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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5기 영수·순자, 깜짝 결혼...교제 4개월만 초고속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솔로)' 25기에 출연했던 영수와 순자가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솔로나라 뉴스. 첫인상 선택 후 2년, 이제 결혼합니다. 25기 영수-25기 순자 단독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영수와 순자는 오는 12월5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2024년 '나는 솔로' 출연 이후 친구로 지내던 두 사람은 지난 8월 중순쯤 결혼을 전제로 사귀기 시작했고, 두 달 만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한다. 이날 영상에선 두 사람의 청첩장도 공개됐다. 영수는 "청첩장도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이, 부모님께 일요일에 인사드리고 와서 바로 청첩장 신청하고 다음 날 퀵으로 (배송)받았다"고 했다. 순자는 "웨딩 촬영도 오늘 해서 청첩장엔 25기 첫인상 선택 장면을 넣었다"고 부연했다. 영수는 "이 장면을 찍었던 날이 2024년 12월5일이다. 이왕이면 의미 있는 날이었으면 해서 2년째 되는 날에 결혼하자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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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현숙 향한 영철의 직진…공개 플러팅에 "부담스럽다" [종합]
'나는 SOLO' 34기의 러브라인이 자기소개와 첫 데이트를 거치며 크게 흔들렸다. 지난 21일 방송한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 솔로) 276회에서는 '다둥이 특집' 34기 솔로녀들의 자기소개와 첫 데이트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두 채널 합산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시청률 4. 5%를 기록하며 전 회차보다 상승했다. 영숙은 1988년생으로 인테리어 자재 회사에 근무하며 8자매 중 막내라고 밝혔다. 결혼한 언니들의 자녀만 16명이라고 해 놀라움을 안긴 그는 목표와 계획이 뚜렷한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장거리 연애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1993년생 회계사 정숙은 대학 시절부터 힙합 동아리에서 활동했다며 즉석 댄스를 선보였다. 1991년생이자 13년 차 간호사인 순자는 2남 2녀 중 장녀라며 "남사친은 0명"이라고 강조했다. 회사와 운동, 집만 오가는 자신을 밖으로 이끌어줄 남자를 만나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1994년생 한의사 영자는 남동생 둘을 둔 장녀로, "무조건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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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순자X현숙, 인기녀 등극 'K-장녀'...영숙·영자·옥순 0표 [종합]
'나는 SOLO'(나는 솔로) 34기 순자, 현숙이 '첫인상 선택'에서 인기녀로 등극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사상 최초로 형제자매가 셋 이상인 '다둥이 특집'이 펼쳐졌다. 이번 34기 솔로나라에는 영수가 첫 번째로 등장했다. 그는 듬직한 체격 때문에 맏형으로 예상됐지만, 실제로는 누나만 일곱 명인 막내아들이었다. 영수는 "누나 일곱에 부모님 두 분, 저까지 10명"이라며 "첫째 누나와 18세 차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영수는 귀하게 자랐을 것이라는 예측을 부인하면서 "애기 때부터 '넌 성공해야 한다', '부모님께 효도해야 된다'는 말을 귀 떨어지게 들었다", "누나 일곱에 아들 하나면 머슴이다, 머슴! 초등학생 때부터 밭일을 했다"고 나름의 고충을 털어놨다. 또한 영호는 3남매 중 장남이었고, 영식과 광수는 각각 누나 둘을 둔 막내였다. 누나 둘과 여동생 사이에서 자란 영철은 "위에서 끌어주고 아래에서 올려주는 느낌"이라며 "누나들이랑 가깝게 지내다 보니까 여자분들이 어느 부분에서 삐지고, 상처받는지 좀 더 잘 아는 것 같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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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나혼산' 출연 후 뜨거운 관심...리센느·기안84 따돌리고 화제성 1위 등극 [iZE 포커스]
배우 김민이 '나 혼자 산다' 출연 후 인기 스타들을 따돌리고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정상을 차지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지난 6일 발표한 10월 1주차(9월 28일~10월 4일)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김민이 1위에 올랐다. 김민은 지난 2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인생을 예술처럼 즐기는 '동두천 자연인'의 일상을 공개했다. 혼자 산 지 28년 차인 김민은 약 90년 된 구옥에서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쓰고, 직접 집을 보수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반전 매력을 뽐낸 김민은 '나 혼자 산다' 방송 후 화제를 모았다. 그의 일상을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또한 김민이 출연한 '나 혼자 산다'는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3위,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는 2위를 기록했다. 한편,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출연한 그룹 리센느가 김민에 이어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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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정숙, 첫날 0표→마지막엔 두 남자…영철과 최종 커플 [종합]
'나는 SOLO' 33기 영호-순자, 영철-정숙이 최종 커플이 됐다. 지난달 30일 방송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슈퍼 데이트권' 쟁탈전부터 최종 선택까지 33기 모솔 특집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솔로나라 33번지' 4일 차에는 '슈퍼 데이트권'을 놓고 경쟁이 펼쳐졌다. 광수는 예상을 뒤엎는 승부욕으로 눈길을 끌었다. 영자는 "사실 광수 님이 약체라고 생각했는데 (게임을)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다"고 했고, 영숙도 "여섯 남자들 중 제일 테토남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광수는 '둥글게 둥글게' 게임에서 숫자 '4'가 나오자 순자·정숙·옥순을 한꺼번에 끌어안으며 데이트권을 차지했다. 이후 각자의 마음을 확인하는 데이트가 이어졌다. 정숙은 고민 끝에 영철에게 '슈퍼 데이트'를 신청했다. 차 안에서는 어색한 침묵이 흘렀지만, 두 사람은 함께 도자기를 만들며 거리를 좁혔다. 순자의 선택은 영호였다. 카페에서 카드 마술을 선보이던 영호는 순자의 손에 자신의 손을 포개며 자연스럽게 호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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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철이 때렸냐"...결혼 앞두고 '멍든 눈' 김슬기 입 열었다
'나는 솔로' 10기 옥순으로 출연한 김슬기가 '돌싱글즈' 출신 유현철과 재혼 후 결혼식을 한 달도 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멍이 든 눈을 공개해 걱정을 산 가운데 그 이유를 직접 해명했다. 지난달 30일 김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한 달도 안 남았는데 눈탱이 밤탱이가 됐다. 남편한테 맞았냐는데 아니다. 화장실에서 넘어졌다"며 해명 영상을 공개했다. 전날 김슬기는 결혼식을 한 달도 채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한쪽 눈 주변이 보랏빛으로 멍든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에 일각에서는 멍이 든 이유를 두고 다양한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김슬기는 "남편 생일+결혼식 준비+아이들 케어로 해명(?)이 늦었다"며 "두 번째여도 결혼식 준비는 너무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멍이 든 경위를 상세히 설명했다. 김슬기는 "주말 저녁에 오빠는 소주, 저는 와인 한 병을 마셨고 오빠는 피곤했는지 소파에서 잠이 들었다"며 "저는 씻으려고 화장실에 갔었는데 정신 차려보니 바닥에 앉은 채 머리만 바닥에 처박혀 있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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