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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방송서 "너무 다르게 생겼다" 말했던 쌍둥이 딸 공개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쌍둥이 딸 사진을 공개했다. 2일 성유리는 SNS 계정에 쌍둥이 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쌍둥이는 공주 드레스를 입고 산책에 나선 모습이었다. 비슷한 헤어스타일을 한 쌍둥이는 풍성한 치마를 자랑하는 듯한 모습이었다. 귀여운 두 딸의 모습에 엄마 성유리가 사진을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성유리는 지난해 tvN 예능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쌍둥이 딸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제 아기들은 쌍둥이인데 (서로) 너무 다르게 생겼다"고 말했다. 성유리는 2017년 5월 골프선수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5년 만에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이후 성유리는 남편의 코인 청탁 논란 때문에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으나 홈쇼핑을 통해 복귀했다. 안성현은 관련 논란으로 2024년 12월 사기, 배임수재 등 혐의로 징역 4년6개월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올해 2월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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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부친상' 이효리 위해 7년만 뭉쳤다…"우리 리더 고생했어"
1세대 걸그룹 핑클이 부친상을 당한 멤버 이효리를 위해 7년 만에 뭉쳤다. 핑클 옥주현은 14일 인스타그램에 "날이 너무 좋잖아. 데이트해야지. 너무 보고 싶은 사람과 오랜 시간 함께. 슬픔도 기쁨도 함께할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을 보면 옥주현과 이진, 성유리는 전날 밤까지 이효리의 부친 이중광씨 빈소를 지킨 것으로 보인다. 옥주현은 검정 옷을 입은 사진과 함께 "종일 함께여서 따뜻했다. 애잔하게 따뜻한 데이트 같았다. 우리 리더 고생했다"고 적었다. 옥주현은 빈소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육개장 그릇을 앞에 두고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성유리 모습이 담겼다. 핑클이 완전체로 뭉친 건 2019년 JTBC '캠핑클럽' 이후 7년 만이다. 이효리 부친 이중광씨는 12일 별세했다. 이효리는 형제·자매들, 남편 이상순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켰다.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4일 아침 7시 엄수됐다. 장지는 충북 음성군 선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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