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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없는 수박이라더라"…래퍼 스윙스, '무정자' 논란 직접 해명
래퍼 스윙스가 과거 정관수술과 이후 복원 수술 경험을 공개하며 '무정자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스윙스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스윙스를 향해 "이슈가 너무 많다"고 말했고, 탁재훈은 "다 잘하는 애가 정자가 없대"라며 농담 섞인 질문을 던졌다. 이에 스윙스는 "약 8년 전쯤 크게 마음을 먹고 아이를 절대 낳지 않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병원에 가서 정관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탁재훈이 "아이를 갖고 싶지 않다면 그냥 안 하면 되지 않느냐"고 묻자 스윙스는 웃으며 "형님이라면 가능하냐"고 되물었고, 탁재훈은 "나는 무소유의 삶"이라며 말을 아꼈다. 하지만 스윙스는 생각이 바뀌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재작년에 갑자기 아이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당장 가족을 만들겠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호르몬 변화인지 아이들이 예뻐 보이더라"고 말했다. 스윙스는 이후 정관 복원 수술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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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탁재훈 유튜브 채널에…"맨날 야시꾸리한 농담" 돌직구
중식 셰프 박은영이 가수 탁재훈을 향해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박은영 셰프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탁재훈은 "박은영씨가 우리 섭외 연락이 가기 전부터 '여기는 나가면 안 되는 곳'이라고 했다더라. 저희는 섭외할 생각도 없었는데 혼자 '여긴 나가면 안 돼'라고 한 거 아니냐. 웃기지 않나"라고 말했다. '노빠꾸탁재훈'은 경찰서에서 형사와 대화를 나누는 콘셉트인 만큼 신규진은 "진짜 경찰서라고 생각하신 거냐?"라고 물었다. 박은영은 "(촬영장) 분위기도 조금 음산하지만 맨날 게스트 불러서 야시꾸리한 농담을 하지 않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야시시한데도 좀 꾸리한 이미지가 있었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탁재훈이 "어떤 말들이 그렇게 야시꾸리했냐. 기억나는 게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은영은 "섬네일이 굉장히 야시꾸리하다. 문구나 색감이 그렇다. 그런 느낌이 강했다. 대부분은 회색 배경에 빨간 글씨를 쓰는 것 같더라"라고 말했다. 박은영 말에 신규진은 직접 유튜브 앱을 열어 '노빠꾸 탁재훈' 섬네일을 보여주며 "오해하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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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남희석·신정환 연루 패싸움 전말…"탁재훈 화단에 죽은척"
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이 과거 폭행 사건으로 입건됐던 일을 떠올렸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가수 탁재훈, 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과 개그맨 김준호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이상민은 1998년 개그맨 남희석과 함께 폭행 사건으로 입건됐던 때를 떠올렸다. 이상민은 "(컨츄리꼬꼬) 'Oh! happy'(오 해피) 뮤직비디오를 찍었다. 희석이 형이 와서 카메오로 출연해줬다. 뮤직비디오 나와줬으니까 그날 끝나고 술 한 잔 하자고 해서 내가 예약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희석이 형이 늦게 왔다. 코피를 흘리면서 들어오더라. 왜 그러냐 물으니 '나 들어오다 맞았다'고 하더라. 포장마차에서 떡볶이 먹던 사람이 '개그맨이다, 웃겨라'라고 했다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열받으니까 형이 '야, 이 XX들아'라고 얘기했는데 덤벼들었다더라. 옆에 대걸레가 있어서 이걸 들었는데 드는 순간 맞기 시작했다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상민은 "그때는 술도 취했고, 내가 '나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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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이상민 아내 실물 어떻길래…김준호 "상당히 미인" 극찬
개그맨 김준호가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의 아내 미모를 극찬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이거 방송 나갈 수 있냐'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방송인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와 함께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방송인 신동엽, 정호철의 모습이 담겼다. 이상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하의 여성과 재혼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신동엽은 "결혼식을 하지 않은 이유가 있냐"고 물었다. 이상민은 "나도 그렇고 아내도 그렇고 (결혼식을 하면) 준비할 것도, 돈 나갈 것도 많다고 생각했다. 쓸데없이 나가야 할 게 많더라"고 답했다. 이에 탁재훈은 "얘(이상민)가 그럴 애가 아니다"라며 "이혼할 때도 기자회견 했던 애 아니냐. 앞뒤가 안 맞는다"고 지적했다. 김준호 역시 "거기에 최민수 형님도 오시지 않았냐"고 놀렸다. 실제로 이상민은 2006년 전 부인에게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을 당시 해명을 위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배우 최민수도 함께해 화제를 모았다. 그런가 하면 탁재훈은 이상민 아내를 실제로 본 적이 없다며 "(내가 못 봤다고 하면)사람들이 거짓말인 줄 알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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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룰라 표절→'자해 소동' 언급…탁재훈 "울면서 찾아가"
그룹 룰라 멤버 겸 방송인 이상민이 과거 룰라의 곡 '천상지애'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을 당시 자해 소동을 일으켰다는 루머를 언급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가 출연한 웹 예능 콘텐츠 '짠한형'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이상민은 룰라 3집 '천상유애' 표절 논란을 떠올렸다. 이상민은 "노래가 너무 좋아서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멤버들 연습시키고 녹음까지 마쳤는데 방송도 시작하기 전에 표절 시비가 불거졌다"라고 말했다. 그는 "원곡이 존재한다는 걸 알았을 때 충격이 컸다. 차라리 리메이크였으면 문제가 없었을 텐데 자존심이 상했다"라며 당시 논란으로 병원에 입원까지 했다고 설명했다. 당시에도 이상민과 절친했던 탁재훈은 그때를 회상하며 "(극단 선택이라는 오보를 보고) 울면서 병원으로 달려갔다"라고 회상했다. 탁재훈은 이상민의 붕대 감은 팔목을 잡고 "'단돈 1000원 있는 나도 사는데 네가 왜 죽어'라면서 울었다. 그런데 붕대가 벗겨지더니 딱지가 벌써 앉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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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대학 MT까지 쫓아온 아빠…정혜성 "감금 탓에 별명이 라푼젤"
배우 정혜성(35)이 과거 아버지의 구속 탓에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털어놨다. 25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정혜성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탁재훈은 정혜성에게 "어릴 때부터 예뻐서 아버지가 대학 MT까지 쫓아다니면서 관리를 했냐?"고 물었다. 정혜성은 "아빠의 구속과 감금, 너무 힘들었다. 제 인생에서 너무 힘든 시기였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아빠는 언니 MT도 쫓아다니셨다"고 전했다. 신규진이 "아버지가 '네 MT 따라갈 거다' 고지하시냐 아니면 몰래 요원처럼 하시냐?"고 궁금해하자 정혜성은 "MT 가면 다 같이 버스 타고 가지 않나. 근데 저는 아버지가 어머니와 같이 데려다주셨다. 차를 타고 가서 내리면 아버지가 멀리서 지켜보고 계셨다"고 설명했다. 정혜성은 "그땐 사실 연애도 못 했다"며 "아빠가 감금할 때 제 별명이 라푼젤이었다. 창살 없는 감옥에서 산다고"라고 토로했다. 그러나 정혜성은 첫 키스를 20살 때 했다고 고백하며 "전국 아빠들에게 말하고 싶다. 어차피 막아봤자 소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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