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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스포츠와 헬스케어·콘텐츠 융복합 시너지 커질 것"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박수정 국민체육진흥공단 과장은 2020년부터 한국모태펀드 스포츠계정을 맡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조합원으로 참여하는 스포츠계정 모태펀드는 스포츠산업 분야의 유일한 정책펀드다. 2015년부터 자펀드 결성을 시작해 현재까지 24개, 총 2665억원 규모의 스포츠 분야 자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2020년 이후에는 기존 일반펀드 외에도 초기기업 투자용 출발펀드, 스포츠서비스 특화형 스포츠프로젝트펀드, 수출 중심의 스포츠전략펀드, 스포츠 AI(인공지능) 테크 펀드 등 신규 펀드를 잇달아 조성하며 스포츠 분야 투자 확대에 나서고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스포츠펀드는 일부 구주투자도 주목적으로 인정하게 제도를 개편했고, 이는 회수시장의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산업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AI시대에 스포츠 분야는 헬스케어와 콘텐츠 분야 등 타분야와 융복합으로 인한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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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베트남 떠날 야구 외교관 모십니다! KBSA, 2026 스포츠동반자 프로그램 파견 지도자 공개 모집
야구에서 소외된 지역에서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야구 외교관을 찾는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한국 야구의 선진 기술을 전파하고, 야구 변방인 동남아시아 지역의 야구 발전에 기여할 '2026 스포츠동반자 프로그램' 파견 지도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협회가 주관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지원을 통해 추진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선발된 지도자들은 라오스와 베트남 각 현지에서 대한민국 야구의 위상을 드높이는 '야구 외교관'으로서 활동하게 된다. KBSA에서 모집하는 지도자 인원은 총 3명으로, 라오스에 파견할 2명과 베트남에 파견할 1명을 각각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지도자는 현지에서 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야구 기술을 전수한다. 유소년 및 엘리트 선수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해 운영하는 중책을 맡게 된다. 또한, 라오스와 베트남 국가대표팀의 경기 지도 등 각 나라의 야구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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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 '2만여 명 참가'... 개회식은 24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경상남도 일원에서 펼쳐진다.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6일 "국내 생활체육 동호인 최대 축제인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하 대축전)'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지난 2001년 제주에서 '국민생활체육전국한마당축전'으로 시작된 대축전은, 생활체육을 통한 국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계층 간 화합에 기여하며 전국 최대의 생활체육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대축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2만 784명(선수 1만 6614명, 임원 4170명)의 선수단이 참가, 41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벌인다. 종목별 경기는 메인 개최지인 김해시를 중심으로 경상남도 각 시·군에 위치한 경기장에서 종목별로 치러진다. 시·도별 선발전을 거쳐 참가한 대표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지역 및 세대 간 화합의 장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참가자와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종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계획 수립, 사고 보고체계 개선, 응급의료 대응체계 강화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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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1.5억 투자유치…'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 22인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최대 11억5000만원의 투자 기회가 걸린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에는 벤처투자 업계에서 탄탄한 경력을 보유한 총 22명의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이들은(가나다순) △구원회 엔슬파트너스 대표 △김경식 스틱벤처스 이사 △김수진 스톤브릿지벤처스 상무 △김승현 신한벤처투자 이사 △김지선 CJ인베스트먼트 이사 △김철수 삼천리인베스트먼트 상무 △김혜원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상무 △노경욱 iM투자파트너스 전무 △박상천 디티앤인베스트먼트 수석팀장 △박수정 국민체육진흥공단 과장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대표 △안중걸 인라이트벤처스 상무 △안창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유진혁 전북연구개발특구 본부장 △이민희 허니팟벤처스 이사 △이병찬 AC패스파인더 대표 △이종오 패스파인더H 대표 △이태린 씨엔티테크 이사 △장지영 라이징에스벤처스 대표 △정용 시리즈벤처스 이사 △조성우 원익투자파트너스 상무 △최예은 나눔엔젤스 상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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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케이-스포츠 외교' 선도할 고위급 인재 키운다...30일까지 교육생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과 함께 '글로벌 스포츠 리더십 과정'을 신설해 한국 스포츠 외교를 견인할 국제스포츠 분야 고위급 인재를 연간 소수정예로 양성한다. 이를 위해 4월 8일부터 30일까지 '제1기 신입 교육생'을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 문체부)는 7일 "대한민국이 '선수 강국'이라는 위상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평가받아 온 국제스포츠계 영향력을 보완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새롭게 마련했다. 최근 원윤종 선수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으로 당선된 중요한 시점에서 국제스포츠 분야의 고위급 인재를 전략적으로 육성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사업 수행기관으로는 공모를 통해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최종적으로 선정됐다. 이번 과정은 IOC와 국제도핑방지기구(WADA), 각종 국제경기연맹(IFs)의 고위직 인사 양성을 목표로 하는 만큼, 국제기구 진출에 초점을 맞춘 기존 사업들과의 상승효과가 기대된다. 교육과정은 기초-전문-적용-환류의 4단계 교육과정과 해외연수로 구성, 올해 6월을 시작으로 총 6개월간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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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여자 중등부 리드·스피드 1위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지난 4일 대구광역시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제33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산악연맹이 주관했으며, DYPNF와 노스페이스가 공식후원사로 참여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고, 동아오츠카와 부토라가 협찬했다. 이번 대회는 3년 만에 다시 열린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로, 전국 각지의 청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대회는 리드경기 남녀 초등부(저학년), 초등부(고학년), 중등부, 고등부와, 스피드경기 남녀 중등부, 고등부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내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쟁과 도전을 통해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무대로 평가된다. 선수들은 각 부문에서 집중력과 기술, 순발력을 발휘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고, 현장을 찾은 지도자와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경기 결과 리드 종목에서는 △남자 초등부(저학년) 1위 김유하(경기, 다산한강초등학교), △여자 초등부(저학년) 1위 김채린(경남,증산초등학교), △남자 초등부(고학년) 1위 임시현(경기, 한율초등학교), △여자 초등부(고학년) 1위 김하은(부산, 내리초등학교), △남자 중등부 1위 최정윤(경남, 양산중학교), △여자 중등부 공동 1위 노윤서(전남, 여수여선중학교), 송지연(충남, 온양여자중학교), △남자 고등부 1위 최정빈(경남, 물금고등학교), △여자 고등부 1위 정연주(부산, 문화여자고등학교)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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