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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전현무 VS 기안84 VS 코드쿤스트, 무지개 하계수련회 승자는 누구?
‘나 혼자 산다’의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에서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의 승부욕이 발동된다. 오늘(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총출동한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현장이 공개된다. 수련회의 꽃인 게임을 앞두고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리더를 맡은 세 팀은 극과 극의 팀명과 팀 구호를 외치며 팀워크를 다진다. 과연 어떤 기발한 아이디어와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지개 회원들이 랜덤 뽑기를 진행해 ‘핑크’ 전현무, ‘초록’ 기안84, ‘검정’ 코드쿤스트를 필두로 팀을 결성한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핑크 팀’은 전현무, 김대호, 조이, 박경혜가 뭉쳐 상큼 발랄한 케미를 터뜨린다. 조이와 박경혜는 ‘무린세스’ 전현무의 취향을 저격한 팀명과 팀 구호 아이디어를 제안하는데, ‘무린세스’ 전현무만큼 몰입한 김대호의 모습도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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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 '나혼산' 찍고 집에 도둑 들어…'5억' 풀다이아 시계 도난
래퍼 쌈디(사이먼 도미닉·본명 정기석)가 집에 도둑이 든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인생 쌈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는 기안84가 과거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오랜 친구 쌈디의 집을 찾아간 모습이 담겼다. 기안84는 쌈디 집에 8년 만에 온다며 "비싼 시계 좀 보여달라"고 말했다. 그러자 쌈디는 "비싼 시계는 금고에 있다. 금고 위치도 알려주지 않을 거다"라고 선을 그었다. 쌈디는 그 이유로 "우리 집에 도둑 들었다. 풀 다이아몬드 시계를 훔쳐 갔다. 훔친 사람이 내가 자주 가는 시계방에 위탁판매를 맡겼더라"고 털어놨다. 그는 "똑같은 시계가 있는 친구가 시계방에 시계를 사러 갔다가 내 시계를 발견했다. 내가 가서 껴보니까 손목 사이즈가 나한테 딱 맞더라. 줄 조절하는 코더도 없었다. 내 것이더라"고 회상했다. 그는 "크리스마스 이브날 아침 10시에 경찰들이랑 시계방 가서 CCTV로 도둑 얼굴을 확인했다. 위탁판매를 하면서 신분증을 복사해놓고 간 게 있어서 바로 잡았다"며 "시계는 도난당했던 거라 기운이 안 좋아서 바로 팔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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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흐름 만들 것"..키비츠, AOMG 1호 걸크루의 당찬 데뷔
'AOMG 1호 걸크루' 키비츠가 데뷔 출사표를 던졌다.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키비츠의 첫 EP 'OXY_GE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키비츠(손주원, 강예슬, 유이, 김유나, 엄지원)는 AOMG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걸크루다. 리더 주원은 그룹명에 대해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열쇠(키)가 되고 싶다는 팀으로, 신을 읽어내 한 수 던지고자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예슬은 "저희가 던지는 한 수는 크게 세 가지, 음악성·아티스틱함·비주얼을 꼽을 수 있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유이는 "이 모든 것들을 포함한 키비츠 자체가 한 수인 것 같다. 걸크루 하면 떠오르는 존재가 돼서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키비츠는 스스로를 걸그룹이 아닌 걸크루로 정의한다. 유나는 "크루는 콘셉트가 아닌 애티튜드에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 서브컬처와 언더그라운드 문화를 바탕으로 예측할 수 없는 개성과 스타일을 만들어내는게 걸크루의 정체성이자 저희만의 차별화된 강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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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류혜영, '응팔' 이후 불안 고백…시청률 5.5% [종합]
'나 혼자 산다' 류혜영이 단단한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고, 코드쿤스트는 절친 에픽하이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향한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지난 19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11년 차 배우 류혜영의 일상과 코드쿤스트, 에픽하이의 '방구석 축구 응원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5. 5%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2054 시청률 역시 4. 1%로 동시간대 정상을 차지했다. 류혜영은 직접 꾸민 구축 아파트에서 소박하지만 충실한 하루를 보냈다. '주부 브이로그'를 보며 생활 정보를 얻고 외국어 공부와 독서,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3년 차 '슬로 러너'인 그는 다른 사람의 속도에 휩쓸리지 않고 완주 자체에 의미를 뒀다. 러닝 도중 엘리베이터와 택시를 이용하는 자유로운 방식은 '펀런'을 추구하는 전현무와 진지하게 달리는 기안84의 상반된 반응을 불러 웃음을 안겼다. 운동을 마친 류혜영은 랜덤 캡슐 뽑기로 소소한 즐거움을 누린 뒤 일주일에 네 번씩 먹는다는 회덮밥으로 식사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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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100% 적중' 전현무, 멕시코전 2대1 승리 예언 '대실패'
전현무가 대한민국의 체코전 스코어를 정확히 맞혔다며 '전현무당' 별명을 자랑했지만 멕시코전 예측에는 실패했다. 19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52회에서는 코드쿤스트가 대한민국의 월드컵 첫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코드쿤스트는 아침 일찍 일어나 대한민국과 같은 조에 속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를 확인했다. 영상을 보던 전현무는 "내가 저걸 과달라하라에서 본 것 아니냐"며 현지에서 느꼈던 월드컵 열기를 자랑했다. 이에 김신영은 "꺼드럭"이라고 반응하며 전현무의 자랑을 놀렸고 민호는 "멕시코 개막전도 봤냐"고 놀라워했다. 전현무는 "개막식은 과달라하라 광장에서 멕시코인들과 같이 직관했다"고 답하며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하지만 코드쿤스트는 "형 사진을 보니까 유명인들이랑 셀카 찍은 것밖에 없더라"고 지적했고 기안84 역시 "형이 왜 에스파랑 같이 보냐"고 따지며 웃음을 안겼다. 이어 코드쿤스트가 에픽하이와 대한민국 대 체코전 스코어를 예측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코드쿤스트는 3대0, 타블로는 5대1, 투컷은 4대1을 각각 예상하며 대한민국의 승리를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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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중계 후유증' 전현무 "배성재 못 이겨…목 나갔다"
방송인 전현무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준비하며 목 컨디션 난조를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12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박지현, 김대호, 고강용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전현무는 최근 새집을 구한 고강용 아나운서에게 "집 구했다던데?"라고 물으며 대화를 시작했다. 고강용이 "제대로 된 집을 구하고 왔다"고 답하자 코드쿤스트는 전현무의 목소리를 듣고 "오늘 다른 사람 같은데?"라며 이상함을 감지했다. 이에 전현무는 "목이 좀 안 좋다"고 털어놨다. 앞서 전현무는 KBS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진에 합류하며 축구 중계에 한창인 상황이다. 전현무는 "배성재 잡겠다고"라며 자신감을 보이는 듯했지만 곧바로 "못 잡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강용은 "목소리 내면 안 될 것 같은데요"라며 걱정했지만 전현무는 "강용이가 집을 구했는데 그래도 말을 해야죠"라고 답했다. 이를 지켜보던 기안84는 "저희가 이야기할 테니까 쉬어라"고 권했고, 전현무는 "그럼 난 뭐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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