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세계 1위'로 입증한 토종 '비전 AI' 경쟁력…피지컬 AI 시장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고객사 중에는 대기업이 아닌 곳도 많아 최고급 사양의 GPU(그래픽처리장치)를 활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에 최고 성능의 AI(인공지능) 모델까지 탑재하면 원활하게 구동되지 않고, AI 도입을 위해 추가 예산을 투입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볍고 빠르게 작동하는 모델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슈퍼브에이아이는 별도의 추가 학습(Fine-tuning) 없이도 높은 성능을 구현할 수 있는 경량 비전 AI 모델을 개발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 지난 6월 18일 세계 최대 컴퓨터비전 학회 CVPR(Computer Vision and Pattern Recognition Conference) 2026에서 열린 '파운데이션 퓨샷 객체 탐지 챌린지' 종합 트랙에서 국내 스타트업 슈퍼브에이아이가 1위를 차지했다. 2018년 설립된 슈퍼브에이아이의 공동 창업자 중 한명인 차문수 CTO(최고기술책임자)는 1위를 수상한 모델의 개발 배경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
빅뱅 지드래곤·태양·대성, 블랙 슈트도 스웨그 넘치게
블랙 슈트를 입은 빅뱅이 3인 3색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SNS에 'BiiiG VISUAL PHOTO - BiiiG ver. '(빅 비주얼 포토 - 빅 버전)를 게재했다. 앞서 공개한 단체 이미지에 이어 지드래곤, 태양, 대성의 개성을 각각 담아낸 개인 티저다. 세 멤버는 초현실적인 배경 속 블랙 슈트 스타일링으로 서로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지드래곤은 자유로운 포즈와 생동감 있는 표정을, 태양은 강렬한 눈빛과 절제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대성은 계단을 활용한 역동적인 동작과 과감한 구도로 시선을 끌었다. 앞서 공개된 'iii ver. '가 선명한 색채와 강한 에너지를 앞세웠다면, 이번 'BiiiG ver. '는 시크한 무드와 예술적인 연출에 무게를 뒀다. 상반된 두 콘셉트가 신곡의 음악과 어떻게 연결될지도 관심사다. 'BiiiG'은 2022년 발표한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 이후 4년 4개월 만의 빅뱅 신곡이자 지드래곤, 태양, 대성 3인 체제로 내놓는 첫 정식 발매곡이다.
-
SMIC 매출총이익률 25% 돌파...계단식으로 뛰는 中 파운드리 마진
중국 파운드리기업 SMIC(중신궈지)의 매출총이익률이 계단식으로 상승한다. 2분기 25. 3%를 기록하며 전분기 보다 5%포인트 이상 뛰었다. 3분기엔 2분기 보다 최대 3%포인트 가량 뛸 것이란 자체 전망도 내놨다. AI(인공지능) 시장 성장에 따른 반도체 제조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난다는게 SMIC 전망이다. 14일 중국 주요 경제매체에 따르면 SMIC는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2분기 전체 매출은 30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수익성 증가세는 더 가팔랐다. 2분기 매출총이익은 7억6000만달러로 전분기 보다 50. 8%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68. 9% 늘었다. 2분기 매출총이익률은 25. 3%로 전분기보다 5. 2%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회사가 앞서 제시한 전망치를 크게 상회한 결과다. SMIC는 1분기 실적 발표 당시 2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14~16% 증가하고, 매출총이익률은 20~22%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SMIC는 평균판매가격(ASP) 상승과 제품 믹스 변화에 힘입어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
'PGA 투어 PO 2차전 보인다' 임성재, 첫날 공동 6위... 선두 그룹과 '단 1타 차'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 1차전 첫날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리며 2차전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임성재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임성재는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개리 우드랜드, 크리스 고터럽, 버드 컬리(이상 미국),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애덤 스콧(호주) 등과 함께 공동 6위에 안착했다. 5언더파 65타로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한 마이클 토르비욘슨, 조던 스피스, 커트 기타야마, 제이크 냅, 마이클 김(이상 미국) 등 5명과는 단 1타 차다.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했던 임성재는 올해 초 부상 여파 등으로 페덱스컵 랭킹 53위에서 이번 플레이오프를 시작했다. 대회 첫날부터 임성재는 상위권에 오르며 순위 상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
"주문한 케이크 다 망가져"...CCTV 봤더니 배달기사가 발로 '휙휙'
배달 기사가 고객이 주문한 케이크를 현관 앞에 던지듯 내려놓은 뒤 뒤집어진 상자를 발로 여러 차례 차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다. 지난 12일 JTBC '사건반장'에는 배달 기사들이 고객의 음식을 발로 다루는 모습이 담긴 제보 영상이 소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배달 기사가 케이크 상자를 들고 제보자의 집 앞에 도착하는 모습이 담겼다. 배달 기사는 케이크를 현관 앞에 내려놓는 과정에서 상자를 옆으로 넘어뜨렸다. 하지만 상자를 손으로 바로 세우는 대신 발로 여러 차례 걷어차 위치와 방향을 바로잡았다. 이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휴대전화로 케이크 상자를 촬영해 배달 완료 인증 사진까지 남겼다. 배달 기사가 떠난 뒤 제보자가 확인한 케이크는 크게 망가져 있었다. 원래 동그란 모양이었던 케이크는 윗부분의 장식이 모두 떨어져 나가고 형태도 심하게 찌그러진 상태였다. 제보자는 처음에는 배달 과정에서 생긴 문제라고 생각했지만 집 앞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뒤 케이크가 망가진 이유를 알게 됐다고 했다. 그는 "처음엔 그냥 사진을 찍고 먹으려고 했다가 CCTV를 확인해 보니 던지고 발로 찬 모습이 찍혀 있더라"며 "딱 월드컵 할 때였다.
-
황윤성 '4위 파티' 개최한 이찬원 "경연 끝날 때마다 대기…잠 못 잤다"
이찬원이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최종 4위에 오른 친구 황윤성을 위해 직접 축하 파티를 열었다. 황윤성은 경연이 끝날 때마다 결과를 묻고 응원해준 이찬원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깜짝 등장한 부모님을 보자 눈물을 터뜨렸다. 13일 방영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33회에서는 이찬원이 친구 황윤성을 위해 축하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찬원은 여러 스타 지인들을 초대해 직접 요리까지 준비하며 황윤성의 값진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이찬원은 "3번의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도전 끝에 4위까지 올라왔다"며 "직전 오디션에서 11위로 마감했는데 무려 7계단을 상승한 성적이다. 최종 4위로 마무리했다"며 진심 어린 박수를 보냈다. 황윤성은 자신을 위해 마련된 자리에 감격했다. 황윤성은 "너무 감사하다"며 "내가 뭐라고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다 모여서 축하해주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황윤성은 이찬원의 진심 어린 응원이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황윤성은 "이찬원이 늘 새벽 늦게 경연이 끝나는데도 기다려서 '오늘 결과 어땠어? 잘했어?'라고 매번 하루도 빠짐없이 물어봐줬다"고 말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계단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계단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입력하신 검색어 계단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