤버십으로 구성할 서비스로는 △택시(카카오모빌리티) △쇼핑(카카오쇼핑·카카오스타일) △엔터(멜론·카카오웹툰·카카오페이지(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이 꼽힌다. 멤버십 기본 구독료는 4900원이 유력하다. 외부 서비스와 연계될 가능성도 크다. 카카오와 오픈AI의 협업으로 카카오톡에서 현재 챗GPT 최신 버전을 이용할 수 있다. 멤버십 제도가 마련되면 가입자와 비가입자가 이용할 수 있는 버전을 가를 수 있다. 또 쿠팡이츠와 함께 카카오톡 대화창 안에서 음식 추천부터 주문, 결제까지 연결하는 서비스도 준비중이다. 멤버십이 출시된다면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현재 IT 업계에서 멤버십으로 생태계를 가장 적극적으로 확대중인 곳은 네이버(NAVER)다. 네이버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내외부 서비스와 적극적으로 연동해 멤버십 가입자 수를 확보하고 있다.

    2026.09.04 16:45
  • 쏘카 자율주행 자회사 에이펙스모빌리티 "3년이 골든타임…로보택시·로보버스 간다"

    쏘카 자율주행 자회사 에이펙스모빌리티 "3년이 골든타임…로보택시·로보버스 간다"

    쏘카의 자율주행 전문 자회사 에이펙스모빌리티가 주행 데이터 사업을 시작으로 레벨4 기반 라이드헤일링과 로보버스까지 확장하는 자율주행 상용화 로드맵을 공개했다. 에이펙스모빌리티는 지난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자율주행 산업 컨퍼런스'에서 장혁 최고전략책임자(CSO)가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장 CSO는 국내 자율주행 산업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 앞으로 최대 3년이라고 진단했다. 미국과 중국에서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가 본격화되고 런던과 도쿄 등 주요 도시에서도 상용화 경쟁이 빨라지고 있어서다. 특히 자율주행 기술이 정밀지도와 사전에 설정한 규칙을 기반으로 움직이는 방식에서 카메라·라이다 등의 데이터를 AI가 통합해 운전 행동까지 결정하는 E2E(End-to-End) 방식으로 이동하면서 데이터 확보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올랐다고 설명했다. 에이펙스모빌리티는 첫 단계로 모회사 쏘카가 지난 15년간 카셰어링 사업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를 자율주행 AI가 학습·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형태로 가공할 계획이다.

    2026.08.28 12:04
  • "차 말고 데이터 판다"…쏘카, 자율주행 데이터 사업 본격 진출

    "차 말고 데이터 판다"…쏘카, 자율주행 데이터 사업 본격 진출

    쏘카가 에이펙스모빌리티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쏘카와 에이펙스모빌리티는 이번 자율주행산업전 전시 공간 자체를 데이터 경쟁력을 보여주는 무대이자 데이터 사업 본격화를 위한 일종의 대외 상담 창구로 운영할 방침이다. 국내 자율주행 관련 전시에서 차량이나 센서가 아닌 데이터 자체를 '상품'으로 소구하는 첫 사례이기도 하다. 쏘카와 에이펙스모빌리티는 이번 전시에서 '국내 최대 자율주행 데이터 플랫폼'을 콘셉트로 자율주행 AI(인공지능) 학습용 실주행 데이터 자체를 전면에 내세웠다. 자율주행 기술이 고해상도 정밀지도 기반의 규칙형 방식에서 벗어나 카메라 영상과 라이다(LiDAR) 등에서 수집된 다중 데이터를 하나의 AI 모델로 처리하는 E2E(End-to-End) 방식으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기술 완성의 승부처가 '데이터' 자체로 옮겨간 흐름에 대응하는 행보다. 전시에서는 쏘카에서 확보되는 데이터 외에도 에이펙스모빌리티가 자체적으로 고품질 자율주행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도록 각종 센서를 장착한 프로토타입 차량 실물을 대중 앞에서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2026.08.24 15:36
  • [단독]'반값 쿠폰' 뿌리던 쏘카...아예 정가를 낮춘다

