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불펜데이 예고' 삼성, 한가위 우천취소 선물 받았다... '나흘 휴식→AG 지원군 합류' 역전 우승 향해 달린다
불펜 데이가 예정됐던 한가위 날. 예상치 못한 비로 경기가 취소됐다. 선발 로테이션에 숨통이 트였다. 삼성엔 귀한 선물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서울 잠실야구장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 삼성-SSG 랜더스 2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전했다. 두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삼성은 올 시즌 133경기를 치렀다. 11경기를 남겨두고 있지만 다음 일정은 오는 29일 대구 한화 이글스전이다. 이날 경기를 치르고 나면 사흘의 휴식이 주어질 예정이었는데 나흘을 쉬어가게 됐다. 삼성은 선두 KT 위즈에 3경기 차로 뒤진 2위다. KT가 남은 12경기에서 5할 승률을 유지한다면 삼성은 남은 11경기 중 9승 2패를 기록해야 한다. 현실적으로 역전 가능성이 크지 않지만 삼성은 아직 포기하지 않고 있다. 3경기 승차를 단숨에 지워버릴 수 있는 KT와 3경기가 기다리고 있는데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도 9승 4패로 우위를 보이고 있기에 어떻게든 맞대결 전까지 격차만 더 벌어지지 않으면 된다는 입장이다.
-
[오피셜] '삼성→LG→두산→롯데→KIA→SSG→한화→KT→키움→NC' KBO 리그 인기 폭발↑ '역대 최다 관중' 새 역사 쓰나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12일 잠실, 대구, 수원, 고척 4개 구장에서 총 8만 942명이 입장, 누적 관중 1104만 9504명을 기록하며 2년 연속 1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KBO 리그가 역대 최초로 1100만 관중을 달성했던 지난 2025시즌보다 빠른 페이스다. 올해 626경기 만에 1100만 관중을 넘어서면서 지난해 기록한 643경기에서 17경기를 단축했다. 시즌 전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서 대표팀이 극적인 17년 만의 8강 진출을 이뤄내며 불붙기 시작한 야구 인기는 그대로 KBO 리그에 연결됐다. 역대 최소 경기인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달성했고 이후 1100만 관중 달성까지 한 번도 빠짐 없이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경신했다. 이 기간 역대 2번째 전반기 700만 관중,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라는 뜻깊은 기록도 작성했다. KBO 리그 10개 구단 중 7개 구단(LG, 한화, SSG, 삼성, 롯데, KIA, 두산)이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롯데 대 두산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롯데 대 두산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