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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상품권쓰면 '서울배달+땡겨요' 주문 시 최대 40% 할인
서울시는 공공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서울배달+땡겨요'에서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주문하면 최대 40% 수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오는 18일 시작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에 맞춰 '서울배달+땡겨요'와 지역화폐를 연계한 할인 혜택을 확대한다. 외식·배달비 부담은 낮추고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함께 지원한다는 취지다. 서울배달+땡겨요는 시가 운영하는 공공배달앱으로 민간 배달앱 대비 낮은 2% 중개수수료를 받는다. 앞서 시는 지난 11일 500억원 규모의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했다. 상품권 구매 즉시 10% 선할인이 적용되며, 결제금액의 5%를 페이백으로 추가 환급받을 수 있다. 최대 15% 수준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기존 자치구별 배달전용상품권(자치구 땡겨요상품권)과 달리 서울 전역의 서울배달+땡겨요 가맹점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상품권이다. 시는 서울배달+땡겨요에서 서울사랑상품권을 포함해 지역화폐로 주문하면 더 큰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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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4인가구 건보료 39만원 넘으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못 받는다
정부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 선정 기준을 공개했다.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 국민을 선별하되 맞벌이 가구에는 완화 기준을 적용하고, 재산세 과세표준 12억원 초과 또는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 가구는 제외한다. 이번 2차 지급 대상 규모는 약 3600만명이다. ━맞벌이 완화…'가구원 수+1명' 적용━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지급은 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다. 지급 금액은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 20만원, 특별지원지역 25만원이다. 핵심은 '누가 받느냐'다. 정부는 지난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표상 동일 세대를 원칙으로 가구를 구성하기로 했다. 다만 주소지가 달라도 건강보험상 피부양자인 배우자와 자녀는 동일 가구로 인정한다. 반면 부모와 형제자매는 피부양자여도 별도 가구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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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일주일 만에 76% 접수…1조4013억 지급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빠르게 확대되며 시행 일주일 만에 신청률이 70%를 넘어섰다. 4일 행정안전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현황'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총 246만6596명이 지원금을 신청해 전체 대상자의 76. 4%가 접수를 마쳤다. 지급액은 1조4013억원이다. 이번 지원금은 총 322만7785명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지급 수단별로는 신용·체크카드가 107만6418명으로 가장 많았고, 선불카드 81만4481명,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지류 포함) 57만5697명 순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경기 지역이 46만6625명으로 가장 많은 신청자를 기록했으며, 서울 41만4014명, 부산 22만5261명 등이 뒤를 이었다. 지급 금액 역시 경기 2514억원, 서울 2237억원, 부산 1334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신청률은 전남이 80. 9%로 가장 높았고, 부산(80. 1%), 광주(80. 1%), 서울(79. 0%) 등 주요 지역에서도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대상별로 신청 기간이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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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지원금 사흘 만에 150만명 돌파… 8697억원 지급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본격화된 가운데, 시행 사흘 만에 신청자가 150만명을 돌파했다. 30일 행정안전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현황'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총 152만6513명이 지원금을 신청해 전체 대상자의 47. 3%가 접수를 마쳤다. 지급액은 8697억원이다. 이번 지원금은 총 322만7785명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지급 수단별로는 신용·체크카드가 59만5973명으로 가장 많았고, 선불카드 57만6017명,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지류 포함) 35만4535명 순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경기 지역이 26만6916명으로 가장 많은 신청자를 기록했으며, 서울 25만848명, 부산 14만2041명 등이 뒤를 이었다. 지급 금액 역시 경기 1440억원, 서울 1357억원, 부산 842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신청률은 전남이 64. 3%로 가장 높았고, 전북(55. 7%), 울산(51. 6%), 부산(50. 5%) 등 일부 지역에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대상별로 신청 기간이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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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지원금 신청 이틀 만에 100만명 돌파…33% 접수 완료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본격화된 가운데, 시행 이틀 만에 신청자가 100만명을 넘어서며 빠른 속도로 접수가 진행되고 있다. 29일 행정안전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현황'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총 106만8492명이 지원금을 신청해 전체 대상자의 33. 1%가 접수를 마쳤다. 지급액은 6094억원이다. 이번 지원금은 총 322만7785명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지급 수단별로는 선불카드가 41만7705명으로 가장 많았고, 신용·체크카드 40만5715명,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지류 포함) 24만5072명 순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경기 지역이 18만143명으로 가장 많은 신청자를 기록했으며, 서울 17만2470명, 부산 9만8433명 등이 뒤를 이었다. 지급 금액 역시 경기 972억원, 서울 933억원, 부산 583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신청률은 전남이 50. 9%로 가장 높았고, 전북(42. 1%), 울산(36. 5%), 광주(35. 7%) 등 일부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대상별로 신청 기간이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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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첫날 55만명 돌파…3160억원 지급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및 지급이 시작된 가운데, 시행 첫날 50만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렸다. 28일 행정안전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현황'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총 55만2900명이 지원금을 신청해 전체 대상자의 17. 1%가 접수를 마쳤다. 지급액은 3160억원이다. 이번 지원금은 총지급 대상자 322만7785명을 기준으로 집계됐다. 지급 수단별로는 선불카드 신청이 22만9826명으로 가장 많았고, 신용·체크카드 19만8572명,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지류) 12만4502명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과 지방 모두 고른 신청 흐름을 보였다. 서울이 8만6418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8만6368명, 부산 5만173명 등이 뒤를 이었다. 신청률은 전남이 32%로 가장 높았으며, 전북(25%), 광주·울산·충남(각 19%) 등이 상대적으로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지급 금액 기준으로는 서울이 468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466억원, 부산 297억원, 전남 267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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