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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여신' 박은영, 함박웃음 결혼식..."의사 남편, 진짜 하석진 닮았다" 인증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중식여신'으로 출연한 박은영 셰프와 훈남 의사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박은영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일가친척, 지인들이 모인 가운데 연하 의사 남편과 결혼했다. 박은영은 앞서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남편에 대해 "한살 차이 의사이며, 컨디션이 좋을 때는 배우 하석진을 닮은 훈남"이라고 소개했다. 실제로 이날 신랑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 것으로 전해졌다. 훤칠한 신랑의 모습에 "진짜 하석진 느낌이 있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하객들이 SNS(소셜미디어) 스토리와 게시물을 통해 공개한 결혼식 현장에서 박은영은 실크 소재의 튜브톱 웨딩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결혼식이 진행되는 동안 박은영의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1부에서 깔끔하게 묶었던 머리를 2부에서는 청순하게 풀고 나와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하객들은 "아름다운 은영, 축하해" "은영아, 너무 예쁘다" "진짜 예쁜 신부님이시다" "세상에서 제일 이쁜" 등의 코멘트를 달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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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박은영, '아재' 이종혁 마음 잡기 위해 턱밍아웃 "턱수염 난다"
'냉장고를 부탁해' 박은영이 '아재' 이종혁의 마음을 잡기 위해 턱수염 커밍아웃을 했다. 오늘(3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봄 제철 요리를 주제로 배우 이종혁의 냉장고로 최근 가장 핫한 손종원-박은영 셰프의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먼저 봄 제철 요리를 주제로 손종원과 박은영이 맞붙는다. 손종원은 박은영에게 ‘입덕’하게 된 이유를 밝히며 응원하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또한, 손종원이 박은영을 보며 “저렇게까지 열심히 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히자, 박은영이 춤에 진심이 된 특별한 계기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박은영은 제철 음식이라는 주제에 자신감을 보이는 손종원을 향해 ‘아재 입맛’ 이종혁의 취향 공략에는 자신이 더 유리하다며 “손종원 셰프님은 관리남이라 잘 모르실 거다”라고 도발한다. 나아가 “잘 보시면 제 턱에 수염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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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도, 가성비도… '미식'에 쏠렸다
외식지출을 줄이는 2030세대가 유명 셰프의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한 '미식 소비'에는 오히려 소비를 확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젊은층을 중심으로 특별한 경험에는 지출을 아끼지 않는 소비성향이 확산하면서 이를 프랜차이즈 등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려는 '듀프(Dupe·Duplication의 준말) 소비' 수요까지 맞물리는 모습이다. 27일 NH농협은행이 발간한 NH트렌드+보고서에 따르면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한 셰프 레스토랑의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결제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결제 건수가 1. 5배 가까이 늘어난 것을 고려하면 평균 결제액이 급증한 것이다. 전체 외식업 결제 규모가 줄어드는 흐름 속에서도 '미식' 관련 소비만 확대된 셈이다. 특히 2030세대가 전체 미식 소비의 약 7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상적인 외식지출은 줄이더라도 의미있는 경험에는 과감히 지갑을 여는 '선택적 소비' 성향이다. 다만 5만원 이하 결제 건수가 절반 이상으로 나타나 필요 이상의 소비에 대해서는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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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은 줄여도 미식은 못 참지"…2030 지갑 연 '셰프 열풍'
외식 지출을 줄이는 2030 세대가 유명 셰프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한 '미식 소비'에는 오히려 소비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젊은층을 중심으로 특별한 경험에는 지출을 아끼지 않는 소비 성향이 확산하면서 이를 프랜차이즈 등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려는 '듀프(Dupe) 소비' 수요까지 맞물리는 모습이다. 27일 NH농협은행이 발간한 NH트렌드+보고서에 따르면 '흑백요리사 시즌2' 출연 셰프 레스토랑의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결제 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결제 건수가 1. 5배 가까이 늘은 것을 고려하면 평균 결제액이 크게 증가한 것이다. 전체 외식업 결제 규모가 줄어드는 흐름 속에서도 '미식' 관련 소비만 확대된 셈이다. 특히 2030 세대가 전체 미식 소비의 약 7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상적인 외식 지출은 줄이더라도 의미 있는 경험에는 과감히 지갑을 여는 '선택적 소비' 성향이다. 다만 5만원 이하 결제건수가 절반 이상으로 나타나 필요 이상의 소비에 대해서는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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