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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샘킴 VS 김풍의 초강력 매운맛 요리에 안정환 "이건 먹으면 죽는다"
'냉장고를 부탁해' 샘킴과 김풍이 초강력 매운맛 요리로 조나단-파트리샤 남매의 입맛을 공략한다. 오늘(6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티격태격 현실 남매 케미를 보여주는 조나단과 파트리샤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첫 번째 대결에서는 윤남노와 권성준이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 단맛'을 주제로 맞선다. 평소 서로 닮았다는 말을 듣는 두 사람은 시작부터 팽팽한 기싸움을 벌인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권성준은 "'쌍뚱이'라는 호칭이 사실 불쾌하다"며 윤남노의 몸무게까지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에 윤남노 역시 "권성준이 요즘 대기실에서 자꾸 잘생긴 척을 한다"고 받아치며 맞불을 놓는다. 두 셰프는 조나단과 파트리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각자의 필살기를 꺼내 든다. 먼저 권성준은 "본식 메뉴도 달콤할 수 있다"며 본식과 디저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이색 요리를 준비한다. 여기에 조나단이 가장 아끼는 식재료까지 활용하며 승부수를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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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라면 1년에 두 번만" 조여정, 동안 미모 관리 식단 공개
배우 조여정이 저칼로리 식재료 위주의 냉장고를 공개한 가운데 짜장면과 라면을 1년에 한 번만 먹으려 했지만 너무 힘들어 지난해부터 1년에 두 번으로 늘렸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16일 방영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84회에서는 배우 조여정과 하석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공개된 조여정의 냉장고에는 메밀 종류와 탄산수, 해산물 등 저칼로리 음식들이 주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 조여정은 "메밀을 좋아한다"며 "찬 성분이 체질에 잘 맞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고기를 자주 먹으면 몸이 힘들어서 고기는 없다"며 "열성이 많은 걸 잘 못 먹는다. 마늘, 양파도 없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들은 안정환은 조여정에게 일탈 식단에 대해 물었다. 안정환이 "한 번씩 입이 터질 때는 어떻게 해결하나"고 묻자 조여정은 "완전 먹는다"며 "짜장면, 라면, 피자를 너무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좋아하는 음식조차 철저하게 제한하고 있었다. 조여정은 "원래 짜장면과 라면을 1년에 한 번씩만 먹으려고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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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과거 사진 공개에 스튜디오 '술렁'…동안 비결은 '1일 1운동'
조여정의 유치원, 고등학교 졸업사진 등 과거 사진이 공개돼 감탄을 자아낸 가운데 변함없는 동안 비결로 무용·조깅·수영 중 하루 한 가지는 꼭 하는 '1일 1운동' 습관을 꼽았다. 16일 방영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84회에서는 배우 조여정과 하석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성주는 조여정의 데뷔 이력을 언급하며 "조여정 씨가 데뷔한 지 30년 차다. 1997년에 잡지 모델로 데뷔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풍은 당시 잡지 문화를 떠올리며 "우리 때는 '쎄씨', '키키', '유행통신'이 3대장이었다. 잡지에서 조여정 씨를 봤는데 너무 예뻤다"고 회상했다. 또 김성주는 "조여정 씨는 이미 유치원 다닐 때부터 슈퍼스타였다"며 조여정의 유치원,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부끄러워진 조여정은 "인기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학교에 다녔다"며 "아버지가 엄하셨다. 학교 끝나면 집으로 바로 와야 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조여정은 물론 조여정의 친언니까지 튀는 외모로 인한 인기는 남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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