    [단독]'반값 쿠폰' 뿌리던 쏘카...아예 정가를 낮춘다

    '반값 할인'을 앞세웠던 쏘카가 가격표를 단순화한다. 비싼 대여료를 표시한 뒤 높은 할인율의 쿠폰을 붙여 실 결제액을 낮추던 방식에서, 표시 가격을 실제 이용료와 비슷하게 변경하는 것이 골자다. 복잡한 이용료 산정 방식을 개선한단 입장이지만, 쿠폰을 점차 줄여 가격 인상 효과를 노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19일 쏘카에 따르면 다음 달 1일부터 차량 대여료 및 쿠폰 할인 체계가 개편된다. 그동안 쏘카는 높은 표시 대여료에 40~50% 할인 쿠폰을 제공해 최종 결제가를 낮췄다. 예를 들어, 기존 표시 대여료가 2만원이고 50% 할인 쿠폰을 적용해 실제 1만원을 지불했다면, 앞으로는 표시 대여료를 1만2500원으로 내리고 20%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는 것이다. 이 경우 소비자의 실 납부액은 1만원으로 동일하지만, 일단 가격을 비싸게 책정해놓고 크게 깎아주는 것 같은 착시 효과가 덜하다. 쏘카는 B2B(기업 간 거래) 구독상품도 개편한다. 새로운 구독상품은 △베이직(주말·주중 3% 할인) △플러스(주중 10%·주말 3% 할인)로 구성된다.

    2026.08.19 18:10
  • 쏘카, 자율주행 렌터카 생태계 구축 나선다…교통연구원·렌터카연합회 협력

    쏘카, 자율주행 렌터카 생태계 구축 나선다…교통연구원·렌터카연합회 협력

    쏘카가 자율주행차 대여서비스 상용화를 위해 자회사 에이펙스모빌리티,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한국교통연구원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쏘카는 지난 3일 4개 기관이 '자율주행차 대여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에는 자율주행차 대여서비스 기술 개발과 플랫폼 구축, 실증사업 추진, 제도 개선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내용이 담겼다. 구체적으로는 △자율주행차 대여서비스 기술 공동 연구 △서비스 플랫폼 개발 및 고도화 △시범·실증사업 추진 △이용자 및 운영자 수용성 제고 △관련 법·제도 개선과 정책 연구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는 업계 의견 수렴과 실무 협의체 운영을 맡고, 한국교통연구원은 연구와 실증을 통해 정책 및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쏘카와 에이펙스모빌리티는 차량공유 플랫폼 운영 경험과 데이터 처리 역량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대여서비스 기술 검증과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박재욱 쏘카·에이펙스모빌리티 대표는 "이

    2026.08.04 14:34
  • 쏘카, 제주도에 자율주행 특화도시 3단계 로드맵 제안

    쏘카, 제주도에 자율주행 특화도시 3단계 로드맵 제안

    쏘카와 자율주행 기업 에이펙스 모빌리티가 제주도를 자율주행 특화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단계별 로드맵을 제안했다. 쏘카는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4일 제주공항 인근 '쏘카터미널'을 방문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박재욱 쏘카·에이펙스 모빌리티 대표는 이날 △전기차 전환 △자율주행 카셰어링 확대 △자율주행 라이드헤일링·로보버스 확대 등 3단계 로드맵을 제시했다. 인센티브 등을 통해 내연기관차의 전기차 전환을 유도한 뒤 자율주행 카셰어링과 라이드헤일링, 로보버스를 순차적으로 도입하는 구상이다. 교통 취약지역의 이동 문제를 해결하고 공항과 렌터카하우스, 올레길 등 관광지를 연결하는 이동수단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박 대표는 "제주는 도민과 관광객의 이동 수요가 겹치는 실증 환경을 갖췄다"며 "개방적인 제도 설계를 통해 탄소배출 감축과 교통 취약지역 문제 해결, 관광 활성화를 함께 추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위 지사와

    2026.07.27 15:14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