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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골' 손흥민 결국 빠졌다, 월드컵 아시아 베스트11 공개 '日 무려 5명'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활약 중인 아시아 선수들로 꼽은 월드컵 아시아 베스트11이 공개됐다. 한국에선 3명만 이름을 올린 가운데 일본에선 절반에 가까운 5명이 채웠다.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22일(한국시간)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 중 하나는 아시아 축구의 성장으로, 아시아 국가들은 세계 최강팀들과 당당히 맞서며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며 "특히 일본은 놀라운 경기력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많은 축구 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많은 팬들을 이를 아시아의 돌풍이라고 부른다"며 아시아 선수들로 꾸린 베스트11을 선정해 공개했다. 3-4-3 전형이 바탕이 된 공격진엔 한국 선수가 모두 빠졌다. 조별리그 체코·멕시코전 모두 선발로 출전하고도 침묵한 손흥민(LAFC)이나 지난 체코전 역전 결승골 주인공 오현규(베식타시) 등이 제외됐다. 매체는 대신 일본 대표팀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와 이토 준야(헹크), 뉴질랜드 국가대표 엘리자 저스트(마더웰)로 공격진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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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이 투자한 한국 유일 AI 마케팅 기업 '매드업'…코스닥 상장 도전
AI(인공지능) 퍼포먼스 마케팅 기업 매드업이 북미 등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코스닥 상장에 나선다. 네이버·카카오 등 국내 플랫폼뿐만 아니라 구글·메타(옛 페이스북)·아마존·레딧 등 해외 플랫폼을 통해 쌓은 광고 데이터로 'AI 마케팅 에이전트'를 공급하겠다는 포부다. 이주민 매드업 대표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CMM타워에서 열린 IPO(기업공개) 간담회에서 "누적 개발비 277억원을 투입해 구축한 AI 디지털 마케팅 엔진 LEVER Xpert(레버 엑스퍼트)는 매드업이 10년간 축적한 1조원 이상의 실제 광고 집행 데이터와 마케터들의 분석을 결합한 AI 에이전트"라며 "전 세계 디지털 마케터의 30% 이상이 레버 엑스퍼트를 사용하는 날을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레버 엑스퍼트는 마케터의 데이터 검색·분석 업무의 88%를 자동화했다. 직접 집행한 광고 데이터를 활용한 AI 모델로 범용 LLM(초거대언어모델)이 접근할 수 없는 퍼포먼스 마케팅 서비스를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이 대표는 "사람 마케터와 비교해 레버 엑스퍼트의 효율이 27% 이상 높았고 레버 엑스퍼트를 도입한 후 마케터 1인당 광고 취급고가 약 51% 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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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강인 등 韓 더 많다' 한국·멕시코 통합 베스트11 공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맞대결을 앞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멕시코 축구 대표팀의 '통합 베스트11'이 공개됐다.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두 팀의 맞대결을 하루 앞둔 18일(한국시간) 양 팀 선수들도 꾸려진 베스트11을 선정해 공개했다. 6월 기준 FIFA 랭킹은 한국이 25위, 멕시코는 14위로 멕시코가 더 높은 데다 개최국 이점까지 안고 있지만, 오히려 통합 베스트11은 한국 선수가 더 많았다. 공격진은 손흥민(LAFC)이 중심에 서고, 좌-우측엔 각각 훌리안 키뇨네스(알카디시아)와 로베르토 알바라도(치바스)가 포진했다. 중원에는 황인범(페예노르트)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그리고 미드필더 에리크 리라(크루스 아술)가 자리했다. 수비진은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한범(미트윌란)이 중앙 수비진을 꾸렸고, 헤수스 가야르도(톨루카)와 이스라엘 레예스(CF아메리카)가 좌우 풀백으로 섰다. 골키퍼는 김승규(FC도쿄)였다. 이 매체는 지난 15일엔 한국과 멕시코뿐만 아니라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수들까지 A조 전체 선수들을 꾸린 통합 베스트11을 선정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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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유일 생존' 황인범 클래스, 월드컵 조별리그 중간 베스트11 선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 승리의 주역인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축구 매체가 선정한 조별리그 A~H조 1차전 중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황인범은 16일(한국시간)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이 선정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H조 1차전 베스트11에 4-3-3 전형의 미드필더로 선정됐다. 매체는 조별리그가 끝난 뒤 각 조 1차전 베스트11을 선정해 공개하고 있다. 한국이 속한 A조의 경우 황인범뿐만 아니라 오현규(베식타시JK)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후 다른 조별리그 1차전들이 속속 끝나면서 '통합 베스트11'엔 한국 선수들의 이름이 하나둘씩 지워지고 다른 선수들의 이름이 새겨졌는데, 한국에선 황인범만 유일하게 생존에 성공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한국뿐만 아니라 호주는 튀르키예를 2-0으로 완파하고, 일본은 네덜란드와 2-2로 비기는 등 세계적으로 아시아팀들의 대회 무패 행진(2승 4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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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백현진, 홍종찬 신작 '퍼스트 닥터'서 김무열과 첫 연기호흡
'연기파 배우' 백현진이 '참교육'으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김무열-홍종찬 감독과 만난다. 백현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퍼스트 닥터'에 중요 배역인 손상백 교수 역으로 캐스팅돼 곧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퍼스트 닥터'는 인구 감소로 경양상 위기를 맞아 폐과 위기에 처한 지방 소재 연희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한 휴먼 메디컬 드라마. 정려원이 사명감 넘치는 연희대학교 소아외과 과장 허지완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김무열은 중요 배역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김무열과 홍종찬 감독은 '퍼스트 닥터'로 2022년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 최근 전세계 비영어권 시청순위 1위를 찍어버린 '참교육'에 이어 세번째로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은다. '소년심판'의 김민석 작가가 대본을 쓰고 '소년심판'을 비롯해 '스토브리크' '원더우먼'을 만든 길픽쳐스가 제작을 맡았다. 백현진은 주인공 허지완과 구원이 있는 외괴장 손상백 교수 역할을 맡았다. 담당교수와 전공의였다가 모종의 사건으로 결별한 두 사람이 소아외과 운영을 두고 대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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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오현규·이강인 등 韓 무려 5명' 월드컵 A조 베스트11 공개, 체코도 2명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A조에서 활약한 선수들로 꾸린 베스트11이 공개됐다. 한국에서만 절반에 가까운 5명이 이름을 올렸다.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 한국과 체코의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A조 1차전 직후 A조 1차전 통합 베스트11을 선정해 공개했다. 이날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둔 한국에서는 무려 5명이 이름을 올렸다. 동점골 포함 1골·1도움의 맹활약을 펼친 황인범(페예노르트)이 베스트11 중에서도 '최고의 선수'로 꼽혔고, 역전 결승골을 터뜨린 오현규(베식타시)도 최전방 공격수로 자리했다. 여기에 좌우 측면에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선정됐고,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도 수비수로 이름을 올렸다. 이날 한국에 패배한 체코에서도 2명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전에서 4개의 선방을 기록한 골키퍼 마체이 코바르시(PSV 에인트호번)와 선제골을 넣은 센터백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프턴)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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