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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EPL 최고 유망주가 '갑자기' 제외 이유 "미성년자 부적절 연락 확인..." 조사 착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 핵심 수비수가 명단 제외된 충격적인 이유가 공개됐다. AFC본머스 수비수 알렉스 히메네스(21)가 미성년자에게 부적절한 메시지를 보냈다는 의혹에 휘말리며 구단 자체 조사를 받게 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본머스가 15세 여학생에게 부적절한 게시물을 보냈다는 의혹이 제기된 히메네스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복수 매체 보도를 종합하면 히메네스는 해당 여학생에게 일련의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으나, 실제로 두 사람이 직접 만난 정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한 본머스 구단은 즉각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구단 측은 "사회관계마엇비스(SNS)에 유포되고 있는 본머스 오른쪽 풀백 히메네스와 관련된 게시물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며 "사안의 엄중함을 이해하기에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사 결과에 따라 히메네스는 내일 열리는 풀럼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명단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다. 현재로서는 더 이상의 언급을 하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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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81위-김민재 98위' 美 매체 선정 북중미 월드컵 선수 랭킹 톱100 공개
미국 매체가 선정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선수 랭킹 톱100에 손흥민(34·LAFC)과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이름을 올렸다. 75위 이상 순위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 등 또 다른 한국 선수가 손흥민·김민재보다 더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릴 것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미국 매체 폭스스포츠가 8일(한국시간) 공개한 폭스스포츠 월드컵 선수 랭킹 100위~76위에 따르면 손흥민은 81위에, 김민재는 98위에 각각 자리했다. 아직 최종 엔트리가 발표되진 않았으나, 이번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유력한 48개국 선수들 중 전체 100명 안에 한국 선수 2명이 우선 이름을 올린 것이다. 이번 월드컵에 나서게 될 선수단 최종 규모는 26명씩 48개국, 총 1248명이다. 김민재는 100위 에콰도르 대표팀 페르비스 에스투피냔(AC밀란), 99위 스웨덴 공격수 알렉산데르 이사크(리버풀)에 앞선 98위에 자리했다. 김민재 앞엔 프랑스의 브래들리 바르콜라(파리 생제르맹), 아르헨티나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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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훈련장 난투극 발발? "이마 찢어지고 뇌진탕 결장"... 발베르데 밝힌 진실 "추아메니가 나 안 때렸다"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28)가 팀 동료 오렐리앙 추아메니(26)와의 '훈련장 난투극' 소문을 직접 부인했다. 이탈리아 '잔루카 디 마르지오'는 8일(한국시간) "발베르데가 추아메니와 벌인 언쟁의 전말을 밝히고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 훈련장에서는 발베르데와 추아메니가 물리적으로 충돌했다는 소문이 퍼졌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수요일 훈련장이었다. 둘 사이에 발생한 신경전은 훈련 직후 라커룸을 거쳐 다음 날까지 불씨가 이어졌다. 결국 목요일 훈련 도중 발베르데가 추아메니에게 거친 태클을 가하며 2차 충돌이 폭발했다. 감정싸움은 훈련 종료 후 라커룸에서 물리적인 몸싸움이 됐다. 추아메니가 발베르데에게 다가가 따지면서 언쟁이 벌어졌고, 뒤엉키는 과정에서 발베르데가 넘어지며 라커룸 테이블에 머리를 부딪혔다. 부상을 입은 발베르데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진을 받은 뒤 귀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두부 외상을 입어 10~14일간 결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발베르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적극 진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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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아들 뺨 때리더니' 네이마르, 호비뉴 아들과 극적 화해 "내가 예민했어" 돌연 포옹쇼... 막장 결말 피했다
산투스에서 함께 뛰는 네이마르(34)와 호비뉴 주니어(19)가 불화설에 마침표를 찍었다. 둘은 득점 후 포옹하며 완전히 화해한 모습을 보였다. 이탈리아 '투토메르카토'는 7일(한국시간) "네이마르와 호비뉴 주니어가 데포르티보 레콜레타전 직후 인터뷰를 통해 최근 불거진 불화 사건을 해명하고 공식적으로 화해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충돌은 지난 3일 산투스 훈련장인 CT 헤이 펠레에서 벌어졌다. 훈련 도중 2007년생인 호비뉴 주니어의 드리블을 무례하다고 느낀 네이마르가 격분했고, 결국 서로 밀치고 폭언을 주고받는 물리적 충돌로 번졌다. 이 과정에서 네이마르가 호비뉴 주니어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하고 뺨을 때렸다. 사태는 가볍지 않았다. 전 AC밀란, 레알 마드리드 스타 호비뉴의 아들인 호비뉴 주니어는 네이마르를 폭행 혐의로 외부 기관에 고발했고, 산투스를 떠나는 방안까지 심각하게 고려했다. 산투스 구단도 공식 성명을 통해 "회장단의 결정에 따라 두 선수 간 사건을 파악하고자 내부 조사를 시작했다"며 "구단 법무팀이 해당 조사를 총괄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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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음바페 여자친구 누구길래, '레알 라커룸 분위기 망했다' 스페인 유력지 폭로... "당장 방출하라" 여론 폭발
실력은 확실하지만, 경기장 밖 잡음이 이례적일 정도로 꽤 커지는 분위기다. 킬리안 음바페(27)가 레알 마드리드의 절체절명 위기 속에서도 새로운 여자친구와 호화로운 휴가를 즐긴 사실이 알려지며 스페인 전역이 분노로 들끓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 붕괴의 중심에 서 있다"며 "팀 동료들이 숙적 FC바르셀로나와 엘 클라시코를 준비하며 리그 역전 우승의 희망을 끈질기게 붙잡고 있지만, 부상 중인 음바페는 새로운 여자친구와 럭셔리 요트 휴가를 떠나 불화의 시발점이 됐다"고 보도했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음바페는 스페인의 유명 배우 에스테르 에스포시토와 교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초부터 만난 것으로 추정되는 두 사람은 지난 3월 파리 패션위크에서 함께 포착된 데 이어, 최근에는 이탈리아 사르데냐에서 호화 요트를 타고 밀월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스페인 현지 매체 '아스'는 "레알 마드리드 동료들마저 음바페의 이탈리아 여행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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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음바페 전례 없던 대위기, '극대로' 레알 마드리드→방출 요구 '우수수'... 심지어 서명 운동까지
레알 마드리드의 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27)가 전례 없던 위기에 휩싸였다. 부상 중 휴가 논란과 코칭스태프를 향한 모욕적인 언행이 겹치며 팬들이 집단적으로 매각을 요구하고 나섰다. 영국 매체 '풋볼365'는 6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음바페 매각을 고려할 수밖에 없다"며 "구단 측은 음바페에 대한 메가 오퍼가 올 경우 이를 검토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라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025~2026 그야말로 대실패를 맛봤다. 지난 1월 전술 및 선수 기용 문제로 선수단 내 불화설이 돌던 사비 알론소 감독이 경질됐고, 후임으로 지휘봉을 잡은 알바로 아르벨로아 체제에서도 반전은 없었다.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바이에른 뮌헨에 패해 탈락했고, 라리가에서는 숙적 바르셀로나에 승점 11점 차로 뒤처져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참담한 성적 속에서 비난의 화살은 에이스 음바페에게 향했다. '더선'에 따르면 음바페는 최근 햄스트링 부상 회복 기간 중 새 여자친구인 배우와 함께 여행을 떠난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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