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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리미티드 에디션', 물도 휴대폰도 없는 생고생 국내 방랑기
'꽃보다 청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국내 방랑기 스틸이 공개됐다. 오는 5월 3일 저녁 7시 30분에 첫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연출 나영석, 신건준)’은 오늘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를 담은 프로그램. 납치라 쓰고 즉흥 여행이라 읽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리미티드’한 여행을 예고한 가운데 지난 15일부터 ‘경상도-전라도-제주도’로 환승하게 될 세 사람의 여행 모멘트를 미리볼 수 있는 티저 영상들이 공개되고 있어 흥미진진함을 배가시킨다. 먼저 지난 15일(수)에 공개된 영상(https://youtu. be/7nxBPqGX7VI?si=Jcq-mVYHoMCSx9o8)에는 경상도로 떠난 세 사람의 찐친 모멘트가 포착돼 눈길을 끈다. 지하철에 나란히 앉아 말 한마디 없이 각자의 휴대폰에 집중하던 것도 잠시, 박서준의 “내려야 돼!”라는 외침에 허둥지둥 자리에서 일어나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모습이 폭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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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들', '핸드메이즈 테일' 팬이라면 필람해야 할 후속작
가상의 전체주의 국가 ‘길리어드’. 이곳의 여성들은 모든 재산과 권리를 박탈당하고 네 개의 계급으로 살아간다. 계급에 따라 옷 색깔도 다르다. 지배계급인 사령관의 아내는 파란색, 시녀들과 사령관의 딸들을 교육하고 감시하는 이모(아주머니)는 갈색, 허드렛일을 하는 하녀는 회색, 그리고 출산‘만’ 하는 시녀는 빨간색 옷과 얼굴을 양옆을 가리는 커다란 흰색 모자를 쓴다. 특권층에 속한 사령관의 딸들도 예외는 아니다. 이 제국에서 가장 신성하게 여겨지는 이 소녀들은 ‘귀한 꽃’으로 불리며 어릴 때는 핑크, 생리 전이면 플럼(보라색), 생리가 시작되면 그린으로 불리며 뱃지를 단다. 이 소녀들은 고위 사령관과 결혼하기 위해 일련의 신부 교육을 받는다. 여자애라서 달력을 가질 수 없고, 읽고 쓸 수 없다. 발각되면 손가락이 잘린다. ‘절친’도 만들 수 없다. 이들과 한 학교에 다니는 흰색옷의 진주 소녀들은 길리어드 밖에서 온 가출 청소년 출신 개종자들로 사령관의 딸들은 이들을 은근스레 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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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러브 어페어'로 '윰블리' 지우고 새 얼굴 꺼낸다
배우 정유미가 '러브 어페어'로 새로운 얼굴을 꺼내 든다. 넷플릭스 시리즈 '러브 어페어'는 낯선 곳에서 잊지 못할 하룻밤을 보낸 두 사람으로 인해 네 남녀의 일상이 크게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부부의 세계'를 연출한 모완일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일찌감치 관심을 모았고, 정유미를 비롯해 이동욱, 전소니, 이종원이 합류한 캐스팅 역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정유미는 극 중 지훈(이동욱)의 아내 선희 역을 맡았다. 예상치 못한 관계의 진실과 마주하게 된 인물인 만큼, 선희의 복잡한 감정을 정유미가 어떻게 풀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그동안 정유미는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2012' 등에서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연기로 사랑스러운 캐릭터의 매력을 살리며 '윰블리'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여기에 영화 '82년생 김지영', 드라마 '라이브', '보건교사 안은영' 등을 통해 보다 현실적인 결의 연기를 선보이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왔다. 특히 영화 '잠'에서는 신혼부부의 애틋한 감정부터 남편의 이상 행동이 심해지며 점차 흔들리는 불안과 예민함, 나아가 광기 어린 변화까지 밀도 있게 표현해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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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전소니·정유미·이종원의 격정멜로 '러브 어페어', 넷플릭스로?
넷플릭스가 새 시리즈 '러브 어페어'의 제작을 확정하고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러브 어페어'는 낯선 여행지에서 잊지 못할 하룻밤을 보낸 두 사람으로 인해 네 남녀의 삶이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작품은 여행지에서 우연히 만난 지훈(이동욱)과 후경(전소니)이 꿈같은 하루를 함께 보내면서 시작한다. 한국으로 돌아온 뒤 두 사람은 이 만남이 잘못됐다는 걸 알면서도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고, 그 여파로 평온하던 일상이 조금씩 달라진다. 연출은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드라마 '부부의 세계' 등을 만든 모완일 감독이 맡는다. 인물의 내면과 관계의 균열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데 강점을 보여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도 감정의 흐름을 밀도 있게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극본은 드라마 '혼례대첩', '대박 부동산'을 집필한 하수진 작가가 맡아 인물 사이의 복잡한 감정선을 촘촘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캐스팅도 눈길을 끈다. 이동욱은 이성과 감정 사이에서 흔들리는 지훈 역을 맡는다. '착한 사나이', '도깨비', '타인은 지옥이다', '구미호뎐' 시리즈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이동욱은 이번 작품에서 복합적인 내면을 가진 인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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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꽃보다 청춘'서 국내 방랑 여행 시작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국내 방랑 여행을 시작한다.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연출 나영석, 신건준)은 오늘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를 담은 프로그램. 오랜 시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여행 예능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꽃보다 청춘’ 시리즈의 새로운 버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는 새로운 이름이 붙은 만큼 납치 여행(?)이라는 ‘꽃보다 청춘’의 기본 설정을 유지하면서도 색다른 변주를 시도하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1인당 경비 10만 원 제한 등 여러 가지 ‘리미티드’가 추가되는 것. 이러한 극한의 제한은 예상치 못한 변수와 돌발 상황을 맞닥뜨리게 하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찐 반응을 불러일으킨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여정 속 한 페이지가 담겨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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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들2', 높아진 주먹의 강도...떨어진 이야기의 밀도
“악!”을 외치는 두 청년 복서의 주먹다짐이 다시 시작됐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사냥개들’이 3년 만에 시즌 2로 돌아왔다. 전편보다 커진 액션 규모, 카리스마 넘치는 빌런, 높아진 폭력 수위를 앞세워 전 세계 팬들을 겨냥한 ‘K액션’ 브랜드로 도약하려는 야심이 역력하다. 시즌 1이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면, 달리 시즌 2는 오리지널 스토리로 새출발한다. 전편에서 가족과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분투했던 김건우(우도환)와 홍우진(이상이)은 일상으로 돌아와 평범한 나날을 보내던 중, 전직 선수 출신으로 불법 복싱 리그를 운영하는 임백정(정지훈)과 마주한다. 건우는 거액의 제안과 함께 시합 참여를 종용받고, 두 사람은 사채 시장을 넘어 이번엔 불법 스포츠 도박 세계의 사냥개들과 맞서 싸우기로 한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자산은 여전히 건우와 우진 콤비다. 라이벌에서 친구로, 이제는 가족이나 다름없는 두 사람의 호흡은 코미디와 액션, 감정 연기를 자유자재로 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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