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오상욱, 아시안게임 MVP 소감…"상금 3000만원에 컨디션 좋아져"
펜싱 선수 오상욱(30)이 아시안게임 MVP 상금에 대해 이야기했다.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오상욱, 허미미,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김성주는 오상욱이 2026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최우수선수에 선정된 사실을 전하며 소감을 물었다. 오상욱은 "제가 그걸 어제 들었다. 상금이 있다고 하더라. '상금이요? 대체 얼마죠?' 갑자기 귀가 (열렸다)"며 "상금은 3000만원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김풍이 "부가세가 포함된 금액이냐"고 묻자 셰프들이 3. 8% 정도 세금을 뗄 것이라고 대신 답했다. 오상욱은 "(상금 덕에) 어제 컨디션이 좋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안정환이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 중 어떤 금메달이 더 좋냐"고 물었고 오상욱은 "경기마다 다른데 이번엔 무조건 단체전이었다. 저만 아시안게임 경험이 있어서 다들 긴장을 많이 했다. 저도 그랬는데 (다른 선수들에게는) 괜찮다고 했다. 속으로 '안 되면 어쩔 수 없고'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았다.
-
'파이널 테이블' 홍화연, 떠나려는 안효섭에 절박한 호소
'파이널 테이블' 홍화연이 미국으로 떠나려는 안효섭을 붙잡기 위해 공항까지 쫓아간다. 25일 방송하는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2회에서는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오너 최송이(홍화연)가 셰프 강한(안효섭)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앞서 강한은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 아버지와의 추억이 깃든 파밀리아를 찾았다. 그러나 오너 셰프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과거의 맛은 사라졌고, 엉망이 된 음식에 분노한 강한은 그의 딸 최송이와 날카롭게 충돌했다. 최송이는 위기에 빠진 파밀리아를 살리기 위해 요리 서바이벌 출전을 결심한다. 이를 위해 강한을 헤드 셰프로 영입하려 하지만, 그는 이미 미국으로 떠날 준비를 마친 상황이다. 결국 최송이는 강한을 붙잡기 위해 공항까지 찾아간다. 제작진이 공개한 2회 스틸에는 짐을 멘 강한과 절박한 눈빛으로 그의 앞을 막아선 최송이의 모습이 담겼다. 험악했던 첫 만남과 달리 두 사람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장면도 포착됐다. 최송이가 강한을 설득해 파밀리아의 빈 주방을 채울 수 있을지, 미국행과 한국 정착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 강한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
-
K-뷰티·푸드에 LA도 '들썩'…무협, 'K-프리미엄 소비재전' 개최
한국무역협회가 지난 22일부터 사흘간 ㈜엑스포럼과 공동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2026 LA K-프리미엄 소비재전'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K-프리미엄 소비재전은 무협이 매년 도쿄, 파리, 자카르타 등 해외 주요 도시에서 개최하는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 연계형 전시·상담회다. 국내 소비재 기업과 현지 바이어를 연결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올해 1~9월 대미 K-뷰티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하는 등 K-소비재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북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처음으로 LA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화장품, 패션, 식품, 생활용품 등 북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소비재 기업 85개사가 참가해 120개 부스를 운영했다. 한국무역협회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북미 전역에서 유통망을 갖춘 바이어들을 전시장으로 초청해 '일대일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했다. 미국의 대표적인 한인 식료품 체인 'H마트', 글로벌 4000개 이상의 뷰티 매장을 보유한 '샐리뷰티', 멕시코 대형 오프라인 유통체인 '델솔' 등 현지 유통기업 120여개사가 참가기업과 400건 이상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
안효섭 '파이널 테이블', 첫방 시청률 1.9%…김지원·김유정 벽 높았다 [종합]
'파이널 테이블' 셰프 안효섭과 레스토랑 오너 홍화연의 악연 같은 첫 만남이 시작됐다. 지난 24일 첫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1회에서는 천재 셰프 강한(안효섭)과 폐업 위기에 놓인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오너 최송이(홍화연)가 날 선 충돌로 인연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의 출범 과정이 더해지며 본격적인 경쟁의 서막을 열었다. 첫 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 9%를 기록했다.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와 tvN '100일의 거짓말'이 이미 흥행 흐름을 선점한 가운데 받아든 다소 아쉬운 출발이다. 오랜 시간 해외를 떠돌며 요리를 수련한 강한은 2년 전 돌연 한국으로 돌아와 자연 속에서 은둔 생활을 시작했다.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게 최고의 한 상을 대접하겠다는 목표 때문이었다. 정성껏 제사상을 차려 오랜 숙원을 이룬 그는 다시 미국으로 떠날 준비에 나섰다. 출국을 앞둔 강한은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맛본 음식을 다시 만나기 위해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찾았다.
-
'6억 빚' 식당 차린 윤남노 "월급 80만원에 카드값 500만원"
셰프 윤남노가 최근 개업한 식당에서 지난달 가져간 돈이 80만원에 불과했다고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슬램'에는 '돈 못 모으시는 분들 보세요… 대리 반성하게 되는 효남 아부지의 현실 재테크 강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윤남노는 박효남 셰프와 음식과 돈 관리, 재테크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문을 연 식당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윤남노는 "제가 월급이 없다. 저번 달에는 80만원 (벌었다)"고 밝혔다. 이에 박효남은 "월급을 본인이 정해야 된다. 직원들 월급 말고 사장도 월급이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윤남노는 지난달 가져간 돈이 80만원에 그친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니까 80만원 나온 이유가 먹는 걸로 카드값이 500만원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애들 밥 먹고 사준 거다. 저 혼자 먹은 건 아니다"라며 직원들에게 음식을 사주는 데 많은 돈을 썼다고 해명했다. 박효남은 "애들 사준 게?"라며 놀라더니 "거기서 월급을 정하라. 100만원이 됐든 200만원이 됐든 월급을 정해서 적금을 들어라"고 조언했다.
-
오늘 첫 방송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은 누굴 위해 진수성찬 차리나?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이 만든 진수성찬의 주인공이 누굴지 관심이 모인다. 오늘(24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에서 셰프 강한(안효섭)이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여 요리하는 모습이 포착돼 과연 그 상대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극 중 강한은 뛰어난 요리 실력과 전 세계에서 습득한 스킬로 자신만의 특별한 요리를 만들어내는 셰프. 매년 세계 각지 유명 레스토랑의 러브콜을 받으며 명성을 떨치고 있지만 개인사는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다. 오랜 시간 해외를 떠돌아다니다 돌연 대한민국으로 귀국해 자연인의 삶을 만끽 중이다. 강한이 한국에 돌아온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커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누군가를 위해 직접 식재료를 공수하고 요리를 하며 정성을 기울인 한 상을 준비하는 강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해진 조리 도구나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강한은 모닥불과 돌판 등 주변 환경을 자유자재로 활용한 독창적인 조리법으로 근사한 한 상을 차려내고 있다.
입력하신 검색어 셰프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셰프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