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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황태자' 이정현 약속 지켰다! "사비로 원정버스 대절"... 서준혁 구단주도 항공권 또 쏜다
'고양 소노 구단주' 서준혁 대명소노그룹회장이 또 한 번 소노 팬들의 원정응원을 위해 항공권 등 교통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고양 황태자' 이정현(27·고양 소노)도 '원정버스 대절'이라는 팬들과 약속을 지켰다. 소노 구단은 1일 공식 SNS를 통해 "구단주와 MVP가 쏜다"면서 "소노의 창단 첫 챔피언 결정전. 위너스 응원단으로 함께 해달라. 2025~2026 KBL 챔피언결정전 위너스 응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노 구단은 항공 응원단, 또 대형버스를 통해 원정 응원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9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챔프전 3차전, 10일 4차전 부산 원정응원을 떠나는 팬들을 위해 교통비를 전액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에도 위너스 응원단은 서준혁 구단주의 특별 지시로 추진됐다. 앞서 서준혁 구단주는 4강 플레이오프 창원 원정을 떠나는 소노 팬들을 위해 교통비를 전액 부담했다. 이번에도 소노 원정팬 100명을 대상으로 항공권을 제공한다. 김해공항에 도착한 뒤 부산 사직체육관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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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최진혁 "원래 꿈 록 가수...母 으름장에 포기"
배우 최진혁이 '불후의 명곡'에서 '록 가수'의 꿈을 실현한다. 2일 오후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754회는 '원조 스타 작곡가' 주영훈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1부'가 펼쳐진다. 그의 명곡을 재해석할 후배 아티스트들로 김기태, 산들, 소란, 손승연X조형균,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 최진혁, 채연, NEXZ(넥스지), Billlie(빌리), D82가 출격한다. 이번 '불후'에서는 최진혁이 숨겨왔던 '록 가수'의 꿈을 꺼내놔 눈길을 끈다. 그는 2006년 김범, 박재정 등 걸출한 배우를 배출한 K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무려 6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우승을 차지한 천생 배우. 하지만 최진혁은 "사실 음악이 하고 싶어서 상경했던 것"이라면서 "록을 좋아해서 밴드부를 하고 싶었는데 어머니께서 '죽이겠다'라고 으름장을 놓으셔서 포기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최진혁은 자신과 같은 배우 겸 가수 최진영(SKY)의 '영원'을 선곡해 록 발라더로서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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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쳤다! 日 괴물타자, 저지 밀어내고 MLB 홈런 단독 1위 등극! 65홈런 페이스 '경악'
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를 폭격 중인 '일본 출신 괴물 타자'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마침내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단독 선두에 등극했다. 지금의 기세라면 시즌 65홈런까지 가능한 페이스다. 무라카미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 경기에 2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2볼넷 3타점, 3출루 경기로 맹타를 휘둘렀다. 무엇보다 이날 무라카미의 홈런 추가로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1위에 오른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팀이 3-0으로 앞선 2회초 2사 1, 3루 찬스에서 무라카미는 상대 투수 헤르만 마르케스의 너클커브를 완벽하게 잡아당겼다. 맞는 순간 홈런임을 직감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타구'였다. 현지 중계 화면에는 샌디에이고의 스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수비를 포기한 채 타구를 바라만 보는 모습이 포착됐고, 원정 경기장임에도 불구하고 관중석에서는 경악 섞인 함성이 터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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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 넘어선 K-위성 광통신…우주 데이터 인프라 시대 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류가 직관적으로 지구를 바라보고, 신뢰할 수 있는 통신망을 갖출 수 있도록 하겠다. " 뉴스페이스 시대에 접어들면서 우주산업의 경쟁 구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특히 위성의 성능을 좌우하는 광학 장비와 통신 페이로드 등 '핵심부품' 기술이 새로운 승부처로 떠오른다. 2021년 대전에서 설립된 레오스페이스는 이 분야에 집중해 성장하고 있는 우주 광학 전문 스타트업이다. 위성용 지구 관측 카메라와 위성 간 데이터를 레이저로 주고받는 자유공간광통신(FSO) 기술을 양축으로 사업을 전개하며 '우주 데이터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이형권 레오스페이스 대표는 "위성 데이터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 RF(전파) 기반 통신은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며 "광통신은 이러한 병목을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아마존의 쿠이퍼 프로젝트 등 글로벌 빅테크들이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 구축에 나서면서 향후 수만 기의 위성이 운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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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정용진 아내' 한지희 손 꼭 잡고…"동생이지만 존경"
배우 박주미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아내이자 플루티스트인 한지희의 공연장에 방문했다. 지난 1일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주를 들으며 설렘과 함께 잔잔한 슬픔까지 스며드는 아주 깊고 아름다운 시간이었다"며 한지희 공연 관람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주미가 포토월에서 한지희와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드레스를 입은 한지희 옆 박주미는 올블랙 슈트 차림으로 깔끔한 패션을 연출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남다른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주미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쏟아왔는지가 느껴져서 더 감동적이었던 무대"라며 "동생이지만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는 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한지희는 지난달 2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열었다. 공연에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을 비롯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장동건·고소영 부부, 이정재,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 등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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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G 문성훈, 재혼 2년만 결혼식…승무원 출신 아내와 '찰칵'
그룹 NRG 출신 문성훈이 재혼 2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문성훈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와 함께 올린 게시물을 공유했다. 게시물에는 "부부의 연을 맺은 지 어느덧 2년이 됐다. 행하는 의식 중 하나인 결혼식이라는 걸 5월에 올린다"며 "저희의 행복한 파티에 초대받으신 분들께 정성과 진심의 시간 선물해드리겠다"는 글이 담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 옆에 두 손을 모은 채 미소 짓고 있는 문성훈의 모습이 담겼다. 문성훈의 아내는 잘록한 허리가 강조된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문성훈은 재혼한 아내와 결혼 2년 만인 오는 5월3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클릭비 출신 김상혁은 "행복하자 우리 형아"라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문성훈은 1997년 그룹 NRG 메인 래퍼로 데뷔했다. 그는 2011년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으나 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이후 2024년 3월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 연인과 재혼했다. 문성훈의 아버지는 미국에서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문성훈 또한 억대 매출 사업가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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