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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쓱] '마지막 아웃카운트는 반사신경이 해냈다!' 유영찬 11경기 연속 세이브
LG 마무리 유영찬이 2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9회초 등판해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하고 있다. 마지막 타자 최인호의 직선타를 반사적으로 잡아내고 있는 유영찬. 2026. 04. 22. 앗. 글러브안에 공있다! 11경기 연속 세이브상황에서 모두 나와 세이브를 따낸 유영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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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깔끔하게 볼 좀 바꿔주세요!' 유영찬 세이브
LG 마무리 유영찬이 2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9회초 등판해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하고 있다. 2026. 0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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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3억 외인 맞나' LG 웰스, 단 84구로 8이닝 지배... 한화 1안타로 꽁꽁 묶고 3-0 승리 '2연승' [잠실 현장리뷰]
아시아쿼터 투수가 이토록 큰 힘을 보태줄 것이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라클란 웰스(29)가 LG 트윈스의 복덩이가 되고 있다. LG는 22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8이닝을 1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낸 웰스의 호투에 힘입어 3-0으로 이겼다. 이로써 3연승을 달린 LG는 14승 6패를 기록했다. 반면 한화는 2연패에 빠지며 8승 12패를 기록했다. LG에 경기 전 비보가 들려왔다. 선발 요니 치리노스가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것. 염경엽 감독은 "주사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보통 한 15일은 쉬어야 되니까 한 달 정도 빠지지 않겠나 싶다"며 "우리 구단은 준비를 빠르게 하기 때문에 벌써부터 여러가지로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고 교체 의사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부상으로 빠져 있는 손주영과 김윤식도 복귀까지는 아직 더 시간이 걸리는 상황. 임시 선발 카드를 활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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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8이닝 1안타 무실점' 웰스
LG 선발투수 웰스가 2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8회초수비까지 무실점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2026. 0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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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6회말 무실점' 이민우
한화 우완불펜 이민우가 2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6회말 무실점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2026. 0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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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7회까지도 무실점...완봉하겠네' 웰스
LG 좌완투수 웰스가 2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무실점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2026. 0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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