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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가정의 달'…한유원, 꽃·건강식품 등 할인행사 '풍성'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운영하는 동반성장몰이 다가오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기념일 특화상품 프로모션을 개최한다. '동반성장몰'은 중소기업, 소상공인만이 입점할 수 있는 온라인 복지몰로 현재 2800개 중소기업의 우수제품 19만여개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도입한 공공기관, 대기업 등의 임직원은 개인별 지급된 복지포인트를 활용해 동반성장몰에서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함과 동시에 중소기업 판로지원도 실현할 수 있다.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가정의 달' 프로모션 기간동안 소비자들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기념일에 특화된 카네이션 꽃바구니, 건강기능식품, 마사지기 등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행사기간 소비자를 위한 추가 할인쿠폰도 지급되며, 국세청과 연계하여 운영되는 세금포인트 할인쇼핑몰에서도 동일한 혜택으로 누구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수한 품질의 중소기업 제품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중소기업에겐 힘을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중소기업 제품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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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관중 KBO리그' 수익 창출 박차 가한다! IP 활용한 굿즈 또 공개... 야구공 버튼 마사지기 눈길
한국야구위원회(KBO)가 KBO리그 10개 구단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출시해 수익 창출에 박차를 가한다. KBO는 29일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렌드의 소형 마사지기 브랜드 '바디프랜드 미니'와 협업했다"고 밝혔다. KBO에 따르면 이번 컬래버는 헬스케어 기술과 스포츠 IP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로, 이번 제품군에 각 구단의 정체성을 녹여내 KBO 리그 팬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실용적인 굿즈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미니건과 종아리 마사지기 2종이다. 미니건에는 각 구단의 로고와 컬러를 반영하고, 조작 버튼을 야구공 형태로 디자인했다. 종아리 마사지기는 구단 유니폼을 연상시키는 컬러 배색이 눈에 띈다.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보관과 휴대에 용이하게 구단별 캐릭터가 디자인된 리유저블백이 사은품으로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바디프랜드 미니 관계자는 "야구 팬덤은 충성도와 지속성이 높아 헬스케어 브랜드와의 시너지가 클 것으로 판단했다"며, "KBO와 협업을 통해 바디프랜드 미니가 추구하는 '일상에서 즐기는 건강관리'를 팬 문화와 결합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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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받다 잠들자 "멋대로 불법시술"...피부 괴사→절제, 무슨 일?
중국 국적 마사지사가 임의로 손님 등에 있던 점을 제거한 일이 알려졌다. 손님은 이 시술로 극심한 통증과 함께 피부 괴사 등 증상을 겪었고, 결국 피부를 절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SBS '뉴스헌터스'에 따르면 여성 A씨는 최근 경기도 한 프랜차이즈 마사지숍을 찾았다가 이 같은 변을 당했다. A씨는 당시 마사지를 받다 잠이 들었는데, 마사지사가 임의로 A씨 등에 있던 점을 제거했다고 한다. 마사지사는 서비스 차원에서 점을 빼줬다는 입장이다. 다만 점 제거술은 의료행위로 분류돼 비의료인은 시술할 수 없다. 비의료인이 시술할 경우 의료법 제87조에 따라 5년 이하 징역이나 5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마사지사는 재외동포 비자로 취업한 중국인이며 자격증도 없이 시술을 진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시술 뒤 극심한 통증과 함께 피부 괴사 증상을 겪었다. 염증이 심해진 그는 결국 병원에서 피부를 절제했으며, 치료비로 수백만원을 쓴 것으로 전해졌다. 마사지숍 대표는 이에 대해 "마사지사는 개인사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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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이틀간 어린이날 페스티벌 연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2∼3일 더비광장에서 '어린이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행복한 오늘, 꿈꾸는 어린이'라는 슬로건으로 특집 프로그램과 다양한 직업체험 등을 마련했다. 오는 5월2일 오전 11시 더비광장 특설무대에서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어린이 손인형극 △마술과 풍선아트 공연을 펼친다. 오는 5월3일 오전 11시30분부터는 이번 행사 대표 프로그램인 '캐리와 친구들과 함께하는 싱어롱쇼'를 연다. 공연 후 팬미팅과 포토타임도 갖는다. 더비광장 체험부스에서는 수의사와 간호사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키자니아 GO!' 부스를 운영하고 △경찰 및 소방 체험 △에어부산과 함께하는 승무원 체험도 할 수 있다. 광장에서는 미니어처 말들이 어린이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상반기 동행축제와 연계해 여는 '말죽거리 마켓'에 22개의 체험부스를 설치해 △경품 이벤트와 함께 바람개비와 플라워 무드등 만들기 △VR 승마체험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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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 척추 골절 부상' 울산 조현택, 사후징계 없다... 경기 중 옐로카드로 마무리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마사(31·대전하나시티즌)의 '척추 횡돌기 골절'로 이어진 조현택(25·울산 HD)의 파울과 관련해 추가 징계는 내리지 않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축구계에 따르면 전날 연맹 프로평가패널회의를 거쳐 조현택에 대한 사후 징계 여부를 논의하기 위한 상벌위원회 회부는 검토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조현택에 대한 처분은 당시 주심으로부터 받았던 옐로카드(경고)로 끝나게 됐다. 앞서 조현택은 지난 26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홈경기 후반 추가시간 마사를 뒤에서 강하게 부딪쳤다. 뒤에서 달려드는 바람에 마사가 충돌에 대비할 겨를도 없었던 데다, 조현택이 전력으로 질주하다 강하게 충돌이 일어난 터라 충돌 직후부터 큰 부상이 우려됐다. 결국 마사는 일어나지 못한 채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빠져나갔고 이후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정밀 진단 결과 마사는 척추 횡돌기 골절 진단을 받았다. 그나마 불행 중 다행으로 더 심각한 부상은 피했지만, 한 달가량 회복에만 전념해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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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골·1도움→척추 골절' 대전 마사, K리그1 10라운드 MVP
울산 HD 원정에서 1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친 뒤 상대와 충돌로 척추 횡돌기 골절 진단을 받은 대전하나시티즌 마사(31·일본)가 K리그1 10라운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마사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마사는 지난 26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원정에서 전반 16분 루빅손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한 데 이어 후반 7분엔 왼발 슈팅으로 직접 골까지 터뜨리며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연맹은 마사의 이날 활약에 대해 "특유의 적극성과 패스 능력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마사는 후반 추가시간 뒤에서 달려든 조현택과의 충돌로 쓰러진 뒤 들것에 실려 교체됐고, 곧바로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향했다. 진단 결과 척추 횡돌기 골절 진단을 받은 그는 한 달가량 치료가 필요해 내달 중순 월드컵 휴식기 전까지 남은 5경기 출전이 어려워졌다. 마사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큰 부상은 아닐 것 같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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