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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롯데리아 모두 할인...롯데온, '엘타운 슈퍼 위크' 연다
롯데쇼핑 이커머스(전자상거래) 롯데온이 오는 26일까지 '엘타운 슈퍼 위크'를 진행한다. 롯데월드, 롯데웰푸드, 롯데GRS, 세븐일레븐 등 롯데 계열사가 참여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롯데GRS의 롯데리아 지류 상품권과 크리스피크림도넛 교환권, 롯데웰푸드의 프리미엄 가나 가나샵 등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롯데 아쿠아리움 연간 회원권 '마린프렌즈권'을 오는 18일까지 최대 22% 할인 판매한다. 1년 자유 이용이 가능한 '마린 마스터'와 1년 자유 이용에 체험권이 포함된 '마린 닥터' 등 다양한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 홈리빙·그로서리·디지털가전·여행 등 롯데 계열사와 롯데온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하면 엘포인트(L. POINT)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엘포인트로 롯데GRS, 롯데월드, 롯데웰푸드, 롯데칠성 등 계열사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종가 어린이 한입 김치, 종근당건강 락토핏, 오뚜기 프레스코 파스타 소스 등을 구매한 고객은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롯데월드 이용권 등을 구매하면 엘포인트를 추가 적립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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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롯데리아 계엄 회동' 구삼회 파면·방정환 해임
국방부가 12·3 불법 비상계엄 당시 '롯데리아 회동'에 참여했던 장성 등 4명에 대해 중징계를 내렸다. 국방부는 13일 "12·3 내란사건과 관련해 장성 등 4명에 대해 법령준수의무위반, 성실의무위반으로 중징계 처분했다"라고 밝혔다. 징계 대상자는 구삼회 전 육군 2기갑여단장(준장), 방정환 전 국방부 혁신기획관(준장), 정성우 전 방첩사 1처장(준장(진)), 김창학 전 수도방위사령부 군사경찰단장(대령)으로 알려졌다. 구삼회 준장과 정성우 준장(진), 김창학 대령은 파면, 방정환 준장은 해임이 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12·3 비상계엄을 수사하는 조은석 내란특검팀은 지난해 12월 이들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한 뒤 군검찰에 이첩했다. 수사를 이어가던 국방특수본은 지난 2월 이들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구삼회·방정환 준장은 계엄 당일인 2024년 12월 3일 경기 안산의 한 롯데리아 매장에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과 만나 선거관리위원회 장악을 담당할 수사 2단의 단장·부단장직을 각각 맡기로 하는 등 계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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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 아껴야지" 직장인·학생 몰리더니..."매출 1조" 역대급 실적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한 끼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국내 주요 버거 프랜차이즈들이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롯데GRS는 8년 만에 매출 1조원을 회복하며 '1조원 클럽'을 재탈환했고 맘스터치는 소비자 결제액 기준 1조원을 처음으로 돌파하며 사상 최대실적을 경신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GRS는 지난해 매출 1조118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2. 4% 오른 수치다.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하며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뤄냈다. 신메뉴 판매 등 브랜드 리뉴얼과 매장 효율화 작업이 본궤도에 오른 결과로 풀이된다. 토종 버거 브랜드 맘스터치 역시 이날 실적발표를 통해 견고한 성장세를 증명했다. 맘스터치의 지난해 매출은 4790억원, 영업이익은 897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14. 6%, 22. 2% 증가했다. 또 소비자 결제액 역시 창사 이래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 맘스터치는 호실적 이유 중 하나로 스타 셰프들과의 협업 마케팅 효과를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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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플레이션에 버거업계 '함박웃음'…롯데GRS는 '1조 클럽' 재입성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가성비 한 끼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국내 주요 버거 프랜차이즈들이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롯데GRS는 8년 만에 매출 1조원을 회복하며 '1조 클럽'을 재탈환했고, 맘스터치는 소비자 결제액 기준 1조원을 처음으로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GRS는 지난해 매출 1조118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2. 4% 오른 수치다.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약 30% 상승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뤄냈다. 신메뉴 판매 등 브랜드 리뉴얼과 매장 효율화 작업이 본궤도에 오른 결과로 풀이된다. 토종 버거 브랜드 맘스터치 역시 이날 실적 발표를 통해 견고한 성장세를 증명했다. 맘스터치의 지난해 매출은 4790억원, 영업이익은 897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14. 6%, 22. 2%씩 증가했다. 또 소비자 결제액 역시 창사 이래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 맘스터치는 호실적 이유 중 하나로 스타 셰프들과의 협업 마케팅 효과를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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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로고 컵홀더 한정 제공' 브루잉 커피 전문점 '스탠브루' 사직야구장 2일 오픈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홈구장인 사직야구장에 새 커피 브랜드를 런칭한다. 롯데 구단은 "4월 2일 사직야구장에 롯데GRS 신규 브루잉 커피 전문 브랜드 '스탠브루(STANBRU)' 부산·경상 지역 1호점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롯데는 야구장을 찾는 팬들의 높아진 식음료 수요에 대응하고 보다 다양한 관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스탠브루 입점을 준비했다. 스탠브루 사직야구장점은 약 41평, 총 68석 규모로 조성했다. 다수 관람객이 몰리는 야구장 환경을 고려해 자동 브루잉 시스템을 도입했다. 홈경기 피크 시간에도 신선한 커피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운영 환경을 갖췄다. 야구장 특화 메뉴와 서비스도 선보인다. 경기 시간 동안 여유 있게 즐길 수 있는 1L 대용량 커피를 판매한다. 음료 구매 고객에게는 롯데 자이언츠와 스탠브루 로고가 적용된 스트로우 픽과 컵홀더를 한정 제공한다. 오픈을 기념해 4월 4일부터 30일까지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탠브루 음료 구매 후 개인 SNS에 인증 사진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 롯데리아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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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1조 클럽' 복귀한 롯데GRS…영업익도 30% '껑충'
롯데리아 운영사인 롯데GRS가 8년 만에 연매출 1조 클럽에 재입성했다. 2일 롯데GRS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1189억원으로 전년(9954억원) 대비 약 12. 4% 증가했다. 롯데GRS가 '1조클럽'에 다시 이름을 올린 건 2017년 이후 8년 만이다.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약 511억원으로 전년 대비 30. 6% 늘었다. 롯데GRS 측은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등 자사 브랜드의 점포당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결과라는 설명이다. 롯데리아의 경우 신메뉴 판매 호조, 수익성 강화를 위한 매장 리뉴얼 등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또 롯데GRS 관계자는 "지난해 인천공항 컨세션사업 운영 사이트 인수 완료와 더불어 신규 브랜드 운영 매장 확대 등 브랜드 다각화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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