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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티드, 여름 음료 3종 출시로 시즌 공략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는 예년보다 빨라진 더위에 맞춰 여름 시즌 음료 신메뉴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과일의 상큼함과 다양한 식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으로, 더운 날씨에도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라인업은 국내산 수박을 활용한 '과일 담은 수박 주스', 우유 스무디에 단팥과 인절미, 떡을 더한 '통통 단팥 우유 컵빙수', 파인애플 과육을 담은 '톡톡 파인애플 컵샤베트' 등 총 3종이다. 제품은 서울과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블렌더 보유 매장 25곳에서 판매된다. 노티드 관계자는 "빠르게 찾아온 더위 속에서 일상에 청량감을 더할 수 있도록 메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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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며 뽀로로 음료를?"...사이드미러 보니 '꼬마 아이' 깜짝
한 햄버거 프랜차이즈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 운전석에 있는 아이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9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충북 청주 한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 한 아이가 운전석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긴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과 영상 속 흰색 차량의 운전석 창문 너머로 누군가 아기용 음료수를 마시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사이드미러에 비친 운전석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어린 남자아이였다. 작성자는 "햄버거 사 먹으러 갔는데 내 눈이 잘못된 줄 알았다"며 "다 찍어서 안전신문고에 신고했다"고 했다. 덧붙여 "주문하기 전부터 아이가 운전석에 있었다"며 "주문 후에도 제품 받고 그대로 출발했다"고 했다. 해당 게시물은 100만 조회수를 넘기며 큰 주목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운전자가 뽀로로 음료 먹는 게 왜?'라고 생각했다가 아기 보고 놀랐다", "아이를 무릎에 앉혀놓고 운전하는 거냐", "애를 에어백으로 쓰고 싶은 건가" 등 반응을 보였다.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 20년 넘게 일했다는 한 누리꾼은 운전석에 아기를 태우고 오는 사례가 흔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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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 다음달부터 가격인상…에그마요 '5900→6200원'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가 다음달 7일부터 샌드위치 가격을 올린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4월 가격을 올린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15cm 샌드위치 단품 기준으로는 평균 210원씩 인상된다. 제품 별로는 에그마요가 5900원에서 6200원으로, 이탈리안 BMT는 7200원에서 7500원으로 각각 300원씩 오른다. 다만 잠봉 메뉴의 가격은 동결한다. 단품 음료와 세트 메뉴는 100~200원 사이에서 조정된다. 사이드 메뉴인 쿠키는 1500원에서 1600원으로 100원 인상된다. 써브웨이 관계자는 "지속적인 원재료비 상승과 가맹점 운영 부담을 고려해 불가피하게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며 "내부 비용 절감 등을 통해 인상 폭을 최소화했으며 가성비 메뉴를 통해 소비자에게 좀 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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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콜드브루 10주년 신메뉴 선봬
스타벅스 코리아(대표 손정현)는 콜드 브루 출시 10주년을 맞아 4월 30일부터 신규 음료 2종을 선보이며 커피 라인업을 강화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음료는 '바닐라 아인슈페너 콜드 브루'와 '프렌치 바닐라 콜드 브루'로, 부드러운 콜드 브루에 바닐라 풍미를 더해 달콤하면서도 균형 잡힌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스타벅스 콜드 브루는 저온에서 장시간 추출하는 방식으로 완성되는 프리미엄 아이스 커피로, 산미와 쓴맛이 적고 부드러운 맛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왔다. 2016년 국내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은 2억 잔을 넘어서는 등 대표 여름 음료로 자리 잡았다. 스타벅스는 기존 5종에 신규 음료를 추가해 총 7종의 콜드 브루 라인업을 운영하며 고객 선택 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출시를 기념해 5월 8일부터 17일까지 오전 시간대 대상 음료 구매 시 무료 사이즈업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콜드 브루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풍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커피 경험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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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바이오텍, 키토올리고당 '혈당 억제' 기능성 추가로 글로벌 공급 가속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강기능식품 고시형 원료인 키토올리고당에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에 따라 ㈜미래바이오텍은 이번 고시 개정을 기점으로 국내외 혈당 관리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키토올리고당, 혈당 관리 시장의 핵심 원료로 급부상 식약처의 이번 개정은 기능성 원료의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로, 제조 기준 및 시험법이 함께 신설되면서 다양한 형태의 혈당 관리 제품 개발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키토올리고당은 키토산을 효소 처리해 저분자화한 물질로, 수용성이 높아 체내 이용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고시 개정을 통해 현대인의 주요 건강 과제인 '식후 혈당 상승 억제' 기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미래바이오텍, 국산 수용성 키토산 기반 제조 기술 경쟁력 확보 미래바이오텍은 '개선된 키토올리고당 제조방법' 특허(제10-2295829호)를 바탕으로 제조 기술을 확보하고, 20여 년 축적된 R&D 경험과 생산 노하우를 통해 원료 국산화와 품질 안정성을 강화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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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서 스벅 마시고 성수서 순하리를…식음료업계, 5월 대목 총력전
식음료·프랜차이즈 업계가 5월 '가정의 달' 황금연휴를 앞두고 대대적인 마케팅 경쟁에 돌입했다. 야외 활동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춰 오프라인 체험형 이벤트와 함께 한정판 협업 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매출 신장을 동시에 꾀한다는 전략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29일부터 5월 가정의달을 겨냥한 기프트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건 '동심'을 사로잡을 '토이스토리' 협업 굿즈인 '피기 뱅크(저금통)'이다. 토이스토리의 '햄' 캐릭터에서 따온 피기 뱅크는 다음달 1일부터 이벤트 음료를 포함한 세트로 1만8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스타벅스 데이도 진행한다. 야구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스타벅스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로 다회용 컵을 가져온 관람객 1000명을 대상으로 1인 1회 한정 아이스 브루드 커피(Tall)를 무료 제공하며, 구속 측정 이벤트를 통해 당일 최고 구속을 기록한 남성과 여성 각 1명에게 SS 화이트 스탠리 켄처 텀블러(1183ml)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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