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너 말고 다른 연애', 9월 12일 첫방...아마존 프라임 통해 글로벌 공개
서강준, 안은진 주연의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오는 9월 12일 시청자들과 만난다. 3일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측에 따르면 오는 9월 1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이 확정됐다. 또한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결혼과 결별 사이, 오래된 사랑의 흔들림을 통해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가장 현실적인 관계에 대한 질문을 던질 예정이다. 주인공은 서강준과 안은진이 각각 10년째 연애중인 남궁호와 이미도 역을 맡았다. '너 말고 다른 연애' 측은 첫 방송일 소식과 함께 커플 스틸컷을 공개하고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궁호(서강준 분), 이미도(안은진 분)가 레스토랑에서 마주 앉아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서로를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시선에서는 오랜 시간을 함께한 연인만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미묘한 텐션이 느껴져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그려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
'오싹한 연애', 화려한 박은빈의 변신이 무죄인 이유 [드라마 쪼개보기]
tvN 토일 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배우 박은빈의 새로운 모습을 보는 재미를 준다. 박은빈은 손이 닿으면 타인도 귀신이 보이게 되는 핸디캡 때문에 스스로를 세상과 고립시키고 외로운 삶을 사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로 출연한다. 열혈검사 마강욱(양세종)과 얽히면서 억울한 사연의 사건들도 해결하고 세상을 향해 닫은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어 간다. 박은빈은 재벌가 출신에 계열 호텔 최고 경영자라 진한 메이크업에 화려한 의상, 액세서리, 그리고 럭셔리카와 함께 등장한다. 세상과 벽을 치고 지내는 탓에 주변에게 불편하고 까칠한 냉미녀이기도 한데 화려함과 차가움은 박은빈과 익숙하게 연결되는 이미지가 아니다. 최근 OTT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됐던 의학 스릴러 드라마 ‘하이퍼나이프’ 같은 경우 사이코패스 살인마 의사로 변신해 서늘한 캐릭터를 연기한 바 있기는 하다. 하지만 전반적인 출연작을 살펴보면 친근함이 근간인 캐릭터들은 많이 연기해 ‘하이퍼나이프’는 대폭적인 변신 시도였다고 볼 수 있다.
-
"맘보걸 저주?" 교제 45일 만에 결혼, 2달 만에 초고속 이혼 여배우
배우 이선정(48)이 전 남편인 방송인 LJ(49·본명 이주연)에 대한 마음을 털어놨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에는 이선정이 배우 이연수, 가수 김부용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영상에서 김부용은 이선정과 이연수를 살뜰하게 챙겼고, 이선정은 "이렇게 자상한데 왜 장가를 못 갔을까"라며 "눈이 너무 높아서 그렇다. 눈을 좀 낮춰라"라고 조언했다. 이선정의 과거 연애사에 대해 "다 오픈이 돼서"라며 머쓱해했다. 김부용이 "누구 만났었지?"라고 묻자 이선정은 "뭘 얘기하냐?"며 발끈했다. 김부용은 이선정의 이혼 사실을 뒤늦게 떠올리며 "아, 너 갔다 왔구나. 까맣게 잊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선정은 고함을 치며 "나는 너무 옛날이라 까먹을 수 있다"며 웃어넘겼다. 김부용이 전 남편 이야기를 꺼내려 하자 이선정은 "조용히 해라. 걔 얘기하지 마라"라고 입단속을 시켰다. 그러나 김부용은 "'선정답게'(이선정 유튜브 채널)가 확 뜨려면 그 아이(전남편)를 한번 초청해라.
-
'오싹한 연애' 박은빈X양세종, 입맞춤에 약혼 선언...3주 연속 자체 최고 6.0% [종합]
'오싹한 연애'가 박은빈, 양세종의 깜짝 입맞춤으로 설렘 지수를 끌어올리며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을 견인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6회에서는 천여리(박은 빈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이 300년 장기 미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 천여리와 마강욱이 미제 사건 해결을 함께 하기로 한 후,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펼쳐지면서 극적 재미를 끌어올렸다. 이에 '오싹한 연애' 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6. 0%(5. 989%)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5회 시청률 5. 5%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와 함께 차제 최고 시청률을 경신, 방송 첫 주부터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을 이뤘다. 앞서 2회 5. 3%, 4회 5. 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을 이룬 바 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오싹한 연애' 6회에서는 천여리와 마강욱은 장기 미제 사건을 함께 풀기로 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은 공조 수칙을 정하며 본격적으로 사건 해결에 나섰다.
-
'유부녀 킬러' 공효진 총구에 뚫린 SBS, 한 주 쉰 '재벌X형사2' 편성 악수?
SBS가 '김부장' 후속작 '재벌X형사2'의 첫 방송을 한 주 늦춘 사이 지난주 방송을 시작한 MBC '유부녀 킬러'가 주말 미니시리즈 1위를 차지했다. '재벌X형사2'의 한 주 공백이 시청자를 경쟁작에 내준 악수였을지, 시즌2 흥행을 위한 예열이었을지 이번 주 판가름 날 전망이다. '유부녀 킬러'는 지난달 31일 주말 미니시리즈 가운데 유일하게 방송됐다. SBS가 '재벌X형사2'를 곧바로 편성하지 않고 8월 7일 첫 방송하기로 하면서 금요일에는 맞붙을 경쟁작이 없었다. 1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7. 4%, 순간 최고 9. 4%를 기록했다. 첫날 성적에는 단독 편성의 영향이 있었다. 그러나 경쟁작들이 모두 방송한 토요일에도 시청률이 올랐다. 지난 1일 방송한 2회는 전국 8. 0%를 기록했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10. 6%까지 상승했다. 2054 시청률도 3. 0%로 이날 방송한 전체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았다. 같은 날 KBS2 '결혼의 완성'의 전국 시청률은 7. 5%, tvN '오싹한 연애'는 5.
-
성시경, '이상형 고백' 조현아에 철벽..."아무리 밥 먹어도 기사 안나"
가수 성시경이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와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가수 성시경과 캠핑장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현아는 방송인 신동엽 흉내를 내는 성시경에게 "오빠 되게 재밌으시다"라며 "저는 동엽 선배처럼 계속 웃겨주는 사람은 저랑 (연인으로) 안 맞는다"고 고백했다. 성시경이 이상형이라 밝혔던 조현아는 "듬직하고 남자다운 사람이 좋다"며 "오빠는 완전 남자이지 않나. 그리고 모르겠는 사람이 좋다. 알 거 같은 사람한테는 궁금증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 성시경은 "뭔지 알겠다. 나는 외국 사람이든 외국어 잘하는 사람이 좋은 게 내가 모르는 사람, 내가 모르는 문화가 있는 사람이 끌린다. 초·중·고도 다르고 먹는 음식도, 역사도 다르고 '이 사람은 뭐지?'라며 끌리지 않나"라며 공감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 서장훈은 "잘 모르겠는 사람에게 된통 당해봐야 정신 차리지 않겠나"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입력하신 검색어 내 남은 연애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