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배지현, ♥류현진 없이 이사…'64억원' 신사동 빌라 공개
아나운서 출신 배지현이 야구선수인 남편 류현진 없이 혼자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27일 배지현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와이프 혼자 독박 이사. 근데 이제 육아를 곁들인(왕복 3시간 유치원 라이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배지현이 류현진이 경기 출전을 앞두고 있다며 홀로 이사하며 혼자 이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배지현은 "짐을 싹 가져가면 편한데 분리를 하려고 하니 뭘 가져갈지 모르겠다"며 "짐을 전부 꺼내면서 깜짝 놀랐다. 이 집이 수납이 좋아서 다 안에 넣어놨었던 거다. 이사 가서는 미니멀리즘으로 살기로 했다"고 말했다. 혼자 이사하는 이유에 대해 그는 "남편도 이사 때 올 수 있었는데 이사 다음 날 등판하게 됐다"며 "전날 운동을 해야 한다. 완전히 나 혼자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삿날 아침 배지현은 아이들 라이딩을 했다. 그는 "이사가 늦어지면서 아이들 유치원이 애매해졌다"며 "3월 한 달 정도 기존에 다니던 일산 유치원을 다닐지, 서울 유치원을 다닐지 고민했는데 3월 한 달 출퇴근 삼아 일산에서 서울까지 라이딩을 하기로 결심했다.
-
'괴물은 데뷔 20주년도 특별했다' 류현진·배지현 부부, 소아암 환아-유소년 야구에 2억원 기부 "팬들께 받은 사랑 돌려드리고파"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데뷔 20주년을 뜻깊게 기념했다. 류현진 재단은 9일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 부부가 선수의 프로 데뷔 20주년을 맞아 총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류현진은 창영초-동산중-동산고 졸업 후 2006 KBO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2순위로 한화에 입단했다. 9일 경기 전 기준 KBO 통산 246경기에 출전해 118승 67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2. 94, 1577⅔이닝 443볼넷 1509탈삼진을 기록했다. 2013년에는 미국 메이저리그 프로야구(MLB) LA 다저스에 입단해 KBO에서 직행한 선수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LA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거치며 186경기 78승 48패 평균자책점 3. 27, 1055⅓이닝 236볼넷 934탈삼진을 마크했다. 2019년에는 29경기 14승 5패 평균자책점 2. 32, 182⅔이닝 163탈삼진으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2위에 오르기도 했다. 2024년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복귀 2년 차인 지난해 한화를 19년 만의 한국시리즈로 이끌었다.
입력하신 검색어 배지현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배지현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