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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일우,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 합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피지컬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배우 정일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정일우는 2006년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한 이후 '해를 품은 달', '야경꾼 일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다. 정일우는 145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웨이보를 비롯해 글로벌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수천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베트남 등 아시아 전역에서 두터운 글로벌 팬덤을 구축한 대표적인 한류 배우다. 지난 17일 전 세계 동시 공개된 아마존 프라임 오리지널 시리즈 '범죄자'에서 미스터리한 인물 타키가와 역을 맡아 공개 이후 3주 연속 시청 순위 1위를 유지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AI(인공지능), 피지컬 AI, 로봇 기술과 엔터테인먼트를 융합하는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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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판 '소림축구' 기대했는데…"외모 집착, 반칙이 특기" 한국 비하 논란
홍콩 배우 겸 영화감독 주성치(저우싱츠·周星馳)가 25년 만에 선보인 영화 '쿵푸여자축구'(功夫女足)가 중국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킨 가운데 한국 여자축구팀을 부정적으로 묘사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14일(이하 현지시간) 홍콩 싱타오일보 등 중화권 언론에 따르면 지난 11일 개봉한 '쿵푸여자축구'는 개봉 5일 만에 누적 박스오피스 수익이 8억 위안(한화 약 1748억원)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 작품은 약체 여자축구팀 '아미파'가 소림 쿵푸 기술을 현대 축구에 접목해 아시아 여자축구 대회에서 기적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저우싱츠 감독이 '소림축구'(2001) 이후 25년 만에 선보인 쿵푸와 스포츠를 결합한 형태의 코미디 영화다. 그러나 저우싱츠 감독은 극 중 '아미파'의 라이벌인 한국 여자축구팀을 부정적으로 묘사해 적잖은 비판을 받고 있다. 국내 유명 대학인 이화여대를 연상시키는 '이화여자 축구팀' 선수들은 서클렌즈를 착용하고 화장에만 신경 쓰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들은 미인계를 비롯한 비열한 전술을 구사하는 것은 물론, 경기 중 상대 선수를 가격하거나 발을 거는 등 먼저 반칙을 한 뒤 일부러 넘어지는 '할리우드 액션'으로 경고나 퇴장을 유도하는 모습도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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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사람들2' 윤여정, 에미상 후보..오스카 이어 역사 쓸까
한국 배우 최초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던 배우 윤여정이 이번엔 에미상에 노미네이트 됐다. 미국 텔레비전 예술·과학아카데미(ATAS)는 8일(이하 현지시각) 제78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 최종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 윤여정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성난 사람들’ 시즌2로 ‘미니·앤솔로지 시리즈 또는 영화 최우수 여우조연상’ 부문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윤여정은 올해 4월 공개된 ‘성난 사람들2’에서 최고급 컨트리클럽을 인수한 한국인 억만장자 박 회장을 연기했다. 김 박사 역의 배우 송강호와 연상연하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윤여정의 경쟁자로는 HBO 'DTF 세인트루이스'의 린다 카델리니·조이 선데이, 피콕 '올 허 폴트: 그날의 책임'의 다코타 패닝, 넷플릭스 '괴물: 에드 게인 이야기'의 로리 멧칼프, FX '러브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케롤린 베셋'의 콘스탄스 짐머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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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품은 윤여정, 이번엔 '최고 권위' 에미상 도전…후보 지명
한국 영화인 최초로 아카데미 배우상(오스카상)을 받았던 배우 윤여정이 이번엔 미국 방송계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시상식인 에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8일(이하 현지 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제78회 프라임타임 에미상(Primetime Emmy Awards, 이하 에미상)' 측은 시상식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윤여정은 '시리즈·TV 영화 부문 여우조연상' 후보로 지명됐다. 그는 지난 4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 시즌2'에서 억만장자 한국인 박 회장 역할을 맡은 바 있다. 특히 배우 송강호와 극 중 연상연하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성난 사람들 시즌2'는 윤여정을 비롯해 작품상, 여우주연상(캐리 멀리건), 남우주연상(오스카 아이삭), 남우조연상(찰스 멜튼) 등 주요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국내 배우 중에는 이정재가 2022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1'로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이정재와 함께 정호연(여우조연상), 박해수·오영수(남우조연상) 등도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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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코퍼레이션, 지드래곤·태민·김종국 이어 류준열도 합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피지컬 AI(인공지능)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은 1일 배우 류준열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한 류준열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으며, 영화 '더 킹', '택시운전사', '독전', '돈', '올빼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엔터테인먼트를 융합한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이다. 아티스트 IP를 기반으로 콘텐츠, AI 서비스, 브랜드 비즈니스, 글로벌 사업을 결합해 미래형 엔터테인먼트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 갤럭시코퍼레이션에는 배우 송강호를 비롯해 지드래곤, 태민, 김종국 등이 함께하고 있으며, 이번 류준열의 합류로 글로벌 아티스트 라인업과 IP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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