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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 청담동 95억 건물주 됐다
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 고급주택을 매입한 데 이어 청담동 건물을 95억원에 사들였다. 28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나연은 지난 5월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토지와 건물을 95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소유권 이전 등기는 지난 24일 마쳤다. 해당 부동산에는 채권최고액 102억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됐다. 나연이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218. 87㎡(약 66평) 규모다. 2010년 증축됐으며 최근 건물 용도가 주거시설·근린생활시설에서 전체 근린생활시설로 변경된 것으로 알려졌다. 부지는 두 개 도로와 맞닿은 모퉁이에 자리하고 있어 사옥이나 상업시설 등으로 활용하기 용이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매체는 부동산업계에서 나연이 기존 건물의 임대수익보다는 토지 가치와 향후 신축 가능성을 고려해 매입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전했다. 앞서 나연은 2025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고급주택 '브라이튼N40' 전용면적 128. 15㎡ 세대를 39억3623만원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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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외롭지 않게 지켜라" 안민석의 '특명' 교권보호전담관 활동 준비
경기도교육청이 18일 교권보호전담관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13일과 18일 진행했다. 아동학대 피신고, 중대한 교육활동 침해, 악성 민원 등 교권 침해 사안별 표준화된 대응 절차를 안내하고, 전담관의 현장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안민석 교육감이 교육현장을 찾아 전담관들을 격려했다. 연수는 △제도 안내 △유형별 대응 △전문가 특강 순으로 이어졌다. 현장 대응 매뉴얼 개발팀이 직접 사례와 전략을 공유했으며, 교권보호단 부단장인 문나연 변호사가 실무 중심의 관련 법률 특강을 진행했다. 교권보호전담관은 교권 침해로 위기를 겪는 교원을 사안 발생 초기부터 종결까지 1대 1로 밀착 지원한다. 도내 교원, 변호사, 의사, 상담전문가, 경찰 등 각계 전문가 300명으로 구성됐다. 사실 확인부터 법률 자문, 심리 상담, 사후 관리까지 통합지원할 예정이다. 안 교육감은 "300명의 전담관 선발로 현장 교사들이 안도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됐다"면서 "여러분이 빠르게 투입돼 역할을 해준다면 선생님들이 외롭지 않게 사안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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