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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26', 아이딧·QWER·클로즈 유어 아이즈·키스오브라이프·킥플립 참석 확정[공식]
아이딧(IDID), QWER(큐더블유이알),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킥플립(KickFlip)이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참석한다. 27일 글로벌 NO. 1 가수 배우 종합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 측은 가수 라인업을 추가 공개하며 아이딧, QWER,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스오브라이프, 킥플립(가나다 순)의 참석 확정 소식을 알렸다. 아이딧, QWER,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스오브라이프, 킥플립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참석을 확정한 'AAA 2026'을 더 빛나게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이딧(장용훈, 김민재, 박원빈, 추유찬, 박성현, 백준혁, 정세민)은 지난해 데뷔 후 12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단숨에 주목받는 신예로 떠올랐다. 이후 싱글 앨범 'FLY!' 발표 후 동명 타이틀곡과 'Attent!on'으로 자신들만의 팀 컬러를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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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서영 '22점 폭격' 한국 여자배구, 홍콩에 3-1 역전승... 일본 이어 조 2위 亞선수권 8강행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에 진출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6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홍콩에 세트 스코어 3-1(20-25 25-15 25-11 25-18)로 역전승을 거뒀다. 앞서 베트남을 꺾고 일본에 패했던 한국은 이날 승리로 조별리그 2승 1패(승점 6)를 기록, 일본(3승·승점 9)에 이어 C조 2위로 8강행을 확정했다. 경기 출발은 다소 불안했다. 한국은 1세트 초반 홍콩의 수비에 고전한 데다 공격 범실까지 겹치며 첫 세트를 20-25로 내줬다. 그러나 2세트부터 변화를 주며 흐름을 바꿨다. 박은진과 강소휘 대신 이주아, 이예림을 투입해 리시브 라인을 안정시켰고, 육서영의 공격력이 살아나며 2세트와 3세트를 큰 위기 없이 연달아 가져왔다. 이어진 4세트에서도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공격 핵심은 육서영이었다. 육서영은 4세트에만 7점을 몰아치는 등 양 팀 최다인 22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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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배종옥·이상이·이종원·이홍내, 'AAA 2026' 참석 확정 [공식]
배우 박지훈, 배종옥, 이상이, 이종원, 이홍내가 글로벌 NO. 1 가수 배우 종합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참석한다. 오는 12월 5일과 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가 개최된다. 'AAA 2026'이 개최를 앞두고 추가 라인업을 공개했다. 박지훈, 배종옥, 이상이, 이종원, 이홍내(가나다 순)가 참석한다. 이들은 올해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으며 인기를 끌었던 만큼, 'AAA 2026' 참석으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박지훈은 지난 2월 개봉해 1,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감정이 고스란히 담긴 눈빛 연기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며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다. 이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이등병 강성재 역을 맡아 전작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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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33점 듀스 내준 뒤 와르르' 女배구, 숙적 日에 한 세트도 못 따로 완패... "LA 향한 험난한 여정"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일본에 패배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세계랭킹 26위)은 23일 중국 톈진 올림픽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일본(6위)에 세트 스코어 0-3(31-33 19-25 20-25)으로 완패했다. 전날 베트남전 승리의 상승세를 잇지 못한 한국은 1승 1패(승점 3)로 일본(2승, 승점 6)에 이어 조 2위에 자리했다. 한국은 1세트에서 30점이 넘는 듀스 접전 끝에 세트를 내줬다. 2세트 중반까지는 팽팽하게 맞섰으나 14점 상황에서 내리 6점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3세트에서는 10-17로 밀리던 중 박은진의 서브 에이스 등을 앞세워 20-22까지 추격했으나 끝내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한국은 나현수가 15점, 육서영 12점, 이다현이 11점을 내며 분전했다. 일본은 와다 유키코(19점), 사토 요시노(18점)의 측면 공격과 지난 시즌 한국 V리그에서 뛴 시마무라 하루요(10점)의 속공을 앞세워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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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악몽' 지워낸 강소휘 20점 '맹폭'... 女배구, 베트남 꺾고 아시아선수권 '첫 승'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베트남을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세계 28위)이 22일 중국 톈진 올림픽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베트남(33위)을 세트 스코어 3-1(25-20 22-25 25-21 25-17)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은 3년 전 아시아선수권과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베트남에 당했던 연패를 설욕했다. 전날 홍콩을 완파한 일본(6위)에 이어 조 2위에 자리했다. 주장 강소휘(한국도로공사)가 양 팀 최다인 20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고, 나현수(현대건설)와 이다현(NEC)이 각각 14점, 13점으로 승리에 일조했다. 한국은 블로킹 우위를 앞세워 1세트를 따냈으나, 2세트 후반 연속 5실점하며 흔들려 세트 스코어 1-1 동점을 허용했다. 승부처였던 3세트 19-19 상황에서 한국은 강소휘와 이예림(현대건설)의 연속 득점과 상대 범실을 묶어 분위기를 가져오며 25-21로 승리했다. 기세를 탄 4세트에서는 17-14에서 격차를 꾸준히 벌리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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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독주 어디까지? 스타랭킹 26주 연속 정상... '2만 2738표 '압도적 1위'
박정아(한국도로공사)의 독주가 끝날 줄 모르고 있다.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부문에서 무려 26주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다. 박정아는 지난 13일 오후 3시1분부터 20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60차 투표에서 2만 2738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2위 김희진(현대건설)은 2820표를 받았다. 박정아는 김희진보다 무려 1만9918표를 더 획득하며 다시 한번 압도적인 팬심을 확인했다. 이로써 박정아는 지난 35차 투표에서 처음 1위에 오른 뒤 무려 26주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다. 반년이 넘는 기간 동안 단 한 번도 왕좌를 내주지 않으며 여자 스포츠 최고 인기 스타로서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2위 경쟁은 치열했다. 김희진이 지난주에 이어 2위를 유지한 가운데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2478표를 받아 3위에 자리했다. 두 선수의 격차는 342표에 불과했다. '탁구스타' 신유빈(대한항공)은 1153표를 획득해 4위, 여자골프 박현경(26)은 334표를 받아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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