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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투 LG 필승조 4명 '끝내' 등판 안 했다, 불펜 아끼고 5월 돌입! '우승 주역'들도 돌아온다
필승조를 아끼고 연패를 끊은 LG 트윈스가 더 보강된 전력으로 5월에 돌입한다. LG는 지난 4월 30일 경기도 수원특례시 장안구 조원동에 위치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방문경기에서 KT 위즈를 6-5로 꺾었다. 이로써 올 시즌 KT 상대 4연패 뒤 첫 승을 거둔 LG는 3연패를 탈출하고, 17승 10패로 1위 KT(19승 9패)와 승차를 1. 5경기로 줄였다. LG 입장에서 쉽지 않은 경기였다. 마무리 유영찬(29)이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한 것이 컸다. 세이브 리그 1위 든든한 뒷문이 사라진 LG는 평소답지 않은 실책과 제구 난조 속에 3경기 연속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그 여파로 김진성(41), 장현식(31), 우강훈(24), 김영우(20) 등 필승조가 2연투로 무리한 상황이었다. 염경엽(58) LG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에 4명을 쓰지 않을 뜻을 분명히 밝혔다. 염 감독은 "사실 어제(4월 29일)도 내 매뉴얼대로라면 (김)영우)나 (우)강훈이를 쓰면 안 되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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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캠퍼스 곳곳서 야외독서 즐겨…'명지북크닉' 성료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도서관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인문캠퍼스 전역에서 야외도서관 행사 '명지북크닉(Book+Picnic)'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술정보처리팀과 인문학술정보봉사팀이 공동 주관했으며, 도서관 중장기 발전계획인 '문화공유환경 조성' 전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명지북크닉은 서울도서관과 협업해 추진된 행사로, 서울시가 시청광장 등에서 운영해 큰 호응을 얻은 '서울야외도서관' 모델을 대학 캠퍼스 환경에 맞게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도심 속 열린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일상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자 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정형화된 열람실을 벗어나 캠퍼스 곳곳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학생들은 비치된 북키트를 활용해 스스로 독서 환경을 조성하며 자기주도적 학습과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기간 중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됐으며, 캠퍼스 주요 동선을 따라 유인팝업존·무인팝업존·나눔존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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