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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안정환, 딸 근황토크하다 지갑 털릴 위기
‘놀면 뭐하니?’ 안정환이 딸 자랑하다 지갑이 털릴 위기에 처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국을 앞둔 안정환 해설위원을 위한 특별한 여행 코스가 펼쳐진다.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이탈리아에 가지 못했다는 안정환은 멤버들이 준비한 ‘한국 속 이탈리아’ 여행을 즐긴다. 이탈리아 음식을 먹으며 추억을 떠올리던 안정환은 가족 이야기로 대화를 이어간다. 급 아빠 모드가 된 안정환은 “딸 리원이가 졸업하고 한국에 귀국했다. 취직해서 오늘(녹화일 기준) 출근 2일 차다”라며 근황을 전한다. 또 고3 수험생이 된 아들 리환의 소식도 전하며, “이제 아빠랑 안 놀아준다”라고 서운함을 드러낸다. 세월을 체감한 유재석은 “벌써 리원이가 취직을 했다고?”라고 화들짝 놀라며 충격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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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회 '유부녀 킬러' 공효진, 정준원과 딸 지킬 수 있을까? 10분 확대 편성
'유부녀 킬러' 공효진이 가족을 지키기 위해 이엘리야와 육탄전을 벌인다. 오늘(12일) 밤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극본 김은희, 연출 윤종호 김지훈) 최종회에서는 레일라(이엘리야)의 계략으로 유보나(공효진)와 권태성(정준원)이 대면하며 절체절명의 순간으로 치닫는다. 전날 방송에서는 킹피셔 카피캣이 무고한 시민 두 명을 저격하며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유보나는 피해자들의 눈을 저격한 수법에서 과거 러시아 시절을 떠올렸다. 당시 유보나는 무고한 목격자의 눈을 저격한 레일라와 크게 충돌한 바 있다. 결국 이 일로 조직에서 퇴출당한 레일라는 유보나를 향한 깊은 원망을 품고 복수를 위해 한국까지 찾아왔다. 마침내 두 사람이 다시 마주한 가운데, 유보나가 레일라를 향해 총을 겨눈 순간 권태성이 현장에 등장하며 오늘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 가운데 오늘(12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유보나와 레일라의 팽팽한 대립과 긴장감이 느껴지는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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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공효진, 카피캣 이엘리아로부터 정준원 지킬까?...순간 최고 12.1% [종합]
'유부녀 킬러' 정준원이 아내 공효진의 살벌한 킬러 실체를 처음으로 목격하고 충격에 빠졌다. 지난 11일 밤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극본 김은희, 연출 윤종호 김지훈) 13회에서는 레일라(이엘리야)가 유보나(공효진)를 향한 원망으로 킹피셔 모방 범죄를 꾸민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악연이 밝혀졌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9. 6%, 수도권 가구 기준 9. 1%를 기록하며 금토드라마 1위를 수성했다. 특히 “너도 똑같이 망가져 봐. 너의 소중한 것들을 다 잃고”라는 레일라의 말에 고개를 돌린 유보나가,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남편 권태성(정준원)과 눈빛으로 마주하는 엔딩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2. 1%까지 치솟으며 폭발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 시청률은 3. 1%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부동의 흥행 선두 주자다운 저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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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 아니 BTS" 구성환, 실전 영어 회화 중 세대 차이 '진땀'
구성환이 미국에 사는 조카와 소통하기 위해 영어 공부에 도전한 가운데 원어민 강사와의 실전 회화 도중 비틀즈와 BTS를 헷갈리는 등 세대 차이로 인한 소통 오류를 겪으며 진땀을 흘렸다. 11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64회에서는 배우 구성환이 영어학원에서 수업을 받는 모습이 다음주 예고편으로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구성환이 한 영어학원에서 열정적으로 수업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구성환은 "요즘 다니고 있는 영어 스터디 그룹이다. 미국에 조카랑 형부가 있는데 한국어를 아예 못한다. 나라도 영어를 제대로 공부해보려고 한다" 이날 구성환은 그룹 수업을 통해 도움을 받으며 영어 공부에 몰두했다. 이어 원어민과 하는 실전 영어에도 도전했다. 이때 구성환은 짧은 영어로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햄버거다"라며 말을 걸었다. 강사가 "치즈버거?"라고 대화를 이어가자 당당하게 "아니다. 더블 치즈 버거다"라고 답하며 짧지만 자신감있게 대화를 이어가려고 애썼다. 하지만 원어민 강사와의 대화는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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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삼척 촛대바위서 결혼 운 들었나 "장가가겠네…요즘 외로워"
김대호가 강원도 삼척 촛대바위에서 한 시민에게 "장가가시겠네"라는 덕담을 들은 가운데 스튜디오에서 "비혼은 아니다. 요즘 외롭긴 하다"고 솔직한 결혼관을 털어놨다. 11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64회에서는 김대호가 강원도 삼척에서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대호는 자차 다마스 '다마르기니'에 캠핑 장비를 가득 싣고 강원도 삼척에 있는 촛대바위로 향했다. 삼척에 도착한 김대호는 자신을 알아보는 시민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김대호가 시민들을 향해 "안녕하세요. 거북이 보셨어요?"라고 말을 걸자 한 시민은 김대호에게 "거북이가 복을 빌어준다. 장가가시겠네"라며 뜻밖의 덕담을 건넸다. 예상치 못한 결혼 덕담에 김대호는 웃음을 터뜨렸다. 스튜디오에서도 김대호의 결혼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류해영은 김대호에게 "결혼하고 싶으세요? '너무 하고 싶어!' 이래요?"라고 물었다. 잠시 대답을 주저하던 김대호는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김대호는 "저는 비혼은 아니다"라면서도 "요즘에 외롭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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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400만원 중고차에 600만원 치장
김대호가 캠핑을 위해 자차 다마스 '다마르기니' 인테리어에 600만 원을 투자했다고 밝힌 가운데 정작 에어컨은 없는 현실에 기안84가 한숨을 내뱉었다. 11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64회에서는 김대호가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대호는 "다마르기니와 캠핑하러 간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다마르기니는 김대호가 지난 2020년 중고로 구매해 추억을 쌓아온 '다마스' 차량이다. 김대호는 오랜 시간 함께하지 못했던 다마르기니를 떠올리며 "너무 바쁘다 보니까 다마르기니와 같이 할 시간이 없었다. 오랜만에 시동을 걸어보려고 했는데 대답이 없더라"고 털어놨다. 김대호는 "미안하기도 하고 죄책감도 든다"며 "아직도 검은 눈물을 비가 올 때마다 흘린다"고 전했다. 앞서 김대호는 방송을 통해 자신의 차 다마르기니를 세차하다가 오래된 고무가 녹아내리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김대호는 다마르기니에 거액을 투자해 새롭게 꾸몄다. 김대호는 "이제는 다마르기니한테 애정을 쏟으려고 해서 많이 변화를 시켜봤다"며 "제가 원하는 추구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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