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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7000에서 고군분투하는데… 개미는 '이것' 담아 수익률 '쑥'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제3회 ETF투자왕 대회' 2주차(9월28일~10월2일)의 수익률(평가손익률 기준) TOP5는 닉네임 △경제학과가보자(34. 39%) △HSB(22. 50%) △QuantBin(16. 13%) △깜이유(14. 65%) △sungsull(14. 31%)가 차지했다. 1주차에 이어 수익률 상위권은 모두 레버리지·인버스 투자가 가능한 '자율형'에서 나왔다. 순위 변동도 있었다. 2주째 1위를 지키고 있는 경제학과가보자를 제외한 기존 상위권 참가자들이 모두 5위 밖으로 벗어났다. 연금투자형과 국내주식형의 수익률 1위 참가자들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에 집중 투자하며 10%대 수익률을 거뒀다. 경제학과가보자는 철저히 레버리지와 곱버스(인버스 2배) ETF만 투자하는 전략을 고수했다. 한 주 간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와 KODEX 200선물인버스2X'를 초단기 투자하며 실현손익을 불렸다. 이번 주는 변동성이 심한 장세는 아니었지만 음전과 양전이 번갈아 나타났고, 이를 이용해 매매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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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6년 주기설 대두…바이오테크 투자, 액티브 ETF로 해볼까
새 전염병 도래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바이오테크 ETF(상장지수펀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팬데믹 6년 주기설과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국가성장펀드 자금 배분 기대가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국내 증시에 상장된 바이오액티브 ETF 9종 모두 수익률이 상승 마감했다. 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상품은 6.16%를 기록한 DB자산운용의 마이티 바이오시밀러&CDMO액티브였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K바이오액티브(5.37%)와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바이오코리아액티브(5.25%)도 5%대 수익률을 거뒀다. KB자산운용의 RISE 바이오TOP10액티브(4.58%),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3.44%) 등 국내 바이오액티브 상품 대부분 상승 마감했다. 아울러 KoAct 미국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2.34%), TIME 글로벌바이오액티브(1.44%), KoAct 차이나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1.14%), KoAct 미국치매&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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