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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신봉선, 전 남친들 다 키 크고 미남…마흔 넘자마자 소개팅 '뚝'
신봉선이 전 남자친구들이 모두 키가 크고 인물이 좋았다고 밝히며 '마성의 여자' 면모를 드러냈다. 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2회에서는 신봉선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봉선이 등장하자 서장훈은 "신봉선 씨가 마성의 여자라고 한다"며 그의 연애사를 언급했다. 서장훈은 "본인 말로는 전 남자친구들이 전부 키가 크고 인물이 좋았다고 한다. 확인이 되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신봉선은 "이미 모두 가정을 이루셨다"며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도 신봉선은 과거 비밀연애를 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신봉선은 "어느 날 이분이랑 사귄다고 했더니 주변 친구들이 모두 놀랐었다"며 "다른 사람들도 그 오빠를 좋아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또 "심지어 전 남자친구의 지인들이 나와의 연애를 알고 나서 '형이 왜요'라고 묻기도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연예계에 종사하는 사람이냐"고 조심스럽게 물었지만 신봉선은 "아니다. 연예인하고는 연애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신봉선은 "검색하면 나올 만한 사람은 있다"고 의미심장하게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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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상 자리에 건물…"현재 가치 157억" 송은이 성공 비결 눈길
방송인 송은이가 유튜브 채널 성공 비결을 밝힌 가운데 그의 사옥 시세 차익에도 관심이 쏠렸다. 최근 배우 정상훈의 유튜브 채널 '정상훈 비정상훈'에는 미디어랩시소(비보) 대표 송은이가 출연했다. 영상에서 정상훈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송은이의 7층 신사옥을 찾아갔다. 그는 "2015년부터 콘텐츠 사업을 시작해 지금의 사옥을 세우기까지 이르렀다"며 성공 비결을 궁금해했다. 송은이는 현재 자신의 회사 규모에 대해 "제작사, 매니지먼트, 커머스 회사 등이 있고 총 직원 수는 50명 정도"라고 밝혔다.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미디어랩시소는 연예 기획사다. 송은이 외에 신봉선 안영미 장항준 권일용 김수용 조혜련 봉태규 김기리 옥자연 최강희 전미도 등이 속해 있다. 송은이는 김숙과 함께 팟캐스트를 진행해오다가 콘텐츠 제작 및 매니지먼트로 판을 넓힌 바 있다. 현재 유튜브 '비보티비'도 운영 중이며 구독자 수는 93만2000여명이다. 송은이는 유튜브 생태계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해 "이 레드오션에서 살아남으려면 초반에 힘을 진짜 많이 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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