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

476760 코스피200 기타
26.05.22 장마감

10,005

120 (1.21%)

전일 9,885
고가 10,025
저가 9,945
시가 9,945
52주 최고 10,470
52주 최저 9,000
시가총액(억) 2,971
거래량(주) 480,261
거래대금(백만) 4,799
  • 'ETF 아버지' 배재규 사장의 힘…ACE ETF 순자산 20조 돌파

    'ETF 아버지' 배재규 사장의 힘…ACE ETF 순자산 20조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ETF(상장지수펀드)의 총 순자산액이 20조원을 돌파했다. 2021년 3조원대에 불과했던 순자산액이 4년 새 6배 넘게 증가했다. 업계에서는 'ETF 아버지'로 불리는 배재규 사장의 사업 전략이 ACE ETF의 빠른 성장을 이끌었다고 평가한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국내 상장된 ACE ETF는 100개로, 합산 순자산액은 20조276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말 13조65억원이었던 ACE ETF 순자산은 9개월 만에 55.89% 증가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ETF 브랜드명을 'KINDEX'에서 'ACE'로 바꾸기 전인 2021년 순자산액(3조2747억원)과 비교하면 약 6.2배 증가했다. 점유율은 2배 가까이 늘었다. 미국 기술주 투자 상품이 ACE ETF 성장세에 크게 기여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ETF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 배 사장을 영입했다. 배 사장은 2002년 국내 시장에서 처음으로 ETF를 상장시킨 ETF 전문가다. 배 사장

    2025.10.01 10:49
  • "요동치는 금리 인하기 온다...장기물 채권 ETF 주목할 때"

    "요동치는 금리 인하기 온다...장기물 채권 ETF 주목할 때"

    "하반기에는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에 따라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의 금리 인하 여부와 내년 5월로 임기가 만료되는 제롬 파월 Fed(연방준비제도) 의장의 후임자 논의에 따라 금리 변화가 커질 겁니다. 특히 듀레이션이 길수록 변화폭이 심해 30년물 국채 배팅이 유효할 겁니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 ETF운용본부장(상무)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남은 하반기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는 미국 장기채를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금리 인하기에는 장기채 가격이 상승하는 구조를 이용하라는 조언이다. 남 상무는 특히 9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 진행되는 ETF투자왕 대회 참가자들이라면 금리 방향성을 이용한 장기채 플레이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실제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 수익률을 보면 지난해 5월부터 8월까지 9% 상승한 바 있고, 지난 1월에서 3월까지도 3% 정도 움직이기도 했다"며 "단기채 대비 장기채는 변동폭이 워낙 커서 금리 플레이

    2025.09.01 06:00
  • 한투운용, 월분배형 미국채 10년물 ETF 2종 신규 상장

    한투운용, 월분배형 미국채 10년물 ETF 2종 신규 상장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22일 미국 국채 10년물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 2종을 상장한다고 밝혔다. 이날 상장된 상품은 ACE 미국10년국채액티브, ACE 미국10년국채액티브(H)이며 두 상품 모두 월 분배형이다. 두 상품 차이는 환 노출 여부다. 환헷지형 상품에는 (H) 표기가 붙는다. ACE 미국10년국채액티브와 ACE 미국10년국채액티브(H) ETF는 미국 국채 10년물 시장의 변동을 추종하는 액티브형 상품이다. 미국 10년물 국채에 투자하는 ETF와 장기채 ETF, 미국 국내 10년물 현물 등을 편입한다. 미국 국채 및 미국 국채 관련 집합투자증권에 60% 이상 투자하기 때문에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 투자 가능하다. 두 상품 모두 'ICE U.S. Treasury 7-10 Year Bond Index(Total Return)' 지수를 추종한다. 해당 지수는 미국 재무부가 발행하는 국채 중 잔존만기 7~10년물 채권으로 구성됐으며, 듀레이션은 약 7.0년(1

    2025.07.22 10:01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