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워터밤 핫걸' 카리나·키오프 뒤잇는다…서인영 "전신마취 지방흡입"
'워터밤 서울 2026'이 화려한 막을 올리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키스오브라이프와 에스파 카리나가 강렬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다음 무대 주인공으로 가수 서인영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4일과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는 '워터밤 서울 2026'이 열렸다. 첫날인 24일에는 사이먼 도미닉, 태민, 창모, 키스오브라이프, 이민혁, 이영지, 킥플립, 메이딘 등이 무대에 올랐다. 특히 키스오브라이프는 히트곡 무대는 물론 발매를 앞둔 신곡 'SWEAT'를 일부 선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 벨과 나띠의 입맞춤 퍼포먼스도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25일에는 박재범, 에스파 카리나, 셔누X형원, 로꼬, 그레이, 비비, 빌리 등이 무대를 꾸몄다. 카리나는 에스파 대표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관객들과 물대포를 주고받는 워터밤 특유의 퍼포먼스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워터밤의 열기는 26일에도 이어진다. 지코, 박진영, 비, 라이즈, 선미, 태용, 하이키, 82메이저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
딥페이크 성범죄 처벌 강화에도 '법 해석' 논란 여전
#걸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의 얼굴을 합성한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판매한 A씨가 최근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만든 허위 성착취물을 영리 목적으로 유통한 혐의다. 법원은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와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7년간 취업 제한도 함께 명령했다. #생성형 AI로 여교사들의 얼굴을 나체 사진에 합성한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포한 10대에게도 최근 실형이 선고됐다. 법원은 피해 교사들을 왜곡된 성적 욕구를 해소하는 대상으로 희롱·비하했고, SNS 계정을 삭제했더라도 피해 회복이 어렵다며 장기 1년 6개월∼단기 1년의 징역형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딥페이크 성범죄 처벌은 대폭 강화됐다. 하지만 실제 재판에서는 같은 유형의 사건도 법원 판단이 엇갈리면서 여전히 법 해석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진다. ━딥페이크 처벌 대폭 강화…제작·소지·시청도 포함━20일 한국여성인권진흥원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지원한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자는 1807명으로 전년보다 128% 증가했다.
-
케이카, 카리나 두 번째 광고 공개…"중고차 거래 신뢰 확대 의지 담아"
케이카가 브랜드 모델 카리나와 함께한 두 번째 광고 캠페인 '직영+직거래편'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랑받은 차가, 사랑받을 차가 되도록'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지난 3월 공개한 '직영편'이 '차가 먼저인 사람들'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직영 중고차의 전문성을 강조했다면 새 광고는 기존 차주의 애정과 다음 차주의 만족을 연결하는 중고차 거래 과정을 담았다. 케이카가 직접 매입·판매하는 직영 중고차뿐 아니라 개인 간 거래에서도 안전하고 투명한 거래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방향성도 반영했다. 개인 간 중고차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허위매물과 차량 상태 확인의 어려움, 대금 지급 및 명의 이전에 대한 소비자 우려를 해소한다는 취지다. 케이카는 지난 5월 개인 간 중고차 거래 서비스인 '안심 직거래'를 출시했다. 등록 차량의 소유주를 인증하고 보험 이력과 과거 정비 이력을 제공한다. 구매자가 원하면 케이카 직원이 차량을 직접 진단하는 '직거래 품질인증제'도 이용할 수 있다.
-
"땀복 입고 6시간 뛰어…" 카리나, 하루 만에 '4kg' 뺀 비결 [셀럽웰빙]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땀복을 입고 6시간 뛰는 운동으로 하루 만에 무려 4kg을 감량하는 독한 다이어트 경험담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카리나는 1층 2층 모두 빼곡히 채워진 냉장고를 공개하며 "평소 먹는 것을 좋아한다. 급하게 찌고 급하게 빠지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하루에 4kg 증감 경험이 있다는 카리나는 "연습실에 히터를 틀어놓고 레깅스에 땀복, 후드 집업, 패딩을 겹쳐 입은 채 5~6시간을 뛰었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이후 집에서 반신욕을 1시간 했다는 카리나는 "하루 만에 4kg을 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 안정환이 운동선수들이 주로 사용하는 수분 감량 방식이라고 짚자, 카리나는 "UFC 선수들이 그렇게 하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의도적으로 땀 배출을 돕는 땀복, 실제로 다이어트에 효과 있을까━ 땀복은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체온을 올리는 의류다.
-
'냉부해' 샘킴, 정호영 상대로 '리벤지 매치' 신청...이번엔 이길까?
'냉장고를 부탁해' 샘킴이 정호영을 상대로 복수전에 나선다. 오늘(5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에스파 윈터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첫 번째로는 샘킴과 정호영의 면 요리 대결이 진행된다. 지난번 정호영에게 유리한 일식 주제 ‘라멘 요리’로 맞붙어 패배했던 샘킴은, 본인의 주전공인 파스타 요리로 리벤지 매치에 나선다. 샘킴은 당시 라멘을 처음 만들어봤다며 대결이 불공정했다고 토로한다. 이에 정호영은 파스타로도 샘킴을 이겨보겠다며 도전 의식을 불태운다. 그동안 에스파의 춤을 활용한 요리 제목을 여러 번 선보였던 정호영은 카리나와 윈터 앞에서 ‘냉부’ 댄싱 머신다운 춤사위를 보여주며 환호를 이끌어낸다. 심지어 샘킴마저도 질 수 없다며 춤 실력을 공개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요리에 나선 정호영은 믿었던 샘킴에게 배신당하며 뜻밖의 위기에 처한다. 정호영의 ‘조리도구인’으로 활약하며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던 샘킴은 승부 앞에 송곳니를 드러내며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정호영을 당황하게 만든다.
입력하신 검색어 카리나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