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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40년 만에 맛본 돼지고기에 감탄…"20~30대 때 해볼걸"
배우 고현정(55)이 40여년 만에 처음으로 돼지고기를 먹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 7일 가수 강민경 유튜브 채널에는 '고현정 길들이기'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고현정과 함께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단골 냉동 삼겹살(냉삼)집을 방문했다. 고현정을 만나기 전 강민경은 "언니가 평소 입버릇처럼 '냉동 삼겹살 먹어보고 싶다'고 자주 얘기했던 기억이 났다"며 "여기는 (돼지) 냄새도 안 나고 김치도 맛있어서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강민경을 만난 고현정은 피곤해 보이는 자기 얼굴을 가리키며 "눈 보이냐. 새벽에 너무 아팠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예전 같았으면 내가 실물로 이런 데 나타나기만 해도 난리 났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수십 년 넘게 돼지고기를 먹어본 적 없다는 고현정은 잔뜩 긴장한 표정으로 냉동 삼겹살 쌈을 입에 넣었다. 이어 고기 맛을 느끼기 위해 고기만 한 점 집어 먹은 그는 눈을 크게 뜨며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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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 고현정 "김밥 2알 못 먹어, 복통 무섭다"…다이어트 의혹 해명
배우 고현정(55)이 무리한 다이어트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7일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는 '고현정 길들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고현정은 "2020년에 내가 응급으로 정말 큰 수술을 하고 그러고 나서 '지켜보자'였다. 봉합만 해놓은 거였다. 십이지장하고 췌장을 연결하는 그 부위다. 그리고 위도 문제가 있고 그 길이 다 복합적이었다"며 과거 건강 문제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약을 잘 먹고 (관리를) 잘하다가 2024년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은 일들이 몇 가지가 있었다. 그러면서 다시 쓰러졌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에 가야 하는데 그때 세월이 바뀌어서 응급실에 아무나 못 들어갔다. CPR(심폐소생술) 환자가 아니면 안 받아줬다. 계속 돌고 돌아서 참을 수가 없는 상태가 돼 (병원에서) 받아줘서 들어갔다. 오전 12시 20분인가 30분에 수술 들어가서 살았다"고 털어놨다. 고현정은 "이제는 정말 괜찮은 거라 생각했다. 옛날에는 (내가) 말이 좀 느렸다면, 지금은 기운이 없다고 많이들 느끼시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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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팔찌는 1.5억인데 셔츠는 10만원…봄 공항 패션 '산뜻'
배우 고현정이 산뜻한 봄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고현정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티파니앤코 하이주얼리 이벤트 '블루 북 2026 : 히든 가든(BLUE BOOK - HIDDEN GARDEN)'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고현정은 흰색 민소매 차림에 블루 스트라이프 크롭 셔츠와 같은 디자인의 흰색 셔츠를 레이어드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고현정은 발등을 덮는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하고 플랫폼 운동화와 실버 버클 벨트를 매치해 캐주얼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고현정은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의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레이어드해 화려함을 더했다. 고현정이 착용한 주얼리는 파베 다이아몬드 세팅과 18K 화이트골드 등이 사용된 고가의 제품이다. 귀걸이 한쌍 6160만원, 반지 1개 2570만원, 팔찌는 무려 1억5400만원이다. 반면 고현정은 의상에는 힘을 뺐다. 고현정이 착용한 셔츠는 한섬에서 전개하는 멀티 브랜드 스토어 톰그레이하운드의 캐주얼 브랜드 '이너프원'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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