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주스·컵빙수·샤베트 구성, 이른 더위 겨냥 라인업 확대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는 예년보다 빨라진 더위에 맞춰 여름 시즌 음료 신메뉴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과일의 상큼함과 다양한 식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으로, 더운 날씨에도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라인업은 국내산 수박을 활용한 '과일 담은 수박 주스', 우유 스무디에 단팥과 인절미, 떡을 더한 '통통 단팥 우유 컵빙수', 파인애플 과육을 담은 '톡톡 파인애플 컵샤베트' 등 총 3종이다.
제품은 서울과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블렌더 보유 매장 25곳에서 판매된다.
노티드 관계자는 "빠르게 찾아온 더위 속에서 일상에 청량감을 더할 수 있도록 메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