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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노출?...'의상논란' 사나 "벌어진 채 찍힌 줄 몰라, 속상"
그룹 트와이스(TWICE) 사나(왼쪽)가 원피스 밖으로 속옷이 노출된 듯한 파격적인 의상으로 논란이 됐다.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서 열린 ’티젠X트와이스 콤부차 랩(LAB)' 포토세션 행사에는 그룹 트와이스가 참석했다. 이날 사나는 플로럴 패턴이 돋보이는 레이스 장식의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했다. 특히 사나는 드레스 밑단이 같은 패턴의 속옷 안으로 말려 들어간 듯한 의상 코디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온라인상에서 의상이 구설에 오르자 사나는 같은 날 팬 플랫폼 버블을 통해 "피팅할 땐 가운데가 안 벌어지게 해서 입었는데, 들어갈 때 정신없어서 거울을 못 보고 들어갔더니 벌어진 상태로 찍히고 있는지도 대기실 들어와서 알았다"고 말했다. 사나는 "안 그래도 피팅 때처럼 못 나가서 속상했는데 말이 많아서 더 속상하네. 아닌가. 모르겠다"고 심정을 털어놓았다. 이날 사나가 착용한 의상은 한국 브랜드 본봄(BONBOM) 제품이다. 최근 MBC '소라와 진경'에서 홍진경이 해당 브랜드의 파리 패션쇼 런웨이에 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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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홍진경, 극한 다이어트…키 180cm인데 "47kg까지 빼"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48)이 런웨이를 위해 최저 몸무게를 달성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 최종회에서는 성공적으로 런웨이를 마친 이소라와 홍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진경은 "해외에서 오디션을 보러 다녔는데 떨어지는 게 일이었다"며 "결국 모델에 대한 마음을 접고 방송의 길을 택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홍진경은 쭉 뻗은 각선미와 여유로운 워킹을 뽐내며 두 번의 런웨이와 마지막 피날레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성공적으로 패션쇼를 마친 홍진경은 쇼장에 마련된 샌드위치를 먹었다. 그는 "며칠 굶은 애처럼 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이소라도 쇼를 마치고 옷 갈아입고 등장하자 홍진경은 서둘러 샌드위치를 건넸다. 이소라는 홍진경을 보자마자 "너 오늘 사이에 5kg가 빠진 것 같다. 이게 뭐냐"며 놀랐다. 홍진경은 패션쇼 당일 쇼를 위해 온종일 먹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저 쇼하는 날 몸무게가 고등학교 몸무게(47kg)랑 동일했다"며 "조금만 쪄도 부해 보일 수 있어서 더 다이어트에 욕심을 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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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와 진경' 이소라-홍진경, 폭풍 눈물 쏟아낸 고백 "너무 힘들었어"
‘소라와 진경’ 이소라와 홍진경이 오랜 시간 가슴속 깊이 묻어두었던 상처와 눈물을 쏟아내 관심을 모은다. 오늘(14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 최종회에서는 파리 패션위크라는 기적 같은 도전을 마친 두 사람이 예술가들의 혼이 살아 숨 쉬는 파리 몽마르트르 언덕에서 마지막 회포를 푸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몽마르트르의 한 레스토랑에서 자리 잡은 두 사람. 홍진경은 피아노를 발견하고 평소 피아노 연주가 취미인 이소라에게 즉석 연주 신청을 한다. 이에 이소라는 “진경이를 위한” 곡을 연주하겠다며 흔쾌히 건반 앞에 앉는다. 진심의 선율이 파리 하늘에 감미롭게 울려 퍼지자, 이를 지켜보던 홍진경의 눈가가 이내 붉어지기 시작한다. 홍진경은 지난 공백기 동안 서로에게 있었던 수많은 일들을 떠올리며 “우리가 너무 아픈 일들을 많이 겪었던 것 같다”고 오열하며 ‘언니’를 꼭 끌어안아 스튜디오마저 눈물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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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 한 끼 '콩물 스무디'… 간편 대용식으로 인기
바쁜 아침에 식사를 거르는 대신 든든한 한 잔으로 챙기려는 이들이 늘면서 '콩물 스무디'가 간편 대용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아침 식사를 거르면 점심 폭식이나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이어지기 쉽다. 이 때문에 짧은 시간에 영양을 챙길 수 있는 대용식 수요가 꾸준하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서 이소라가 선보인 콩물 스무디도 그중 하나다. 콩물에 불린 치아시드와 블루베리를 넣고 갈기만 하면 완성돼, 별도 조리가 필요 없다. 이소라는 "이거 진짜 고단백"이라고 추천했고 스무디를 맛본 홍진경은 "치아시드가 있어서 그런지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고 포만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단백질이 풍부한 콩물과 부풀어 오르는 치아시드가 더해져 적은 양으로도 든든하다는 것이다. 대용식의 핵심은 적은 양에 영양이 얼마나 담겼느냐다. 같은 콩물이라도 국산 약콩(서목태)을 껍질째 통째로 갈아 첨가물 없이 만든 콩물은 단백질과 항산화 성분이 진해, 한 끼를 대체하는 음료로 적합하다는 평가다. 물이나 설탕을 더하지 않고 콩 함량을 높인 무첨가 콩물은 그대로 마시거나 과일·견과류와 함께 갈아 다양한 대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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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와 진경' 이소라, 합격문자 받고 환호 후 갑자기 정색...무슨 일?
‘소라와 진경’ 이소라가 오디션 합격 문자를 받은 후 급속히 표정이 냉각돼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오늘(7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 7회에서는 기약 없는 기다림에 지쳐가던 이소라에게 도착한 의문의 합격 문자와 그 뒤를 이은 반전이 전격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파리 숙소에 머물며 초조하게 연락을 기다리던 이소라는 마침내 날아든 메시지 한 통에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환호를 지른다. 그토록 바라던 꿈의 무대가 성사된 것인지, 이소라는 “나 됐어!”라며 기쁨의 비명을 지르고, 얼굴이 붉어질 정도로 아이처럼 감격한다. 그러나 기적의 순간도 잠시, 문자를 차분히 내려읽던 이소라의 표정이 단 3초 만에 굳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미궁 속으로 빠져들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모두를 숨죽이게 만든 문자 속 숨겨진 내용과 상상도 못했던 일들의 연속, 그 예측 불가능한 전개의 전말은 오늘(7일) 일요일 밤 9시 10분 MBC ‘소라와 진경’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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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에 포만감 커"…이소라 '이것' 먹고 3㎏ 감량 선언[셀럽웰빙]
모델 이소라(56)가 선보인 '콩물 스무디' 레시피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MBC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예능 '소라와 진경'에선 이소라가 아침 식사로 콩물 스무디를 만들어 홍진경에 대접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소라는 "나도 진경이처럼 콩물만 먹고 살을 한 3㎏ 빼겠다. 파리에 가서 콩물만 먹을 생각"이라고 선언한 바 있다. 그는 이날 걸쭉한 콩물과 불린 치아시드 한 숟갈, 블루베리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 스무디를 완성했다. 스무디를 한 모금 맛본 홍진경은 "너무 고소하다"고 감탄했다. 이소라는 "이거 진짜 고단백"이라고 추천했고, 홍진경은 "치아시드가 불어서 좀만 먹어도 배가 부르다. 저녁에 배고플 때 이거 하나면 끝나겠다"고 했다. 콩물 스무디 주재료인 콩물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높이고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불포화지방산도 포함돼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식이섬유도 풍부해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식물 '치아'의 씨앗인 치아시드는 오메가3 지방산과 식이섬유 등 영양소를 함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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