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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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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올해 개인 ETF 순매수도 1위…총 순자산 113조 돌파
삼성자산운용이 올해 국내 ETF(상장지수펀드) 개인순매수 1위 자산운용사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자산운용은 올해 순자산 증가액도 업계에서 가장 컸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ETF는 올해 첫 거래일 이후 지난 26일까지 누적 개인 순매수가 13조5493억원으로 6조3340억원이었던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개인순매수 업계 점유율은 지난해 32. 1%로 2위였지만, 올해 38. 9%로 1위에 올라섰다. KODEX ETF의 순자산총액은 113조1000억원으로 지난해 말 66조원 수준에서 70% 이상 성장했다. 국내 ETF 시장 점유율 38. 2%로 1위를 지켰다. 올해 국내 ETF 시장에서 개인 순매수 상위 10개 상품 중 7개가 KODEX 상품이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KODEX 미국S&P500과 KODEX 미국나스닥100이 각각 개인 순매수 1조7232억원과 1조4903억원으로 여전히 사랑받는 가운데 투자자금 국장 복귀의 신호탄을 알린 KODEX 200도 1조4611억원 규모로 팔렸다"며 "증시 하락 시에도 수익률을 일정 부분 방어하면서 배당 수요를 충족시킨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과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현금 관리 솔루션인 KODEX 머니마켓액티브 역시 올해 개인 순매수 상위 10개에 이름 올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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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테크성장주+월배당 미국성장커버드콜액티브 ETF 상장
삼성자산운용은 오는 23일 미국 테크 성장주에 투자하면서 옵션 매도 전략으로 월배당까지 챙길 수 있는 KODEX 미국성장커버드콜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상장한다고 22일 밝혔다. KODEX 미국성장커버드콜액티브는 수익성 높은 테크 성장주에 투자하면서 탄력적인 옵션 매도로 배당을 동시에 추구하는 상품이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앰플리파이의 'QDVO(Amplify CWP Growth & Income ETF)'의 한국판이다. 포트폴리오에는 엔비디아, 구글, 애플 등 빅테크와 최근 우주 항공 분야에서 주목받는 로켓랩 등 차세대 성장주가 편입돼 있다. 배당은 매월 말일이다. 옵션 매도는 미국 현지 옵션 특화 자문사인 CWP(Capital Wealth Planning)와 협업해 조절한다. 대세 상승장에서는 옵션 비중을 최소화해 테크성장주의 주가 상승에 집중하고 횡보 또는 하락장에서는 전략적 옵션 매도로 옵션 프리미엄을 수취해 장기적인 수익률을 추구한다. 옵션 액티브 전략과 주식 액티브 전략도 수행해 빠르게 변하는 테크 트렌드에도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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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 순자산 7000억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7148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들어서만 순자산이 439%(5882억원) 늘었다. 이 중 4584억원이 개인이 순매수한 금액이다.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는 2022년 9월 미국의 DIVO ETF를 복제해 국내에 상장한 상품이다. VOO ETF를 27.9%, DIVO ETF는 15.6% 담고 있으며, 일반 주식에는 캐터필러(3.9%), 애플(3.6%), 비자(3.4%) 등 다양한 섹터에 분산 투자하고 있다. 여타 배당주 상품과 달리 배당이 성장하는 기술주인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을 편입해 AI(인공지능) 기업 수혜를 누렸다.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3개월 수익률은 지난 14일 기준 8.1%, 6개월 16.3%, 1년 18.3%, 2년 47.6%다. 올해 들어서는(YTD) 8.7% 성장했다. 월 분배율은 상장 초 0.47%에서 0.76%까지 꾸준히 증가했다. 연간으로 환산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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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운용,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 순자산 5000억 달성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5080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연말 기준 순자산 1323억원에서 약 283% 성장했다.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는 미국 대표 배당 ETF인 DIVO를 복제한 상품이다. DIVO는 최근 1개월 0.14%, 3개월 7.34%, YTD(연초 이후) 9.26%, 1년 15.94% 수익을 기록하며 SCHD(미국배당다우존스) 수익률을 앞서고 있다(SCHD 1개월 수익률 -2.71%, 3개월 3.09%, YTD -0.75%, 1년 2.45%). SCHD는 배당 수익률 상위 50% 이상 종목을 편입하게 돼 있는 패시브 ETF이기 때문에 배당이 성장하는 테크주는 편입 가능성이 낮고, 주가 성장이 빠른 종목은 배당수익률이 내려가 편출된다는 단점이 있다. 실제 지난해 3월 AI 반도체로 상승세를 타던 브로드컴이 주가 급등으로 인한 배당수익률 하락으로 SCHD에서 편출된 바 있다. 반면 DIVO와 K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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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인투자자 KODEX ETF 가장 많이 샀다…순매수액 5조 돌파
올해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매수한 ETF(상장지수펀드)는 KODEX ETF인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삼성자산운용은 KODEX ETF의 개인 순매수가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누적 5조228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내 자산운용사 브랜드 ETF 중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 자금이 몰렸다. 개인 순매수 금액이 5조원을 돌파한 것은 업계 최초다. 지난달 누적 기준 시장 점유율은 37%다.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6~7월에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KODEX에 몰렸다고 분석했다. KODEX의 개인 순매수액은 지난 6월 6111억원에서 지난 7월 1조2402억원으로 2배가량 증가했다. 같은 기간 KODEX의 시장 점유율은 43.7%에서 53.4%로 늘었다. 지난달 개인 순매수의 절반 이상을 KODEX가 차지한 것이다. 지난달 개인 순매수 상위 ETF를 살펴보면, 상위 10개 중 6개가 KODEX ETF다. KODEX 200선물인버스2X가 개인 순매수 2462억원을 끌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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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김치디보·보름슈드 ETF 이벤트 2종 실시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배당맛집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자산운용은 투자자들 사이 '김치디보', '보름슈드'로 불리는 2종의 인기 월배당 ETF(상장지수펀드)인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를 대상으로 '두 유 노우 김치디보 이벤트', '월중배당 매수인증 이벤트'를 이달 30일까지 각각 진행한다, 두 유 노우 김치디보 이벤트는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를 주식투자 관련 커뮤니티 이용자들이 김치디보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점에서 착안했다.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는 삼성자산운용의 대표적인 월배당 커버드콜 ETF로, 미국 앰플리파이사의 인기 ETF인 디보(DIVO·티커명)를 현지화해 2022년 상장했다.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는 연 9% 이상의 높은 배당률이 입소문을 타며 최근 1개월간 개인 순매수 293억원이 몰렸다. 두 유 노우 김치디보 이벤트는 김치디보 ETF 매수 인증 이벤트다.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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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국내 최초 월 2회 배당 상품 출시
삼성자산운용은 은퇴 투자자의 현금 흐름 창출을 돕기 위해 국내 최초 월 2회 배당 공모펀드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펀드는 기존 '삼성ETF를담아월배당' 공모펀드를 '삼성ETF를담아매월두번배당'으로 리뉴얼한 것이다. 해당 상품은 매월 1일과 15일 두 차례 걸쳐 분배금을 지급한다. 목표 배당률은 연 5%다. 포트폴리오는 대부분 월 배당 ETF(상장지수펀드) 상품으로 구성됐다. 주식·채권·대체자산·커버드콜 등 다양한 자산군을 기초로 하는 월 배당 ETF에 분산 투자한다. 배당·옵션프리미엄·이자 등 복합적인 인컴을 결합해 수익을 창출한다. 시장 상황에 따라 특정 자산군의 수익성이 낮아질 경우 채권 등 안전 자산 비중을 확대할 수 있다. 현재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등이 포트폴리오에 담겨있다. 황희영 삼성자산운용 매니저는 "지속적인 배당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최적화된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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